
9번 다이애나
게시글미션해 놓고 숙제올리는건 깜빡했네요. 1회라도 숙제 안올리면 탈락한다는 내용은 없었다고 혼자 마구 우겨보면서 ㅠ
탈락해도 어쩔수없지만 다이애나에게 미안해서 숙제한거라두올려요 ㅜ
12번 안자매 입니다~~~^^
숙제전송받고도 깜박했내요~~~
숙제검사 알림 아니었음.... 숙제도 못 낼뻔 했어요~~ ㅠㅠ
초3 제인

초4 예인~~~

11번 다이애나(7세)
며칠 토하고 컨디션 별로여서 이틀에 나눠서 조금씩 했어요. 첫날 4장하고 다음날 3장을 했더니 두번째날 워크지가 너무 조금인 것 아니냐고 ㅎㅎ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 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네요. 이젠 이틀로 나누어서 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10번 샤나
분명 아침에 올렸는데,,,두개가 되어 있어 삭제했더니 모두 삭제되었었나봐요.
댓글달러 왔다가 안 보여서 깜놀하고 다시 올립니다. 휴~~
만들고 꾸미고 이런걸 좋아하는 샤나는 역시 이번주 책을 제일 재미있어 했네요.
파인애플 소파 너무 기발하다며,,감탄하고 과일로 만든 가족도 잘 만들었고다고,,좋아라 했네요.

써머리 프린트가 없어져서 A4에 그려서 했어요.~

15번 유나
지난주에는 귀찮아 하더니 오늘은 스스로 열심히 했어요.
모르는 것만 살짝 도와주었어요. 얼마나 편하던지~~
매번 이렇게 해주면 좋겠지만 저만의 소망으로~

5번 알렉스&조지
2번 집듣하고 제가 한번 읽어줬어요.
그림에 좀 장난을 쳤네요~^^



16번 준혁 (예비 초3)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주는 좀 쉽다며 한번 듣더니 읽어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이네요.. ㅎㅎ
그래도 막상 혼자 읽으니 좀 막히는 단어도 있긴 했구요..
웍싯도 거의 혼자서 해내고 있습니다.
써머리 같이 얘기하고 조금 다듬어서 아직 한글로~
다시 추워진 월욜 아침이네요..
알찬 한주 보내세요~~
17번 샐리
책내용이 상당히 아빠한테 읽어주고 싶은 내용이라고 하네요~ㅎㅎ
역시 딸래미는 제편이네요~^^
헨리와머지는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따뜻한 책인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__^


19번 줄리 (예비초3)
헨리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먹는거 나오는 건 무조건 좋아해요. 재미있게 집듣했습니다.

22번 서은(초5), 동현(초3), 동준(초3)
이제 봄방학을 했으니 예비초5가 아닌 그냥 초5가 된것이겠지요??
헨리앤머지...볼수록 매력있는 책이네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보는것 같아요.
이번 미션중에 동현, 동준이가 써머리를 책에서 찾아 영어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여태까지 영어로 써봐라...이런말 안하고 한글로 쓰게했는데...
자기들이 먼저 영어로 써보고 싶다고 하니 얼마나 기쁘던지요...
이렇게 스스로 하겠다고 할때까지 끈기있게 기다려주는게 엄마의 역할...맞는 것이겠지요??
사진은 동현이가 써머리할때 책에서 열심히 찾아서 쓰는 모습입니다~~ㅎㅎ




예비 초 4 쥬얼리 숙제 제출합니다. 길었던 방학도 끝을 향해 가네요.

2번 제니퍼~
재밌게 했어요^^
감사합니다~!!

21번 Andy 입니다.
방학때 너무 놀았나봅니다.
새학기 맞아 공부습관 다시 연습중이네요.

1번 샘 숙제제출합니다~
주중에 따뜻하다 주말에 많이 춥네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요즘 감기 3주 간다드라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모두~~~!!

26번 에비초2 챠니
우리집도 Mother's Day 가 있어야 한다고 기특한 말도 하네요. 각종 특이한 음식을 보며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책읽기 했어요.
써머리는 엄마와 함께 영어,한글 섞어가며 작성했어요.


25번 서린
헨리앤머지가 이렇게 잔잔한 내용인줄 몰랐네요~
동물을 좋아하지않는 큰애랑 저는 패쓰한 책인데 서린이와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좋아하게되네요^^

8번,소피아
북노트는 과일로만든 작품들을 그려주었네요~^^
이런작품은 못먹을거 같아요~~♥


3번 맥스 체리
참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책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본따 체리는 북노트에 아빠생신때
만들어주고픈 수박케잌을 그려보았어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6번 크리스틴~♡
먹고 싶은 과일을 큼지막하게 그렸더라구요..ㅋㅋ

27번 Karen
Mother's day에 헨리가 만들어준 재미있는 요리(?)처럼
어버이날에 Karen의 요리를 기대한다고 했더니...
시켜먹제요. 자기도 맛있는 것 먹고 싶다고...ㅋㅋ


4번 에릭
자~ 이번엔 써머리할 차례... ㅋㅋㅋ
지난 번에 북노트 했으니, 이번에 써머리 했어요. ^^
녹음해서 들으며 적다보니.. 자리가 모자라 저렇게 종이 밑에 붙여서 적어주었네요.
녹음 분량이 지난 번엔 4분을 넘어가더니, 이번엔 2분 대로 진입을 했네요. ㅋㅋ
잘 했다는 엄마의 칭찬에... 씩~ 웃으며
'이럴 때 하는 말이... '고슴도치도 제 새끼 털은 부드럽다' 인가요?'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잘 못했는데 엄마가 칭찬한다고 생각을 했나봐요~ ㅎㅎㅎ


14번 Elsa
북노트는 과일로 만든 자신만의 동물을 그렸네요.
거북e~~랍니다.ㅎㅎㅎ
머리는 사과, 몸통은 수박
눈과 다리,꼬리는 청포도
입은 블루베리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