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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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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웅이들맘
  • |
  • 2017-02-17 15:25
답댓글

에궁 많이 지각이네요~ 죄송합니다~~

아이 둘을 졸업시키느라 그동안  쑥쑥 자주방오는걸 소원했던거 같아요~

프린스 졸업 축하해요~ 졸업한 모든 아이들 축하하고요~

졸업식이 예전같지는 않더라고요~ 눈물나고 감동적인부분도 별로 없었고 아이들도

모두 밝아 보였고요~~

큰아이 중학교 졸업식엔 한명한명 장래희망과 사진이랑 진학한 학교 하고싶은말 이런거를

pt자료로 보여주면서 졸업장 수여식을 하더라고요~~^^

중학교 졸업생 장래희망의 50%이상이 공무원이라서 좀 놀라웠네요~~

울작은아이가 중학교 입학하는데 특별히 하고 싶어하는일이 없어서 희망직업을

공무원으로 했는데 ~~ 같은 이유일 듯 싶어서~~ㅋㅋㅋ

다시 방학시작했는데 정말 이제는 새학교 새학년 대비를 해야할 때 같아요~

울집은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아이들보다 제가 더 반배정도 궁금하고 선생님도

어떤분일까 궁금하고 그러네요~

이번주 남은시간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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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8 12:41
졸업 축하합니다!!!
저희학교 졸업식때 분위기도 비슷했어요.
슬퍼하기보다는 즐기는듯한^^
주말 햇빛은 봄인데 바람은 아직 차갑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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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6 11:53
답댓글

투빈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프린스 고등준비 알차게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저도 프린스의 고등생활 응원합니다~♡


에고공 지각입니다.

크리스티가 어제 졸업식이였어요.

양가쪽 집안의 첫번째 손녀라서 대가족이 출동~ㅎㅎ

이모들도 일도 안하고 참석해주어서 가족사랑을 느꼈던 하루였어요.

눈물 찔끔거리는 여학생 몇명을 제외하고는 모두들 즐거운 표정들이더라구요.

저희때는 거의 눈물바다였던 졸업식이였었는데 말이죠~(요즘 아이들 메말랐어요.ㅋㅋ)

졸업식 끝나고 친구들과 사진찍는걸 보니 아이의 학교에서의 친구관계를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졸업앨범 뒷장에 있는 추억록에도 친구들이 롤링페이퍼처럼 글을  써줬더라구요.

가족들 모두 둘러 앉아서 읽는 재미도 쏠쏠~^^

성인이 되어서 앨범 보면 더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1월부터 다니는 수학학원에 같은반 아이둘이 뺨까지 때리면서 싸우는 일이 생겨서

맘이 복잡한 몇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크리스티는 요즘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면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이노래를 치고 있어요.

중등 준비에 대한 계획 같은건 아직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않았어요.

그냥 중등 가서는 예전처럼 책 좀 더 많이 봤으면 하는 바램정도,,,

하루 날잡아서 이야기를 나눠봐야할것 같아요.

같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2/3 가  같은 중학교로 배정이 되어서 초등때와 비슷한 친구관계가

유지될것 같아요.


크리스티네는 오늘이 예비소집일이라서 지금 가방 챙기고 있네요.^^

댓글은 오후에 달께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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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2-16 22:02
크리스티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첫 손녀, 첫 조카여서 양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겠군요. 아이에게는 큰 자산이고, 큰 추억이지요.

예비 소집일이었군요, 교과서도 받아오고... 제가 괜히 떨리네요. ^^
크리스티는 지금 처럼 야무지게 잘 적응하리라 생각되어요. ^^

이제 겨우 6학년 졸업하는 아이들이 뺨까지 때리면서 싸우다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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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2-17 08:52
크리스티 졸업을 축하해요.
크리스티는 중등에서도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잘 생활할 거라고 생각되어요.'

6학년 친구들이 말싸움도 아니고 신체적인 공격까지 하면서 싸웠다니 정말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네요.
어떻게 그런 일들이 생겨난 것인지...잘 마무리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크리스티네 수학반 친구들이라면 공부도 무척 잘하는 아이들일텐데...
벨벳님 맘이 정말 복잡하셨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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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2-17 10:30
크리스티 덕에 재미난 음악 잘 들었네요, 기타도 칠줄 아나봐요 ^^ 다재다능 ~
집안의 첫 손녀이니 정말 이쁨 많이 받았겠어요. 저도 제 딸도 있지만 첫조카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요.
벌써 고등학생이지만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참 한결같이 이쁘고 좋네요 ^^
크리스티의 졸업도 축하해요~ 이제 또 다른 시작이네요.

그나저나 학원에서 친구들끼리 무엇때문에 빰까지 때리고 싸웠을까요?
무섭네요 진짜.

예비소집일 잘 다녀오셨나요? 교과서도 받고 입학식 연습? 같은것도 한다고들 하던데^^
초등 친구들이 같은 학교로 많이 가서 아는 친구가 많겠어요. 연우도 같은초등이 95%가 같은 학교에 가는데...워낙 수가 적어서 (반이 5개) 같은방에 4-5명 정도 있을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학원일 때문에 벨벳님도 걱정이 많겠어요, 당사자는 아니지만 같은반이니 신경쓰이시겠어요. 잘 해결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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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2-15 12:32
답댓글

프린스는 중등생활을 마무리하고 고등입학을 위한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어린왕자....

어릴때는 동화책인줄 알았던 책 ㅋㅋ

몇년전에 어린왕자를 해설한 책을 읽고 저자분의 강의를 쭉 들어봤는데 이 책은 정말 쉬운책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내안의 구도자라는 제목으로 나온것이었는데... 사실 원저자의 글을 해설서를 본다는게 좀 이상했지만 저는 이 책을 보고나니 어린왕자를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연우는 지난주 금요일에 초등학교를 졸업했답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오셔서 축하해주셨답니다. 제가 직장다녔을때 연우가 백일부터 8살 2월까지 외갓집에서 살았어요. 같은 서울이지만 바빠서 매일 데려올 수도 없어서 금요일에 친정가서 자고 토요일에 집으로 데리고 갔다가 일요일 밤에 다시 친정으로 데려다주는 생활을 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연우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네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구요 ㅎㅎ 안예예쁜 손주가 어디 있겠느냐만 그래도 자신들 자식키우듯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하셨으니 연우가 벌써 14살이 된것이 신기하시다고 ㅎㅎ


이번주는 좀 일찍일어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하는데...안깨우면 9시까지 자네요

이제 중학교는 버스도 타고 다녀야 하는데 슬슬 걱정이네요

수학은 학원진도 열심히 쫓아가고 있고

영어는 리딩서랑 문법서만 매일 꾸준히 하려고 한답니다. 듣기를 꾸준히 못해서 listening 책을 샀는데.. 몇번 못했네요. 다음주 예비 소집일에 학교 가면 교과서도 받아온다고 하니... 다음주는 교과서 읽어보는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자습서나 이런것도 구매해야하나요?

초등내내 전과한번 사지 않아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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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2-15 14:58
강의도 있군요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프린스는 중등시절에 자습서구입은 안했었는데 학교시험 난이도에 따라 구입여부가 달라지지 안을까 싶어요. 제일 좋은건 같은 학교 선배맘한테 조언을 얻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14기에서 연우가 쑥쑥 커나가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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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2-15 19:20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7년여를 키워주셨군요. 더욱 애틋하신 마음 가득하셨겠어요.
손주사랑은 자식 키울때 느꼈던 그것과는 아주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연우의 졸업 축하합니다~ ^^

저는 1학기때 자습서와 문제집을 과목별로 다 샀는데,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과목별 학습서를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문제집으로 1학기 시험 대비했어요.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는 편이라 자습서를 집에서 교과서 대용으로 활용해보려고 했는데,
문제집으로 대신하니...별로...활용 못했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같은 학교 선배맘들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제일 확실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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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2-15 19:43
에밀리는 국영수사과 자습서와 교과서를 가지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공부를 했어요.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자습서가 있는것이 편하더라구요. 시험보기전에 교과서를 다시 풀어보고 제가 정답 채점 해주는 용도로 유용했어요. 국어.사회.과학은 자습서 문제도 풀어 보았구요. 그래서 2학년도 동일하게 준비를 해주려고 합니다. 과목별 문제집은 사지 않았고 선생님께서 수업중에 나누어주신 프린트물을 복사해서 화이트로 지우고 풀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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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6 21:12
내안의 구도자 읽어보고싶어요^^
연우와 외할머니할아버지와의 정이 어떨지 짐작되어요.크리스티도 할머니가 4살부터 10살때까지 거의 같이 살다싶이 했어서 각별하거든요.
버스타고 통학하는군요.
아잣아잣!
저희는 오늘 예비소집일이라서 교과서 받아왔어요.
1학년때 중국어도 하구요.
책상에 교과서 정리하면서 대충 보는것 같던데~^^
학교마다 시험 난이도가 다르니 위에 언니있는 연우 친구네나 선배맘한테 슬쩍 물어보세요^^
오늘은 밤인데도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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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2-14 02:27
답댓글
ㅎㅎ 새벽 4시..저도 지금 2시가 넘었네요, 어젠 3시~ㅋ
프린스는 고입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방학이지만 자기 페이스 잃지 않고 지내니 대견하네요~

1월에 버얼써 졸업식까지 마친 제이슨은 여전히 빈둥대고 요즘 8살 차이나는 막둥이랑 온갖 보드게임을 하며 지냅니다. 이제 기숙사 들어가면 이렇게 놀 날도 없겠지 싶어 놔두는데 , 아 글쎄 오늘은 무슨 바람인지 피아노 까지 뚱땅거리더라구요~ㅎㅎㅎ
저녁엔 어깨가 결린다길래 요즘 제가 배우는 요가 몇동작 시켰는데 몸이 왕 뻣뻣...ㅉㅉㅉ
이러다 기숙사가서 아침 운동부터 하려면 아마 끙끙 앓겠죠?^^;;

로버트는 동네에 재능기부 썜이 하시는 사회수업을 듣고 있습니다.인강후 토론수업인데 큰 아이와는 달리 사회를 어려워하던차라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회도 이해하면 쉬운데 무작정 외우려고만 하면 갑갑한 과목이지요~그나저나 수업 들으러 거리가 좀 되는 도서관까지 맨날 가느라 시간이 꽤나 소비되네요..다녀와서는 빈둥... 그래도 PC방을 안가는 걸로 위안삼으려구요..최소한 막둥이랑 놀아주긴 하니깐요~
2월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개학은 다가오고 마음은 급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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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2-14 09:40
수삼님 막내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두 형들이 보드게임도 해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저도 방학이면 에밀리랑 거의 매일 보드게임하면서 놀아주거든요.
그런데 그게 꽤 힘들더라구요.
제이슨과 로버트 정말 멋진 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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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2-14 11:36
형아와 보드게임을 하다니 너무 자상하고 좋네요.
건전한 놀이 문화 좋아요 ^^
사회 수업 오가는 길이 멀지만, 운동도 되고 학업에 도움도 되니 꿩먹고 알먹고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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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2-15 12:35
제이슨은 동생과 잘 놀아주는 순수한 형아군요. 기숙사 들어가면 타이트한 생활을 해야하니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나봅니다. 로버트가 좋은 선생님을 만났네요, 인강으로 듣고 함께 토론하면 인강의 단점을 극복하고 참공부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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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2-15 19:23
제이슨 착하네요. 8살 차이 나는 동생과 시간을 함께 보내주고...기숙사가면 이렇게 여유로운 시간이 별로 없겠지요?
로버트는 좋은 수업 듣는군요. 사회수업은 거의 찾기 어려운데...기회가 좋네요. ^^
2월을 알차게 보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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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6 21:16
어린 동생과 보드게임을 해준다니 와우~^^
전 제밑으로 동생이 3이였는데 커서는 놀아준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멋집니다^^
로버트의 토론수업도 좋으네요.
개학이 얼마 안남았다시니 저도 덩달아 뭔가 해야할것 같은데 이래저래 마음만 어수선하고 시간만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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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02-13 17:50
답댓글

투빈사랑님 이른 아침에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프린스가 중학교 졸업하나봐요~~~

프린스 졸업 축하해요!!

중학교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는 얘기가

마구마구 실감이 나는 요즘이네요^^


리나는 지난주 금요일에 봄방학을 했어요

일학년을 함께 보낸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또 한뼘 자라는거 같더라구요~


리나가 5학년때부터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3월이 정기연주회여서

주말에 오케스트라 연습을 아침부터

오후까지 했네요

이번 연주회를 마지막으로 이제

오케스트라 활동을 그만하기로 해서인지

힘들어도 참고 스스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고모가 집에 놀러오셔서 

함께 공연관람도 가고

여기저기 바다도 보러다니고

바쁜 주말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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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2-13 19:41
리나도 오케스트라를 그만두려 하나봐요.
에밀리도 2학년때는 그만두려한답니다.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비효율적으로 연습이 진행돼는 점이 있었어요.
플룻레슨만 유지하기로 했어요.
마지막 정기연주회까지 리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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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2-14 02:10
오케스트라 하는 친구들 보면 봉사 활동도 하고 하던데, 암튼 멋져보여요~~^^
리나는 봄방학을 했군요, 울 로버트는 1/4에 기나긴 방학을 시작해서 3월 2일 개학날까지 도통 친구들을 몰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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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2-14 11:38
오케스트라 활동을 오래 해왔네요.
마무리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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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2-15 12:37
리나는 열심히 했던 오케스트라를 그만두나봐요. 다들 시간들이 많지 않아 그런가봐요. 그래도 초등때부터 열심히 했네요. 실력도 많이 늘었겠어요.
학년 올라가면 또 반편성이 어찌될까? 담임샘은 누가될까? 궁금하겠네요.
리나가 2월의 즐거운 마무리 시간을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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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2-15 19:27
오케스트라 참여하는 친구들 참 멋져요.
연습이나 운영이 좀 효율적이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해요.
볼트도 20명 남짓하는 교내 현악부 활동했는데,
어떤 날은 1시간 내내 다른 친구들 레슨 받는 것 기다리다 끝나기도 했다네요.
(볼트는 소질도 없고 실력도 거의 늘지 않아서 스스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해서
올해는 그만둔다고 했어요. 제가 봐도 소질도 흥미도 없어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짓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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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6 21:19
고모네와 여행도 가고 잘지내시나봐요^^
저희는 바로 옆아파트 사는데도 가까이 살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커가니 자주 못보게 되네요.
오케스트라 꾸준히 하기 힘든데 즐겁게 하고 있다니 칭찬담뿍 해주고파요~
중학교 시간은 빨리 가는군요^^
남은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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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2-13 14:44
답댓글

프린스의 방학숙제는 정말 탐이 나네요.

책을 다섯권 읽고 글을 쓰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요?


저도 작년에 수원원서읽기 모임에서 어린왕자를 읽었어요.

고등학교때 책에서 좋은 구절을 적어가면서 감명깊게 읽었던 책인데 40대에 읽으니 감명받는 구절이 다르고 느껴지는 감정도 다르더라구요. 사고의 깊이도 다르구요. 역시 명작은 명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오늘 친정엄마가 시술하셔서 병원에 있어요. 몇년전부터 일년에 한번씩은 잠깐씩 병원생활을 하네요. 이제는 입원 준비물도 후다닥 잘 챙기도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빠삭하게 압니다. 


에밀리는 이제 봄방학을 시작했어요. 남은 방학동안 스키도 타러 가고 빙어낚시도 하러 갈 계획인데 날씨를 좀 봐야 할 것 같아요. 에밀리는 2학년때 성적을 좀 더 잘 받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려고 합니다.


친구들 모두 봄방학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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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02-13 18:01
부모님이 이제 연세가 많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많아지는거같아요..
조은엄마님께서 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다녀오시느라 마음도 몸도 바쁘셨겠네요..
에밀리도 봄방학을 시작했네요~
봄방학동안 스키도 타고 빙어 낚시도
준비하고 있나봐요~~
봄방학동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충전해서
2학년 에밀리가 원하는 만큼
열심히 할수 있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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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2-14 02:11
성적을 잘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면 절반은 성공한거네요~에밀리의 2학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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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2-14 11:39
어른들이 병원 계시면, 마음이 무거우시지요..
여러 차례라 하시니 그동안 힘드셨겠어요. 이번에도 잘 넘기시고..
에밀리와 좋은 추억 계획된대로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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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2-15 12:41
어머님 병원에 모시고 다니시느라 바쁘셨겠어요. 나이가 드니시 한번씩 병원 입원도 하고 예전보다 자주 아프신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나이들어가니 몸 여기저기 잔고장 나는것이 당연한 것인데도 .....

에밀리가 2학년때 더 좋은 성적을 받고 싶어하나봐요. 저는 이런 마음을 갖는게 참 부러워요. 무엇인가를 잘해보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면 그 다음엔 그에 맞게 노력하니까요?
스스로가 가진 마음이니 올해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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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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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19:30
부모님이 건강하신 것이 가장 큰 바램이 되어 버렸어요, 어느 새...^^

에밀리는 2월 봄방학도 신나게 보내겠군요, 보기 좋아요. 신나게 놀고, 알차게 공부하고.
욕심이 있는 만큼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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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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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6 21:22
날씨가 많이 풀려서 계획대로 빙어낚시 잘다녀오셨어요?
친정어머니 쾌유를 빌어요~가족중에 병원있는 분이 계실때마다 건강이 최고지~새삼 깨달아요.
익숙하셔도 조은엄마님 몸도 잘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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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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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09:48
답댓글

투빈사랑님~ 대문을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프린스는 고등학생이 되나보네요..

졸업 축하하고, 고등생활 알차게 계획하고 힘차게 시작하길 바래요.

 

예비 중2, 로라

로라는 지난 주 개학하고, 친구들과 반가웠나봐요. 생기있게 학교생활 하더군요.

선생님께서 제안하셔서 학년을 마무리하며 반에서 롤페이퍼를 작성하고 있나봐요.

학기초에 다퉜던 친구가 웃으면서 "로라야~ 너꺼 길~게 썼어." 했다며, 내용을 궁금해하고, 친구들이 생각했던것만큼 나쁘진 않다고 유쾌해했어요.

그리고, 누구 누구랑 같은 반이 되면 좋을지, 누가 누가 저랑 같은 반이 되고 싶어하는지 이야기해주며 2학년을 기대하고 있네요.  "엄마 나는 나랑 같은 반 되고 싶어하는 친구는 없을 줄 알았어요. 근데 누가누가요~"하면서요.

친구들과 좋게 지내는 것 감사하면서, 2학년이 되면 식사 시간에 소외되어 혼자 식사하는 친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챙기기로 했어요.  

방학 동안 나름 수학에 대한 자신감(적어도 포기할 과목은 아니라는, 하면 되겠다는 정도)을 가지게 되었고, 개학 후 수업 시간에 향상된 자신의 모습에 만족스러웠나봐요. 조별 수업을 하는데, 리드할 수 있었다구요.

2학년엔 수학을 더 열심히 하고 싶고, 도서부에 참여하고 싶다하네요. 선도부는 아무리 봐도 너무 추울 것 같다고.. 선도부도 해볼까 생각은 해봤나봐요.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몇몇 친구들이 봄방학 때 실내 스케이트장에 같이 가자고 했다고, 그래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네요.

여기도 시골이라... 중학생들이 시외버스 타고 1시간, 그리고 대중 교통 이용해야하니 제가 조금 망설였어요.

다른 친구들은 그 장소에 경험이 있다고 하니, 보내보려구요.

로라가 스케이트는 좀 탈 줄 알거든요. 시골에 이사오기 전 안전 차원에서 1달 집중 교육도 받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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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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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10:29
"구르미 그린 달빛"은 둘째 아이랑 봤었죠.
덕분에 아이는 박보검 팬이 되어서, 피자 전단지 모으기 시작했고,
오빠 얼굴이 박보검 얼굴이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해요. ㅋㅋ

로라는 중1 생활을 하면서 많이 성숙해진 듯 해요.
로라의 말 한마디, 표현 한자락에서 느껴지네요. 어려운 순간들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자란 듯 한^^
학교 도서관 봉사활동하다가 급식실에 종종 가게 되는데
혼자 먹는 친구들이 있어요, 주로 여자아이들...
가끔 말동무해주려고 함께 앉기도 하는데 또래가 아니니까 불편해하는 것 같아요.
먼저 손 내밀어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봤어요. ^^
로라가 먼저 용기를 내어주면 좋겠네요. ^^

스케이트장 보내보세요~ 처음에만 걱정이 되지 아이들은 잘 하더라구요.
볼트도 시내 나가서 놀아야 해서 버스타고 나가요.
오가는 시간이 좀 걸려서 걱정되었는데...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해요.
대신 나가는 횟수나 귀가시간은 꼼꼼히 체크해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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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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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14:34
로라가 일학년 생활 즐겁게 마무리 잘 했네요.
에밀리는 졸업식에서 연주해야해서 오케스트라 연습하느라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이학년 생활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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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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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18:10
중학생 여자친구들 세계는 참 힘들기도 해요...
정말 복잡 미묘한 사이에서
아이들이 상처입기도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는거같더라구요..
로라가 그 안에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겨내고 친구를 생각할 수 있을만큼
성장한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2학년 생활에 기대감과 목표가 있으니
즐거운 학교생활도 기대되네요!!

스케이트장 가는길이
좀멀어서 걱정되시긴 하겠지만
친구들과의 소통도 중요하니
로라하고 중간중간 연락하기나
조심해야할 유의사항만
이야기 나누시고 보내주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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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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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4 02:14
로라가 본명인가보네요? 예쁘네요~~^^울 로버트도 아빠가 농구표 생겼다며 잠실로 갈꺼냐고 친구들 물어보라는데 제가 말렸네요. 왕복 4시간 어쩔거냐고..^^;;이사오기 전이야 잠실이 지척이지만 이제는 서울 나들이가 엄두가 안나네요..방학에 수학 한과목 잡았다니 그저 부럽네요..로버트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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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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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12:44
글에서 로라의 적극적 학교 생활이 느껴지네요.
수학 이까짓것... 공부해보니 별거 아니네 ~~ 를 느꼈나봐요. 이렇게 느끼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수학의 재미에 폭 빠지더라구요, 다른 과목들처럼 무엇인가를 막 외우고 그래야 하는 과목이 아니니^^
친구들과 롤링 페이퍼를 쓰면서 즐거운 학년 마무리를 하고있군요. 다음학년에 대한 계획도 세워가고 있고 ^^ 스스로 잘 해나가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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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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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6 21:26
시외버스라니 왠지 멀리가는것 같아요^^
잘 다녀올꺼에요.
그마음 어떨지 잘 알아요.
저도 처음에 아이들끼리 어디 간다면 데려다주겠다고 했다가 딸이 어찌나 눈치를 주던지,,
아이들끼리 다니고 싶은 마음을 몰랐던거죠^^
로라의 새학년 계획대로 모두 잘 되길 바랍니다~♡
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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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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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08:48
답댓글
투빈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린스 졸업 축하합니다. 
중학생들은 졸업할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새삼 궁금하네요. 
여기는 초등학교 1, 중학교 1 여서 초등 졸업해도 모든 아이들이 그대로 중학교에 올라오니 
그냥 학교만 바뀐 것 같다는 소감이 다 였거든요.  ^^
 
지난 한주는 바빴겠네요, 프린스가..
졸업에 배치고사에 독서까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예비 고1로써 들어가겠군요. ^^
남은 2주, 건강하고 즐겁게, 또 계획한데로 고등 준비 잘 하길 바래봅니다. ^^

볼트는 오늘 개학했어요. 수요일에 종업식을 한다고 하네요. 
둘째는 다시 봄방학...덕분에 저는 여전히 게으른 아침을 보내고 있어요. 
아침도 안 차려주고....^^;;
오랜만에 학교가니 신나나봐요. ^^

지난주 케이블에서 셜록Day라면서 새벽 4시부터 셜록시즌1을 시작으로 하루종일 셜록 드라마 봤어요. 
아들과 이런 것이라도 봐야 그나마 이야기가 되니...^^
친구들 중에는 셜록을 보는 친구가 없어서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하는 수 없이 블로그나 유투브로 혼자 보는게 전부라네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감탄사 연발하면서 호응해주고...^^
저도 셜록 드라마 좋아하거든요. 다시 봐도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과외선생님 돕는 알바는 어렵지 않게 잘 하고 있어요. 알바비를 받고보니 봄방학때까지 하고 싶다네요. 
시골이라 돈이 생겨도 쓸 곳이 없어서, 일단은 모아두고 있는데, 손목시계를 사고 싶데요. ^^
ㅋㅋ 봄방학까지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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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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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09:53
셜록 드라마로 모자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저흰 "구르미 그린 달빛" 보며, 함께 이영 바라기를 했었더랬어요.
아이와 함께 드라마 열심히 보니 재미있더군요.
저희도 시골에 사는데.. 읍에 여중이 한 곳, 남중이 두 곳 있어요. 왠지 반갑 반갑^^
볼트는 알바해서 수입이 생기니 참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걸로 꼭 고르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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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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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14:31
셜록 드라마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전 어려서 셜록 책을 무척 좋아했거든요.

볼트도 1학년 생활이 얼마 남았네요.
잘 마무리하고 즐거운 2학년 생활을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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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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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20:15
저희집도 방학 시작하면 아침은 실종되지요 ㅋㅋ
봄방학은 짧기도 하고 눈깜짝할새에
지나가는거 같아요~~^^
리나도 탐정물 좋아하는데
희한하게 셜록은 아직 재밌게 안보내요
언젠가 셜록 재미에 빠질날도 오겠지요~
방학동안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2학년도 힘차게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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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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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4 02:17
셜록 울 큰 애가 광팬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비치 맞나요? 그 배우를 넘넘 좋아합니다. 마침 필독도서에 셜록이 있어서 책도 방학동안 많이 읽었네요..볼트가 알바 잘 하고 있다니 기특하고 또 재미날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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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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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12:46
엄마가 자신이 재미나게 보는 드라마를 함께 봐주고 공감하니 볼트는 좋겠어요.
짧은 봄방학에 아르바이트까지 경험하니 알찬 방학이예요.
돈이 좀 모이면 멋진 시계를 사겠네요. 스스로 일해서 번 돈으로 산 시계이니 시계사면 뿌듯해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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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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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6 21:35
벨린님은 참 좋은 엄마셔요.
저도 크리스티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거 같이 공감해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ㅋ
음악취향도 영화취향도 달라도 너무 달라서요.
볼트 알바해서 손목시계사면 뿌듯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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