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안자매 입니다~~^^
가까스로 올라네요~~ ㅠㅠ
초3 제인

초4예인


11번 다이애나(7세)
나무집이 방안에!! 생각지도 못한 전개에 다이애나가 으잉? 했어요. 너무나도 즐겁게 책읽고 독후활동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16번 준혁 초2 숙제제출합니다.
써머리는 한글로 조금씩 해보고 있구요,
이번주는 두번 씨디 듣고, 한번 읽어보기 했습니다.
15번 유나

요즘 슬럼프인지 귀찮아하네요~~
그래도 요만큼 해준걸로 감사하고 있어요.
조금 천천히 가야할까봐요~~^^
2번 제니퍼~
즐겁게 했어요^^
따듯한 이야기 언제나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번 샐리

이번책도 역시 편안하고 즐겁게 잘읽고 워크싯 잘했어요~^^
인젠 습관이 되어서인지 주말되면 워크싯은 잘하는데 매일 읽기에는 좀 지겹나봐요 ^^:
2번 듣고 1번 읽기가 딱인듯 합니다 ㅎ
19번 줄리 (예비초3)
웟싯 올리는거 늦을까봐 우선 먼저 올리고 출근합니다.
마지막 반전이 엄마는 재미있는데 줄리는 언제나처럼 소소...

9번 다이애나 예비초3


주말에 시키니 입이 나왔어요
주말에 이틀다 무분별한 생활 이제는 잡아줘야지생각은 드는데 놀고먹으려고만하니 큰일입니다
"좋은습관은 힘들게 만들어지지만 인생을 편하게해주고
나쁜습관은 쉽게 만들어지지만 인생을 어렵게 살게 해준다 "
이 얘기는 자꾸 떠오르는데 아이와 함께 주말을 보람차고 입튀어나오지않게 보내기가 쉽지않네요
21번 Andy입니다.
조금 어려워하지만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에 뿌듯해지네요~


22번 서은(예비초5), 동현(예비초3), 동준(예비초3)
재미있다고는 하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며 워크싯을 안하길래...
이번에는 빨리 끝내면 영화보자~라는 미끼로 빨리 할게끔 해봤네요..
가끔은 아이들에게 이런 꿀단지를 걸고 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ㅎㅎ
누나의 도움으로 열심히한 두 동생들...
서은이의 도움이 엄마는 항상 감사하기만 하네요..



10번 샤나
1주일간 방콕,파타야로 여행을 떠나게 되어 혼자서 미리 해 놓았어요.
엄마가 너무 바빠서,,미션 사진 지금 공항에서 올려요.
다음 숙제를 도착하자마자 바로 해서 올려야해서 걱정되네요.ㅎㅎ
#3 The tall tree house
방콕 여행이 있어 미리 해 놓고 바쁘다 바뻐


5번 알렉스& 조지
이번 책은 정겨운 삼촌이 나와서인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알렉스는 저의 도움을 살짝 받아서 스스로 서머리도 해보았어요.


3번 맥스 체 리
트리하우스가 있음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아무래도 한국은 가옥구조상 불가능하니 더욱 침 흘릴수밖에 없는거같아요
북노트는 둘다 트리하우스를 그려주었는데 빨리 하고놀고싶어서인지 거지하우스로 대충그려 차마 찍을수가 없었어요^^


26번 예비초2 챠니
점점 Mudge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머드쥐'라 하며 이뻐라~ 하네요.


4번 에릭
써머리 하자고 했더니
써머리 - 북노트를 번갈아가면서 하겠다고 해서
이번엔 북노트 했네요. ㅎㅎ
뭐든 해주면 고맙지요~~^^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6번 크리스틴♡
지난 주말에 마침 집듣한 tree house 주제랑 겹쳐서..
더없이 좋았답니다^^

집듣후 써머리, 나만의 tree house 그려서, 설명해보기로 했는데..7개의 room과 풀장까지 갖고 싶다네요..ㅋㅋ

멘붕이네요..ㅠㅠ
화면 넘기면서 메세지가 뜨길래
제대로 읽지도 않고 확인을 눌렀더니..
삭제 버튼이었나봐요^^;;
아무리 찾아도 숙제가 없어서 깜놀했네요@.@~
무엇보다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짧아도 같은 내용 또 쓰려니..
기운이 쭉~빠지네요..(-.-)


25번 서린 초 1
아이와 책읽으면서 엉클 제이크가 burly하다고 털이 많은 털복숭이라고했는데...워크지하면서 '건장한' 이라는걸 알았어요 ㅎㅎ 대충 그림보며 생각난게 털복숭이었는데~이젠 끼워맞추기가 잘안되네요^^ 서린이가 엄마 영어실력을 의심할정도에요ㅎㅎ 앞으로 저도 단어공부 좀해야겠어요^^
지난주에 이어 같은 계단 오르는신을 그려서 왜냐고 물었더니 젤 쉬워서라네요~tree house 내용인데라고해도 주제와는 상관없이 북노트해주었네요~


23번 세나맘2입니다 쥬얼리는 개학하고나서 좀 분주한듯..
도서관에서 책 빌려와서 급히 했어요. 또 반납해야한다고.ㅠㅠ
트리하우스는 아서는 트리하우스랑도 연결되는듯해요. 낼 아서책도 한번 읽어보라해야겠어요.


1번 샘 숙제제출합니다.
실로 처음으로 일찍 제출합니다~ㅋㅋ
주말에 일정이 있어 미리 했습니다~ 항상 미리 했으면 하는데...ㅎㅎ

27번 초4 캐런
트리하우스는 언제나 로망이지요~^^
집 뒷산에 오랜동안 자란 밤나무들이 많아서
트리하우스를 지어볼까 생각했는데, 쉽지 않아요. Uncle Jake가 우리집에도 와주었으면...^^



8번,소피아
tree house에서Mudge생각에 빠진 헨리를 그려주었어요~~
따뜻한이야기라서 부담없이 진행했어요~♡



14번 Elsa
북노트는 Uncle Jake와의 산책을 안 가려고 졸린 척하는
머지의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