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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4 즐기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ah
  • |
  • 2012-02-16 23:2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업주부인데도 아이를 너무 방치하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좋은 정보들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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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2-16 23:2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업주부인데도 아이를 너무 방치하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좋은 정보들 얻어갑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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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7 06:01
반가워요.
그리고 감사해요.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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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5 00:02
답댓글

와~~ 쉬비님 ^^

지송해요...이글을 진즉보고싶었는데...휘리릭 볼 글은 아니공... 조용히 밤에보려고 아껴두고있다가..

이제서 보았네요 ^^;;;

태교책들보고 완전 깜놀했어요

와우~~ 어쩜 엄마의 정성 가득이네요 ^^

직장맘이신데도 살뜰하게 챙기시는모습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쑥쑥엔 직장맘님드 넘 훌륭하셔요~~~전업주부 작기.  절대 게으러질수가없당께요ㅋ ^^;;

쉬비님~~~ 이제 아이표방에서 자주뵙게되어 넘 좋아요..

스마트 앤디 ㅋㅋ 이제 앤디는 스마트앤디로 정한겁니다..그러게 작기가 정하거여요잉~~ ㅋㅋㅋ

 

스마트앤디도 자주보니 넘 좋고~~

올해부터 직장복귀하셨으니.. 바쁘시겠지만..우리 함께 힘내보아요 ^^

쉬비님~~ 많이 배우고갑니다.!! 멋져요 ~~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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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5 07:21
^^
지송하다뇨^^
고마워요.작기님~여러 글에 대부분 답변을 해 주시죠.
정말 대단해요^^ 쉬운 일은 아닐텐데~
그리고 우리 앤디 너무 예쁘게 봐 주신 것 같아요.스마트앤디~
좋아하겠네요.앤디가 들으면~
초게에서 자주 뵈요.제가 작기님한테 많이 배워야 할 듯 한데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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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나날들
  • |
  • 2012-02-12 22:2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신 엄마네요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난 그동안 뭐했나...ㅠ.ㅠ

저희 아이들 이제 7세,5세에요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해주려하는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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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3 10:44
반가워요.
저희 둘째가 5살이에요.생일이 늦어서~또래보다 어린 것 같아 약간 걱정^^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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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stdo
  • |
  • 2012-02-12 02:39
답댓글
대단하세요. 난 뭐하고 있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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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2 14:30
반가워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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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2-11 08:45
답댓글

스마트한 앤디의 저력은 엄마의 꾸준함과 노력..관심이였네요..

짝짝짝!! 박수 크게 칠께요~~

클리포드,플라이가이..우리 딸래미도 참 좋아하는 책인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클리포드 뒷면에 있는 책 표지들을 보구는

여기 있는 책들 다 보고 싶다구 몇 번을 애기했는데..지금 쉬비님의 글을 보면서야 생각이 나네요..ㅠ.ㅠ

솔직히 잠깐 잠깐..집중해 책을 골라주구 읽어주구 할 수는 있지만..그 노력과 관심이 꾸준하기가 힘드는데요..

제가 그렇거든요..ㅋ

진행기를 쭈욱 보면서 참 꾸준히 해 주셨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토요일 아침..저는 고요한 반성의 시간을 좀 가져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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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1 22:04
반가워요.
초게에서 보다 유아방에서 보니^^
스마트~감사해요.우리 앤디를 그리 생각해 주시니~
클리포드~우리 앤디도 좋아했었는데요.
뽈록맘님 꾸준히 해 주시는 것 아이방에서 알고 있는데~무슨 반성을 하세요.^^
아이방에서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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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0 15:38
답댓글

^^

겸손하게 진행기 풀어놓아주셔서 저희들은 차분한 맘으로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일이 보통일이아닐텐데..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된답니다..

 

직장 다니다가 휴직하셔서 보낸 아이들과의 시간들..

아이들 커서도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을거 같아요.

쉬비님께도 그러할 거 같구요.

곧 복직하신다구요..

직장 다니시면서도 흔들림없이,, 주도면밀하게..(^^?) 진행하실거 같아요.

이미 쌓인 내공이 얼마신데..ㅎㅎ

아이들,, 엄마와의 시간이 줄어 서운하겠네요..

쉬비님도 적응하느라 좀 피곤하실테고..

화이팅~! 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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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1 22:09
주도면밀하지 못해요^^
덜렁덜렁~~~~흔들흔들~~~
감사해요.
민은맘님도 화이팅~~~하세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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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09 21:01
답댓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진행기 보니까 혁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들이 나오네요.

아이 둘과 영어진행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치 않을 수 없어요.

전 하나 델꼬도 이렇게 허덕이는데 말이죠.

그래도 꾸준히 해 오신 모습에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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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12
반가워요.
둘째는 그냥 오빠하는것 옆에서 보는 것죠^^
둘째한테는 조금 미안하죠.
그런데~~영어는 둘째가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정보를 주었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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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요저요
  • |
  • 2012-02-09 12:22
답댓글

음..대단하시네요.

어떻게 직장을 다니시면서 그렇게 챙기실 수 있는지 여기에 오신 어머님들은

정말 나라에서 상을 주셔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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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12
ㅎㅎㅎ
나라에서 상을 받을정도는 전 아닌 것 같아요.
쑥쑥의 다른 분들은 많이 계시겠죠.
반가워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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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09 10:07
답댓글

3년간의 휴직이 가능하신걸 보니 공무원이신거 같은데요~^^

직장생활하시는 엄마들 직장과 아이들 교육, 살림까지 너무 많은 일을 하시니 힘드시죠..쉬비님이 저질체력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꾸준히 해주셔서 영어 싫어하지 않고 동생도 좀씩 데리고 놀아주는 어린이 일거 같아요~^^

저도 본 받아서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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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14
^^맞아요.공무원 맞구요~
사실 여러가지 하다 보면~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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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2-09 09:58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2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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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14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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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11
답댓글

쉬비님..넘 반갑구요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근데....헙...평범하다니요...

태교일기.육아일기.그리고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에 맞춰 꾸준히 해오신 과정들..넘넘 대단하셔요....

이렇게 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 고민하고, 자료준비하고, 검색하고 하셨을까요...

복직하시고 많이 바빠지시겠지만 홧팅입니다~^^

(다들 넘 멋진 진행기 올려주셔서 다음 타자인 저 넘 부담돼서 숨고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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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18
반가워요.
다음 타자^^세요?
푸른희망님 잘 하고 계신 것 알고 있어요.
지금도 유아 게시판에서 진행하고 계시죠?
복직~바빠지겠죠.
격려 감사해요.
우리 같은 또래 키우는 엄마로서 편하고 친하게 지내요.
전 친구가 필요해요.^^복직하면 엄마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서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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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9 08:58
답댓글

쉬비님 반가워요~~~ 좋은글 잘 읽었답니다.

민호 제이 태형 그리고 앤디까지 모두 남아들의 진행기네요 지금보니..

저한테는 너무 도움이 되는 글들이라 참 행복합니다.

영어마을에서 뵜을때는, 쉬비님은 당찬 모습으로 남겨져있어요.

아마도 친구분들을 데리고 와서 혼자 인솔하시느라 제가 더 그리 기억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쉬비님 혼자 오셨다면 더욱 저희와 좋은추억을 더 만들었을텐데..라는 댓글을 아직 기억해요

그후 쉬비님도 민효맘님도 못뵈어 더욱 아쉬웠어요.

 

앤디가 iam the music man좋아했다니 개인적으로 반갑네요

건우도 그노랠 참 좋아해서, 돌사진찍을때 시디 들고갔거든요. 혹시 컨디션난조를 보이면 음악틀어주려구요.

그럼 바로 춤추고 노느지라^^

저도 인북스에서 플러피인형준다길래 시은이 돌때 오알티를 샀답니다 ㅋㅋㅋㅋ

그게 저희집 영어 발판이 되었어요 그 인형 지금은 건우의 완소인형이구요ㅋㅋㅋㅋㅋ

아마 쑥에서 그 인형 좀더 크게만들어 판매한다면 대박날거예요

오알티 아는 사람은, 보는사람마다 조그만 인형을 부러워했거든요 어디서사냐고 매번 묻고.

로제타와 리틀팍스는 초게에서 많이들 소개하더군요

앤디도 하는군요 재밌어한다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꾸준히 해오신 진행 너무 잘 읽고 메모도 해두었습니다(리틀팍스 ㅋㅋ).

 

(한분 한분 하실때마다 저...숨이 막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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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22:22
제가 쑥쑥에 오면 그냥 글 읽고 나가기 바빠서^^
쑥쑥에 오는 것에 비해 아는 친구들이 없어요.
쑥쑥에 흔적을 남기지 않아서 공주와차님은 절 잘 보지 못했지만~전 글은 꾸준히 읽고 있으니 쉬비는 공주와차님이 열심히 활동 하시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공주와 차님도 그랬군요.
저도 그 인형 무지 탐나는데요^^지금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초게에 가서도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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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56
답댓글

ㅎㅎ 평범하시다니요....

이렇게 꾸준히 해주기가 어디 쉬운가요?

아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신 엄마의 마음...

쑥쑥에 머무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아닌가 해요...

꾸준히 계속 자극해주기... ㅎㅎ 잘 진행하신거네요...

다시 복직하신다니 바빠지시겠지만... 지금처럼 쭉~~ 이어나가시면 될거 같네요...

아~ 배울게 넘 많은 쑥쑥이어요 ㅎㅎ

정리 잘하시는데요... 전 정리 잘하시는 분들 보믄 그저 부럽기만...

진행기 정말 감사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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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08:38
반가워요.
파주영어마을에서 잠깐 뵌 분 맞죠?^^
인상이 좋으셨는데~친절하시고^^
많은 얘기는 못했지만(서로 바빠서)
쑥쑥에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웠고 배우고 있어요.^^
날이 추워요.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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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susfire
  • |
  • 2012-02-09 01:11
답댓글

꾸준히 정말 열심히 해주신거 같아요.단계별로 책 넣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하시려면 엄마도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하고 정보도 얻으셨을텐데요 ,쉬비민 욕심이 있다고 하셨지만 아이도 그만큼 잘 따라줄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아이와 행복하게 엄마표 진행하시길 바래요^^ 선배맘들따라가려면 전 아직 넘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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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9 08:41
^^쑥쑥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기에 전 그런 분 따라 가기도 벅차요.
꾸준히가~~중요하죠.우리 꾸준히 해 봐요.^^
단계별로 책을 넣어줄 때 전
쑥쑥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너무 고마운 곳이죠.
선배맘들의 도움을 계속 받고 있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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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욱이
  • |
  • 2012-02-08 18:14
답댓글

저도 이런 글 쓸날을 꿈꾸며 열심히 해볼래요.  정말 대단하셔요.

정보력 짱, 실천력 짱 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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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22
대단하긴요~
반가워요.^^ 저보다 더 잘 하실거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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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8 18:03
답댓글

대단하십니다~~~

대단한 열정부터, 방대한 자료, 엄마의 노력, 자료 정리까지...

컥.. 쑥쑥 선배맘님들 따라가려니 숨이 차오르네요 ㅎㅎ

 

그래도 하나하나 올라오는 유게를 떠나며 게시글 읽으면서 느끼는 공통점이...

잠시 쉴 수 있다. 하지만 끈을 놓지 말아라.. 같아요.

 

조금 지치고 힘들 때, 멀~리 내다보며 그래.. 천~천히 꾸준하게 즐겁게 가면 되지.

하고 좀 여유로워도 되는거지요? ^^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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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29
그렇게 절 칭찬^^해 주시니 제가 더 부끄부끄~~
맞아요.천천히~~~꾸준히~~~좀 더 여유롭게~~
그런데 문제는 어느순간 제가 조급해 하고 있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엄마의 욕심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한 듯 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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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8 16:22
답댓글

우와 ~~~

앤디와 쉬비님의 진행기 넘 넘 잘 읽었어요. (^____^)

 

육아 일기들 보고 너무 놀랐씁니다. 그 열정에 더 놀랐구요.

앤디와 쉬비님은 평범하지 않는 특별한 진행기 네요.

앤디를 사랑하는 마음에 글 읽는 내내 묻어 나요..^^;; 

 

갑자기 나도 [유게를 떠나며]를 적어야 하는데..

이렇게 잘 진행한 진행기 읽고 나면

평범하고도 너무나 평범한 우리집 이야기를 어떻게 적어야 하나.. 

벌써 부터 걱정만 한 가득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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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35
딸기냠님~~~
특별하긴요~~육아 일기는~앤디가 가끔 꺼내 읽곤해요.^^
내심 좋아하는 눈치에요.

저도 글 쓰기 전에는 약간의 부담감이 있었는데 에잇~~모르겠다~~
내 방식대로 그냥 써 나가자~~
그냥 편하게 생각했어요.사실은~~~저도 걱정만 하다~~결국 숙제 올리기 바로 전 날 새벽까지~~~썼네요.ㅎㅎㅎ

졸려서 지금 자고 일어난거랍니다.미리미리 하면 좋은데 ~^^
딸기냠님 우리 같은 또래 아기^^키우는 엄마 친구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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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08 16:12
답댓글

허걱

이많은 것들..방대한 자료들..그리고 그간의 시간들..

너무 소중한 보물이시네요.

육아일기부터, 기록들, 열정적으로 쏟아부으신 액티들..

오메..

완전 놀랍습니다.

정말 쓰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육아일기를 쓰지 못한것이 참 후회가 되어요.

그것이 다 추억이고 그런걸요..

너무 대단하세요. 참.

짝짝짝짝~~

 

그리고, 글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엄마들 보기 편하라고 사진에 링크까지 다 걸어주셨네요.

레디액션은 첨보는거라, 우연히 누르니 링크되어있네요.

배려심두요..

너무 감사해요.

메모했다가 참고할것들이 많을것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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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39
아구~~~감사감사~~~
이렇게 박수까지 쳐 주시니~~~
고생은요.~~~다들 하는 일인데요.^^
레디액션은....우리 아이들이 다 좋아해요.
그냥 음악이 좋고~~~유치원에서 역할을 맡아 연극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쑥쑥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은 사람이라 제가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저 또한 기쁜 일이죠~
닉네임은 많이 보았어요.아주 열심히 하시는 분이시죠^^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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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8 14:38
답댓글

이거 몇 날 며칠 썼겠네. 너무 고생시켜 미안하구먼요.

그리고 자랑스러워라.

나의 생각이 맞아, 무엇이든 쌓이면 컨텐츠.

여기 쌓인 건 영어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한 세월이요,

앤디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네.  사랑 컨텐츠.

여지껏 낸 숙제들 중 최고로 잘 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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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9:45
고생은요.
제가 박사님께 감사드려요.
정말 정리할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너무 멋진 말씀을 해 주셨네요.깊이 간직할게요.
숙제 잘 했어요??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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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8 13:04
답댓글

육아일기 보고 놀랬답니다....그 속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궁금하네요..

아이 키우면서 저도 가끔 편지를 써보는데...오랜만에 읽어보면 다시금 아이가 사랑스럽더라구요..

 

앤디는 정말 차근차근 잘 밟아오면서 크는것 같습니다.

쉬비님 넘 대단하세요....아이가 자라는게 눈에 확 보입니다.

로제타스톤은 저도 관심있어서 알아봤는데..가격이 정말 만만치 않더라구요.

제이가 잘 따라갈 자신도 없구요..

프로그램은 괜찮아 보였고..화상영어까지 추가된 상태더라구요....

화상영어가 얼마나 탐이나던지...다른곳보다 긴 내용이고...수업방식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엄마다 다양하게 자극을 주시니 앤디는 정말 좋은 엄마 밑에서 자라고 있네요..

 

진행기 넘 잘 읽었습니다.

또 한번 입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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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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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8 19:47
반가워요.
아이방에서 많이 뵈었죠.제이와 제이맘님의 진행기도 보았는걸요.
전 제이맘님의 진행기를 보고 반성 많이 했는데요.^^

정말 열심히 하셨더라구요.우리 아이방 친구해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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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그
  • |
  • 2012-02-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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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세요!!!

엄마의 많은 관심과 노력...배우고 싶네요~

영어는 자연스레 접하면 되는 거라 생각하는데...아직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기회만 엿보고 있었는데....저부터 그 기회를 열심히 만들어야겠다는 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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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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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8 12:18
^^반가워요.
게시판에 글은 잘 쓰지 않아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그냥 읽고 나가기도 전 바쁘더라구요.^^
관심과 노력은 있었는데 꾸준히가 저도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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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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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우와.....대단하시다는 말씀들이 주루룩 이어지네요.

영어유치원 설명회만 다녀오고...그냥 그대로 병설로 보내자는 생각이 굳혀져있는데..항상..아이 교육부분을 결정하는 일은 쉬운게 아닌듯 싶어요.

 

쉬비님..휴직하는 동안...영어교재들....그리고..전..사실...지퍼락에 들어있는 ..키즈클럽의 저..코팅들..정말..대단하세요..전...두 아이 모두..보내고..코팅과 가위질에 하루종일 거기에.검색으로 시간보내는데.어제는 신랑이..혼자 여유롭게..영화도 하나 안 보고..그러고 있는다고..궁상이다라는 느낌으로..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수현이도..7세가 되는데...아직 영어를 체게적으로 배우지 않아..내심...영어유치원을 접은게.아쉽기만 하네요.

 

쉬비님...저 많은 책들과...시디..디비디..정리하시는것도..한 노하우 하실꺼 같아요.

두 아이 모두..쑥쑥 자라고 있으니..그저..부러울 따름이네요..ㅋㅋ

복직하신거...힘내시고..또 직장생활하시면..그렇듯이..항상..바쁘시겠죠.

 

긴 글..써주셔서..감사해요..전...씨디정리함...어디서..구매하셨는지..무척 궁금한데...혹시..쉬비님..글 속에...링크걸어주시면...아니면..소개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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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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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8 12:23
^^
너무 좋은 말씀 해 주시니 제가 더 부끄럽네요.
사자털님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었어요.
사자털님 글 보고 대단하다고 느끼곤 했는데요.그런데 저질체력^^에 애 둘 키우려니 댓글도 잘 못달겠더라구요.

시디 정리함은 오래전에 구입한 거랍니다.지마켓에서 구입한 것까지 기억은 하는데 링크는 못걸어 드리겠어요.^^
미안해요.

영어유치원...저도 많이 고민하고 보냈는데 앤디같은 경우는 엄마가 해 줄 수 없는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반가워요.이것이 인연이 돼서 자주 봐요.저 둘째 있어서 유게 놀러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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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서연맘
  • |
  • 2012-02-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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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이라니요. 완전 겸손하신 말씀이십니다. 제딸은 지금 8개월인데, 제가 생각하는 진행 방향과 너무 유사해서 읽고 또 읽었네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몇가지 질문 드려도 될까요?

 1. 돌 전부터 책에 반응을 보였다니!! 놀랍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팁 좀 알려주세요^^

 2. 5세 이전에는 노부영 위주의 노출만 꾸준히 하시다가, 5세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신 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는지요. 저는 아이가 대략 5세쯤에는 한글을 떼게 될 것이고, 한글을 뗀 이후에 본격적인 영어책 읽기로 들어갈 계획이거든요. 그 전에는 영어동요와 노부영책 중심으로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노출하려구요.

 3. 생활영어와 액티는 어느 정도로 해주셨는지..저는 2년 뒤에는 직장맘이라 요부분이 꽤 신경쓰이거든요. 한글을 떼기 이전에는 생활영어는 일부러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고, 액티는 서연이가 좋아해서 끼고 다니는 영어책이 있을 경우만 간간히,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하는 때가 되면 생활영어와 액티를 적극적으로 해볼 생각이거든요. 이러면 되는건지..

 이제 시작하는 초보맘! 궁금한게 넘 많죠?? 선배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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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2:33
^^
한참 이쁘겠어요.
팁을 줄 만큼 제가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그냥 제 생각만 조심스레 말씀드릴게요.^^

1.아이마다 달라서 꼬집어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저 같은 경우는 앤디가 그냥 책을 장난감처럼 생각하도록 늘~옆에 두었고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노력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전 아이에게 책을 줄때는 그냥~~~던져 ~~~준다고 생각하고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줘요.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책들은 많이 찾아서 주었고 엄마가 봤으면 하는 책들도 같이 끼워서 줬어요.
그리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보더라구요.
'내가 앤디에게 책을 주는 것은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거야.하지만~앤디가 책을 읽는 것은 앤디가 하고싶을때 하는거야~'
전집을 사도 다 읽어야 한다는 기대 없었는데 엄마가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앤디는 한글책은 다 읽었어요.
2.5세를 특별히 정해 놓은 것은 아니에요.
저와 앤디의 상황이 5세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던 것 같아요.4세에 상황이 같았다면 전 4세에 진행했을 것 같네요.
3.생활영어 ^^잘 못해줬죠.엄마의 능력때문에~액티도 그냥 제 상황에 따라 편하게 했어요.
제가 해 보니 뭐든지 편하게 꾸준히~즐기면서 하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영어뿐 아니라~~모든 것이~
잘 하실것 같아요.

서연이는 좋겠어요.이런 엄마를 두어서^^화이팅!!!
별로 도움은 되지 못했지만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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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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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전혀 평범하게 다가 오지 않는 특별함이 뭍어나는 한편의 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시작하여 꾸준히 하는것이 어려운데... 이리도 잘 진행해 주셨군요~

쉬비님 넘 멋지세요~~

다시 한번 저를 돌아 봅니다~ 꾸준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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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08 12:35
^^ 감사합니다.
저도 꾸준히 잘 못해요.하다 그만둔 것도 있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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