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개학이 아주 느리네요.. 게다가 이틀만에 또 방학^^
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을 듯하네요..
로라는 다음주 개학이예요.
1학년 수학 복습 마무리가 되어간다며 열심히 하고 있네요..
초등 역사반에 7학년으로 손들어서 역사책 보며, 나름 워크시트 풀고 있어요.
역사는 아~~주~~ 재밌다는데, 과학과 수학은 아직 갈길이 멀어요..
느리고 부족한 과목도 계속 Go Go~하는 모습 갖고 찾아뵐께요..
어젯밤에 쓴건데 쑥쑥이 불안정해서 안올라가지더라구요.
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다행히 임시저장이 되어있어서 그대로 올립니다~^^
벨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명절도 지나고 저희도 오늘 개학했답니다.
집주위로 초등학교 3개가 붙어 있는데 크리스티네 학교만 오늘 개학하고 나머지 학교는 다음주에 개학이래요.
아침에 억울하다며 등교했어요.
6학년이 되니 나름 방학스킬?이 생긴것인지 방학숙제도 휘리릭~뚝딱~!ㅋㅋㅋ
미리미리 꼼꼼히 챙겼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을 담은 잔소리는 잠궈두고.
숙제 대충하더라도 빨리 해내는것도 능력이다라고 여기려고 해요.
개학 첫날부터 친구들이랑 놀고 들어와서 집에서는 컴퓨터 게임하시고~(딴건 안챙겨도 게임시간은 어찌나 잘 챙기시는지...) 수학학원 갔어요.
1월부터 수학학원 다운 학원으로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이 이야기는 다음에...
말로만 듣던 새로운 신세계를 체험중입니다.^^;;;;;
6학년때 크리스티가 제일 많이 했던 말이' 내인생에 놀수 있는 시기는 딱 올해까지니까. 맘껏 놀겠다.'였는데
갑자기 맘이 바껴서는 왜 수학학원을 다니는건지...주위 친구들을 보고 자극을 받았나?싶기도합니다.
저희는 졸업식이 15일이에요.
남은 학교생활 친구들과 선생님과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모두들 설 연휴 후유증 잘 극복하시구요~
새로운 2월 힘차게 출발^^
벨린님~~~2월 첫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가입승인 나온줄 모르고 있다 소개타임에 늦어버렸네요^^;
리나는 올해 중 2 올라가고
남동생 루카스는 초 6올라가요~~
리나는 작년 여름방학부터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문법이 혼자 도저히 정리가 안되서
학원의 도움을 이번달까지 받고
스스로 해보기로 했답니다~~
수학은 집에서 얕게 하고 있다보니
설렁설렁 2-1학기꺼 끝나가네요
다음주부터 다시한번 2학년 1학기
제대로 들어가야 할꺼같아요~
혼자 하다보니 구멍도 많고 엄마도 철저하게
끌고가지 않는 편이여서
올해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기간동안 저도 아들들도 푹쉬고 영화 공조도 보고요~~
아울렛으로 쇼핑도 다녀오고 애들 삼촌이 책가방과 운동화를
사줘서 비용도 적게 쓰고 잘 지냈어요~~
울아이들은 둘다 6일날 개학하네요~
큰아이는 8일 졸업식이고 작은아이는10일 졸업식을 하네요
근무일인데 졸업식에 살짝 다녀와야할듯 ~ㅎ
졸업후엔 또 다시 방학이네요~~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휴동안 여행가서 2박3일 신나게 놀았습니다. 연우 평생에 가장많은 눈을 보지 않았나 싶네요~.
2016년부터 수학 학원 다닌후로는 일요일 수업때문에 어디 기는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간만에 간 여행으로 힐링~~
저는 동서랑 친해서 결혼하고 거의 모든 여행을 동서네랑 같이 다녀요^^ 친구 같고 좋답니다~.
연우는 어제 개학을 했고 2.3일에 중학교 배정을 받습니다. 두군데 중 한곳이라 어디가 될까 궁금하네요~.
어제 연우 문법공부 하다가. . . 불규칙변화동사 과거형을 잘 모른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생각해보니 외운적이 없으니 ㅋㅋ
이제 이런것들도 슬슬 외워야겠네요.
틈틈히 책은 많이 읽고있네요. 읽은때 또보고 또보고의 반복이지만요^^
2.10 졸업이니 이제 정말 중학생^^
기대반 두려움반 이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기소개가 지난주에 있었는데 지각입니다.
예비중3 에리카입니다
저희는 4남매 다둥이가족입니다
1호는 대학예비2학년
2호는 예비중3에리카
3호는 예비초6 데이브
4호는 예비초4 데니엘
많네요~ㅋ
다복하게,복닥복닥 지내고 있어요.
오늘 개학하여 다시 학교생활 시작입니다.
에리카는 방학때부터 학원에서 영.수를 진행하고 있는데
2월까지 더 다녀야 할지 결정하기로 했어요.
평범한 아이들이라 특별할것은 없지만,
가정에서 배려와 책임감을 배우며 자라기를 바라고 있어요^^
로즈리샘 문법 강의 넘 재미있죠?
전 나중에 에밀리 주려고 노트필기도 이쁘게 해 놓았습니다.ㅎㅎ
여행에 설명절까지 꽤 긴 시간을 쉬었지만...
어제부터 다시 일상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다음주에 개학이라서 정말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추운 겨울 다들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