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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대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7-01-24 22:01
답댓글

신입인사드립니다~^^

이제 중1 올라가는 외동딸 크리스티를 소개합니다.ㅎㅎ

이것저것 관심분야가  많다보니 하고픈것도 많고.관심이 많아서 인지 학교에서든 어디가서든 뭐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이에요.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한것 같아요.

춘기님이 일찍 오셔서 집에 있을때에는 잠도 많이 자구요. 아이돌도 좋아하고 게임도 하루에 1시간이상은 매일 해야하는...ㅎㅎ도깨비도 봐야하는...평범한 춘기소녀~^^

친구도 좋아해서 학교끝나면 무조건 1시간이상 친구들과 놀고와야하고요. 카톡으로도 왕수다를 나누느라 ,,,, 요즘은 폰으로 웹툰도 봐야하느라 더욱 폰을 손에서 놓지를 못하네요.

컴퓨터게임과 폰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책읽는 시간은 거의 사라져가는편입니다.

지켜보는 엄마인 저는 속이 타들어가지만 그럴때려니...하고 왠만하면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방학때에 저와 많이 안좋았었어요. 저도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래도 저래도 안되는데 관계만 망치느니 제가 참고 이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는게 나을것 같더라구요.

그뒤로 지금까지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아직은 궁디팡팡에 온몸뽀뽀등 애기짓도 하는 ,,,

어른과 아기사이를 오가는 춘기시절 무사히 잘 지나가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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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5 10:50
저도 신입 인사드려요^^
귀여운 소녀 크리스티는 하고자 할 때 팍 집중을 할 수 있는 내공이 있을 것 같네요..
춘기 소녀를 잘 보듬으셨다니 벨벳님은 지혜가 가득한 분이신 듯~
앞으로 크리스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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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25 17:16
벨벳님과 크리스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른같았다 아이같았다 하는건 에밀리도 그래요.
사춘기의 특성이려니...
언제나 나에게는 아이려니...
생각합니다.
자주 뵐 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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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7 01:30
반갑습니다~평범한 춘기 소녀 맞네요~~^^ 외동딸이라 엄청 신경쓰시나봅니다. 전 그냥 막~~ㅎ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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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1-24 12:31
답댓글

수상한 형제닌 ^^ 아이들 소개 재미나게 읽었었습니다.

그래도 영어는 잘하니 그게 어디인가요? ㅎㅎ


저희집에는 예비중 딸 한명이 있습니다.

먹는거 좋아하고 통통한 외모에 관심이 1도 없는 예비여중생

옷장에는 무채색 계열에 비슷비슷한 티셔츠와 츄리닝만 가득차 있는....

(예쁜옷도 입히고 싶고 쇼핑도 같이하고....저는 이런 딸을 꿈꿨는데.... 쇼핑 질색팔새규ㅠ  옷도 티에 츄리닝 아니면 안입어요 ㅠㅠ)

중학교 가면 교복도 바지 입겠다고 난리네요.


다행이 책을 좋아하고, 혼자서 꼼지락 거리면서 참 잘 놉니다.

동물도 좋아해서 여러가지 동물들도 많이 키우구요.

그러다보니 사실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연예인도 좋아하고 드라마도 보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을 안좋아하니 공감대가 잘 안생기나봐요.

그래도 아랑곳 않고 혼자 잘 노니 그나마 다행이예요.


지난주 게시글에 연우에 대해 대략 썼었는데 ^^ 다시 붙여봐요~

**********************************************************************************************


수상한 삼형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클럽 활동이 이리 왕성한줄 잘 모르고 있었다가 최근에 몇개를 가입하였네요 ^^

글을 쭉 읽어보니 예비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하네요~


저는 딸 한명만 있어요. 예비 중등입니다. 영어이름은 없어요. 왠지 모르게 자기 이름이 있는데 영어이름을 다르게 짓는게 이상하다면서 한사코 거부 ㅋㅋ


연우는 요즈음 생활은

6학년때부터 처음 다니기 시작한 수학학원을 쭉 다니고 있구요.

방학에 특강까지 필수여서 많은 시간을 학원에서 보내고 있네요 (화, 목, 일)

그나마 학원에서 숙제를 양으로 승부하지는 않는 편이어서 학원 안가는 날은 차근차근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목적이 없이 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가고 싶다고 다니게 된거라.... (빠른 속진 선행 학원 ㅠㅠ)

같이 다니던 친구는 지난 가을에 그만두고... 혼자 다니네요.

일단 선생님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도 체력은 정말 좋아서 지쳐하지는 않고 에너제틱하답니다.

시험성적이 그럭저럭 나오는것을 보면 따라가기는 한 듯 합니다.

매달...힘들면 그만두고 집에서 천천히 하자고 얘기해보는데 아직까지는 다니고 싶다네요.

(아이가 수과학에 편향된 성향이긴 하지만 영재고나 과학고를 갈 만큼 뛰어난게 아니라서,,,사실 이렇게 속진으로 수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 그리고 학원 안보내다 보내니 학원비가 왤케 아까운지 ㅋㅋㅋ)


영어는.....조금 소흘해지고 있네요.

한 6개월전부터는 집중듣기는 거의 못하고 있어요. 이제는 눈으로 읽는게 편하다는게 이유인데 ....

꾸준히 리딩서는 매일 1unit 정도 보고 있구요.(사실 책읽듯 대충 읽고 문제 푸니 5분도 안걸려요ㅠㅠ)

리스닝 교재도 이틀에 한번정도 1unit 정도 하고 있어요

문제의 grammer 는 이것 저것 해보다가 지금은 [문법은 쓰기다 중학생용]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인강을 좀 들으면 좋겠는데...인강 틀어놓고 딴짓하는 스타일이라서 인강이 안맞는것 같아요.

문법이 제일 문제네요.

중등방에서 하고 있는 6분 영어는 2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니 꾸준히 하게 되고 여러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북클럽 16기 인신당도 참여해서 여러 사회 이슈에 대해서도 조금씩 눈떠가고 있어요.



책은 제가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다 주고 있어서 틈틈히 많이 보는 편이구요.

최근에 틈틈히 보는 책은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Labrar of souls, Hollow city 사달라고 해서 배송받고는 열심히 읽었구요. 예전에 읽었던 Benedict society도 꺼내와서 키득거리면서 다시보네요.

영어책을 거의 판다지류만 섭렵하고 있어서 그것도 좀 걱정이예요. 그나마 영어책 보는것은 노는거라고 여기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예요~.


월,수,금 몇년째 다니던 요가원에서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구요 (살이 절대 안빠지는이상한 운동 ㅠㅠ)

초1 때무터 수업받기 시작한 방과후수업 [생명탐구]를 6년째 듣고 있네요. 토요일 아침에는 학교가서 생명탐구 수업 듣는게 낙인 아이네요. 어찌나 동식물을 좋아하는지 ㅋㅋ


적고보니 참 바쁘게 하루를 보내는 듯 보이지만

빈둥거리는 시간도 많아서

퍼즐 맞추기도 자주 하고, 클레이로 조그만것들 만들기도 하고.... 노는 수준은 완전 초등 저학년이예요.

시간 나면 옥터넛이라는 유아만화를 즐겨보는 ㅋㅋ


이제 곧 졸업이고 중학생이 되겠네요.

어떤 날들이 펼쳐질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북클럽 가족들과 얘기 많이 나누면서 많이 배우고 서로 도움도 줄 수 있는 회원이 되고 싶네요 ^^


쓰다보니 내용없이 글만 길어졌네요 ~~

심심하시면 6분방도 한번씩 놀러오셔요 ^^ 엄마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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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1-24 21:40
연우의 동물사랑은 익히 알지요~^^
보연님 방가방가~히힛
여기서도 이야기 많이 나누게 되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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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5 10:53
생명탐구를 6년차 하였다니 어떤 학습이었을까 궁금하네요.. 그렇게 동물 사랑에 이어진건가요?
저희 로라도 막내를 위해 구입한 옥터넛을 보고 아주 재밌다며 제게 강추하네요..
연우의 이야기 계속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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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25 17:19
오호~연우랑 에밀리랑 성격이 너무 유사하네요!
반갑습니다.
친구가 적어서 저는 항상 아이의 좋은 친구가 돼어주려고 노력해요.
좋은 친구 한명만 있어도 충분하거든요.
연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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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7 01:33
아, 연우도 외동이군요~~딸이라 좋으시겠어요~전 애들이 많아서 동물까지는...^^;;
중학생 되면 주위 분위기상 또 더 여성스러워 질수도요~ㅋ
명절 잘 보내시고요, 아, 보물 연우님 아직 가입이 안되어 있답니다. 신청하기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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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4 11:31
답댓글

수상한 삼형제님~

아들 소식 들려주셔 감사해요..

닉넴이 참 멋져요 ㅎㅎ

수상한 삼형제 얘기 계속 기대되네요.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는 중2 올라가는 로라가 있어요.

새학기에 초5 되는 남동생, 초1 되는 남동생이 있구요. 

중학생다운 학습은 아직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중등 글쓰기가 겁이 나네요. ㅎㅎ

중등이 된 쑥맘님의 글을 읽으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마음이 무거워지는 때가 종종 있거든요. ㅎ

초등 때는 성경에 기초한 세계관, 피아노, 운동-튼튼 체력, 책읽기, 영어에 집중을 했어요.

나름 준비가 된 듯했는데 중학교 내신 시험을 치르니, 성적이 골고루 낮더라구요..

특히 수학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행이나 심화도 아니고, 제 학년 진도도 따라가기가 벅차네요..

이번 방학엔 EBS수목달로 1-2학기 복습을 하고 있어요. 그나마 수학에 흥미가 조금씩 생기고 있고, 점수가 점점 높게 나오니 2학년 때에는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다려봅니다.

자유학기제 때는 뮤지컬반을 신청해서 연출과 피아노 반주를 맡았어요.

공연을 마치고 굉장히 뿌듯해하더라구요. 피아노를 계속 치기를 참말 잘했다구요. 

밝은 아이이고, 자기 고집이 강하고, 승부욕도 있는 아이인데, 그런 기질을 제가 많이 돌보지 못했네요.

글 쓰면서 딸아이한테 많이 미안해지는 느낌~~

영어도 여전히 책읽기만 좋아해서 문법도 이제 시작이예요.

이번주부터 EBS 기초 영문법 학습을 하려고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에서 남동생들과 오르다 해주기, 숙제 봐주기, 밥 챙겨 먹기(엄마가 준비해둔 것보다 다른 요리 해먹기), 포고스틱(스카이 콩콩), 피구 등 바깥놀이하기, 낮잠 꼭 자기 ~~ 등으로 시간을 보내요.

엄마 역할을 겸하면서 자신이 더 즐기는 상황이 매일입니다.

오늘 집에 가면 로라에게 더 따뜻하게 해줘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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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24 11:55
^^ 뮤지컬에서 연출과 반주를 맡았다니...무엇보다 연출을 맡았다니 대견합니다.
저도 학교 다니면서 4년 내내 연극을 했는데, 연출은 한번도 못 해봤어요. 연출은 가히 넘볼 수 없는...^^
로라에게는 분명 엄청난 자부심과 자신감이 생겼을 거에요.
한국사반에서 만난 로라 맞지요? ^^ 멋진 친구같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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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1-24 12:34
리틀 하우스님 ^^ 반갑습니다.

로라는 재능이 많은 아이네요~ 뮤지컬 연출과 반주를 통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겠어요. 수학도 스스로 하면서 흥미와 성취감을 가지니 점점 더 잘 할 거예요. 사실 요새 너무들 달리고 있어서 그렇지 로라가 하는 방법이 정상이네요 ^^
동생과 함께 보내는 시간동안 더 많이 자라겠어요.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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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1-24 21:44
반갑습니다~!
선배맘님들이 많으셔서 너무 든든해요~!
로라 뮤지컬반 멋지네요~^^
방학동안 생활도 잘하고요.
남동생들도 잘 봐주고 요리도 해먹고 훌륭하네요.
이곳에서도 로라의 팬들이 많이 생길듯해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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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5 10:54
네 벨린님~ 한국사반 로라 기억해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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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25 17:23
로라는 정말 멋진 친구네요.
동생들을 살뜰하게 돌보는 누나라니...
에밀리도 작년에 영어뮤지컬해서 공연하고 했어요.
로라처럼 피아노랑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가까이 살면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로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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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7 01:36
반갑습니다~~로라는 큰 딸 노릇 하네요~울 집은..ㅋ
같은 세 아이맘이니 더욱 친근합니당~울 집도 수학에 힘들어하는데요, 제 학년것만이라도 제대로만 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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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23 12:48
답댓글

에밀리는 진정한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은 스키장에 있고, 내일 새벽에 방콕으로 출발합니다.

다녀와서 설명절보내야 하니 한 10여일은 책한자 안보고 마음껏 놀 예정입니다.

전 좀 아쉽지만...이런 시간이 꼭 있어야 하는 거겠지요?


지난주부터 중 3.2학기 공부 들어가서 지금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풀고 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어떤 책을 볼 지 어떤 인강을 들을지 함께 골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마 고등과정은 다음 여름방학에나 들어갈 수 있겠지요. 학기중엔 현행에 집중해서 깊이있게 공부하려고 합니다.

영어는 3800제 3학년 시제 마치고 조동사 들어갈 차례입니다. 문법을 세번째 돌리다보니 이제는 문법용어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의 답이 왜 그것인지를 물어보는데 잘 대답할때가 많고, 오답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문법이 너무 싫다고 해요.

능률 어원편 어휘집도 잘 외우고 있고 스스로 누적 복습을 해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혼자서 단어카드 만들고 시험보면서 공부하더라구요. 어휘는 체크해주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상 이제 중학교 2학년 올라가는 에밀리의 겨울방학 이야기였습니다.


10여일동안 자알 놀고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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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23 13:11
신나게 마음껏 즐기시길!! ^^

문법은 계속 반복되니까 지루한 것 같아요.
문법문제의 유형도 아이 입장에서는 치사(?)한 것 같다고 하구요. ^^

열심히 스스로 공부하는 에밀리. 이제 고등 준비 들어가겠군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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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3 19:42
같은 2학년 올라가는 울 집 아이와 왜이리 비교가 되는지요...ㅡ.ㅡ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는 에밀리의 모습이 넘 이쁘고 대견합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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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4 11:37
에밀리 정말 좋겠네요.. 즐거운 여행 후기 기다릴께요~
중학교2학년 올라가는 에밀리가 고등 과정까지 계획하고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앞으로 이어질 에밀리의 생활이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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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1-24 12:39
에밀리는 정말 행복한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
스키장, 방콕여행, 설 명절 ^^ 부럽습니다.

수학도 영어도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엄마와 다음 고부할 것에 대한 인강을 고르고 서로 의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
문법은 저희도 마찬가지네요. 계속 이걸 왜 해야하냐고 할때마다 묻는 ㅋㅋ
그래도 조은엄마님 글 보니 안심이 되네요. 반복해서 하니 문법실력이 좋아지는게 보이겠구나 하는 희망이 보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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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1-24 21:46
조은엄마님 방가방가~^^
이곳에서 다시 뵈니 넘 조아요~
에밀리는 역시나 훌륭하게 잘하고 있네요.
언제 봐도 엄마와 에밀리의 환상적인 관계는 참 부럽습니다.
방콕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명절도 잘 보내시고 재미나고 따뜻한 추억 만드셔서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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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23 11:21
답댓글
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개학이네요. 초등은 개학, 다행히 중등은 2월 13일 개학입니다. 
중등 개학이 늦으니 제 맘이 왜 이리 편한지...초등 개학이 너무 빨라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하는 사실이 너무 부담이 큰지라...^^
2월 1일 대문은 제가 열께요.

신입 회원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환영합니다. ^^

저도 간단한 소개 할께요~
중2 올라가는 첫째 아이 볼트와 초 5 올라가는 둘째 캐런이 있습니다. 
볼트는 글쓰기를 좋아해서 소설가가 꿈이에요. 학교 생활도 재미있게 하는 평범한 아이지요. 
딸보다 애교도 많고 다정한 아들입니다. 
둘째는 오빠돠는 달리 무척 시크한 스타일. ^^ 감정선이 참 단순해서 간혹 딸이지만 당혹스러울 때가 있어요.
오빠를 너무 좋아하면서도 오빠를 이기고 싶어하는 둘째입니다. ^^

설명절 잘 보내시고, 올 한해 마음 가득 평화와 사랑과 행복이 차오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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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23 12:37
구정이 있어서인지 이 번 방학은 좀 더 짧게 느껴지네요.
오늘 많이 추워서인지 벌써 개학을 하다니!하는 생각이 들어요.
볼트는 개학이 에밀리보다 늦네요.
에밀리는 2월 6일 개학하는데 5일만에 바로 또 봄방학에 돌입합니다.
아마 5일 동안도 단축수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 봅니다.
벨린님 설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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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3 19:46
와~감사합니다~2월1일 대문 부탁드릴께요~~^^
아, 볼트도 소설가가 꿈이군요~울집 제이슨의 꿈이랑 같네요~~
젤 좋아하는 작가가 베르베르라서 그 사람 책은 처음 작품부터 몇 번씩이나 섭렵을~~
그런데 쓰다보니 자꾸 어디서 나왔던것 같고 그렇다네요~^^;;
해사고 가서 배타면서 남는시간 책 더 많이 읽고 맘껏 글쓸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다정한 아이 볼트의 방학이 끝나가네요~명절 잘 보내시고 담달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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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24 11:45
벨린님 다정한 아들을 두셨다니 정말 따뜻한 가족 분위기일 것 같네요~
다정함이 어디서 그냥 뚝~ 떨어지진 않았을테니 말예요..
시크한 따님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명절 잘보네시고, 건강한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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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1-24 12:41
볼트는 개학이 늦네요. 아직 방학의 여유가 한참 있겠네요 ~
볼트같이 딸같은 아들도 있고 시크한 따님도 있고 ^^
벨린님은 부자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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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4 21:48
여기서도 벨린님과 뵙게되어 기쁨두배입니다.^^
다정한 볼트~우힝~부럽부럽.
캐런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이곳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오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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