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입니다 지각제출이네요
제가 설지내고 열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이제 제출합니다^^;;

다이애나
모두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시댁과 친정이 모두 멀지 않아서 비교적 명절을 편하게 보내는 편입니다.
5권도 읽고 써머리했어요.

벤자민이 구정연휴 전에 미리 책읽고 써머리도 하고 퀴즈도 풀었답니다~^^
그런데 제가 미션을 제출하지않았더라구요 ㅎㅎ
저도 직장일이 바빠서;;; 연휴전에 마무리할 일들이 많아 깜빡했다는... 벤자민이 어떻게 그런걸 잊을수 있냐고 ㅎㅎ
저희는 해남에 내려가서 차례지내고, 성묘하고 , 종가집도 방문하는 등 참 바쁜 명절을 보낸답니다~
아이들에게 산 교육이 되리라 생각해요^^
올해는 SRT가 근처에 생겨서 참 편하게 다녀왔어요^^

추울까봐 많이 껴입고 갔는데, 산소에 도착하니 왜이리 날이 따뜻하던지... 더웠어요 ㅎㅎ
겨울에 더울수 있는 그런 양지바른곳이 있다니~~
늘 성묘가면 날씨가 좋답니다^^
조상님들께서 지켜주시나봐요~~
저는 올해에도 소원 한뭉탱이 빌고 왔어요 ㅎㅎ
작년에 빈 소원도 들어주셨답니다~~^^


Ashely 입니다!와~또 1등이네요! 이번에 프린트를 못해가서 퀴즈는 종이에 정답을 적어서 내게 되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