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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 대문 열어둡니다~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보물연우
  • |
  • 2017-01-18 13:19
답댓글

수상한 삼형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클럽 활동이 이리 왕성한줄 잘 모르고 있었다가 최근에 몇개를 가입하였네요 ^^

글을 쭉 읽어보니 예비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하네요~


저는 딸 한명만 있어요. 예비 중등입니다. 영어이름은 없어요. 왠지 모르게 자기 이름이 있는데 영어이름을 다르게 짓는게 이상하다면서 한사코 거부 ㅋㅋ


연우는 요즈음 생활은

6학년때부터 처음 다니기 시작한 수학학원을 쭉 다니고 있구요.

방학에 특강까지 필수여서 많은 시간을 학원에서 보내고 있네요 (화, 목, 일)

그나마 학원에서 숙제를 양으로 승부하지는 않는 편이어서 학원 안가는 날은 차근차근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목적이 없이 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가고 싶다고 다니게 된거라.... (빠른 속진 선행 학원 ㅠㅠ)

같이 다니던 친구는 지난 가을에 그만두고... 혼자 다니네요.

일단 선생님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도 체력은 정말 좋아서 지쳐하지는 않고 에너제틱하답니다.

시험성적이 그럭저럭 나오는것을 보면 따라가기는 한 듯 합니다.

매달...힘들면 그만두고 집에서 천천히 하자고 얘기해보는데 아직까지는 다니고 싶다네요.

(아이가 수과학에 편향된 성향이긴 하지만 영재고나 과학고를 갈 만큼 뛰어난게 아니라서,,,사실 이렇게 속진으로 수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 그리고 학원 안보내다 보내니 학원비가 왤케 아까운지 ㅋㅋㅋ)


영어는.....조금 소흘해지고 있네요.

한 6개월전부터는 집중듣기는 거의 못하고 있어요. 이제는 눈으로 읽는게 편하다는게 이유인데 ....

꾸준히 리딩서는 매일 1unit 정도 보고 있구요.(사실 책읽듯 대충 읽고 문제 푸니 5분도 안걸려요ㅠㅠ)

리스닝 교재도 이틀에 한번정도 1unit 정도 하고 있어요

문제의 grammer 는 이것 저것 해보다가 지금은 [문법은 쓰기다 중학생용]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인강을 좀 들으면 좋겠는데...인강 틀어놓고 딴짓하는 스타일이라서 인강이 안맞는것 같아요.

문법이 제일 문제네요.

중등방에서 하고 있는 6분 영어는 2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니 꾸준히 하게 되고 여러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북클럽 16기 인신당도 참여해서 여러 사회 이슈에 대해서도 조금씩 눈떠가고 있어요.



책은 제가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다 주고 있어서 틈틈히 많이 보는 편이구요.

최근에 틈틈히 보는 책은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Labrar of souls, Hollow city 사달라고 해서 배송받고는 열심히 읽었구요. 예전에 읽었던 Benedict society도 꺼내와서 키득거리면서 다시보네요.

영어책을 거의 판다지류만 섭렵하고 있어서 그것도 좀 걱정이예요. 그나마 영어책 보는것은 노는거라고 여기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예요~.


월,수,금 몇년째 다니던 요가원에서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구요 (살이 절대 안빠지는이상한 운동 ㅠㅠ)

초1 때무터 수업받기 시작한 방과후수업 [생명탐구]를 6년째 듣고 있네요. 토요일 아침에는 학교가서 생명탐구 수업 듣는게 낙인 아이네요. 어찌나 동식물을 좋아하는지 ㅋㅋ


적고보니 참 바쁘게 하루를 보내는 듯 보이지만

빈둥거리는 시간도 많아서

퍼즐 맞추기도 자주 하고, 클레이로 조그만것들 만들기도 하고.... 노는 수준은 완전 초등 저학년이예요.

시간 나면 옥터넛이라는 유아만화를 즐겨보는 ㅋㅋ


이제 곧 졸업이고 중학생이 되겠네요.

어떤 날들이 펼쳐질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북클럽 가족들과 얘기 많이 나누면서 많이 배우고 서로 도움도 줄 수 있는 회원이 되고 싶네요 ^^


쓰다보니 내용없이 글만 길어졌네요 ~~

심심하시면 6분방도 한번씩 놀러오셔요 ^^ 엄마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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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9 10:13
연우~ 보기 드문, 주관이 뚜렷한 친구라서 맘에 듭니다! 영어 이름 안 짓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었군요. ^^

지금까지도 잘 해온 연우는 중학교 가서도 잘 할 거에요.
문법은 어차피 중등 꼬박해야 하니까
처음에는 가볍게, 2학기 부터는 점점 꼼꼼하게 다져나가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

함께 하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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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20 00:00
연우~그냥 써도 되겠는데요?^^ 사실 한글 이름 부르기 어렵고 하니 영어 학원다니며 짖는건데 뭐 굳이 필요 없을수도~~연우는 뭐든 꾸준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러기 쉽지 않은데 나중에 좋은 결실로 보답받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함을 이길 수 없더라구요~아이가 하나라는 것도 웬지 부러운..
전 이제 슬슬 과부하가 걸리는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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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7-01-17 10:02
답댓글

오랜만이네요~

벤자민은 지난 화욜에 진단평가보고 담날 결과가 나왔는데...

뭐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잘했다고 할 수는 없는 애매한 점수와 등수네요.

국,영,수 점수가 나오고 평균과 각과목 등수와 동점자가 몇 명인지 구체적으로 나오는 성적표를 보니

왠지 이제부터 맘을 단단히 먹어야겠더군요~

중딩때(뭐 아직 졸업을 안해서 초졸이지만 ㅋㅋ) 수학 잘 한다는 어떤 아이는 평균도 안나와서

한바탕 난리가 난 집도 있고... 어쨋든 선행도 중요하지만 정말 수학을 공식만이 아니라

증명하고 공식유도하는 과정을 잘 알고 이해해야 하는게 젤로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목욜날은 학생과 부모님이 고등학교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학교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항상 하는 말씀인 지나친 선행보다는 현행을 탄탄히 준비하고 학습태도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고1 까지는 엄마말을 그래도 잘 듣는데 그 이후에는 부모말대로 절대 안되니까 그 전에 자기주도학습하도록

습관을 만드어야 한다네요.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실천이 넘 어렵네요 ㅠㅠ

벤자민이 입학할 고등학교는 국어시험이 파격적입니다. 듣도보도 못한 글이 나와서 50자로 혹은 200자로

요약하거나 감상글 쓰는 문제가 나옵니다. 방학 때 책도 읽고 독서록도 써보고 논설문이나 설명문 요약하는

연습도 해야하는데 책도 제대로 못 읽고 있어요.


벤자민은 수학학원을 딱 한 달 다니고 지난 12월초에 그만뒀습니다.

원래 혼자 하던 아이를 고등학교 진학전에 학원보내는 게 맞다싶어 보냈더니 벤자민과 맞지않아

그마뒀습니다. 벤자민 말로는 수학공부는 하긴 하는데 공부하는 시간도 길긴 길지만 생각보다

수학이 딱 이해되는 것 같지도 않고 진도만 나가는것 같아 영 아닌 것 같다고 ...

그래서 과감히 그만두고 다시 집에서 하고 있어요.

수1 바이블,쎈 끝나고 수2 바이블하고 있어요. 수2바이블 하면서도 매일 수1 한 단원씩 개념 읽고 오답정리하고

있어요. 1월에 수2 바이블이 끝나면 2월부턴 다시 수1 공부하려합니다.

수학공부하고 영어단어 몇 개 외우고 문법 조금하면 하루가 다 가네요.

애는 하고 있다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요.

주위에는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하는 윈터스쿨에 다니는 애도 있고 일주일 내내 학원강의로 애들이 정말

바쁜데 저희 집애들은 삼시세끼 따뜻한 밥 먹고 집에서 편하게 있다고 좋아하는데 이게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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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7 13:26
벤자민이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방학중에 할 일이 많군요.
무엇보다 집에서 따뜻한 밥 먹으면서 공부하는게 큰 힘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좋은 방학 이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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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7 20:12
오랜만이에요~~~이제 자주 좀 들러 주세요~~^^
벤자민은 그래도 수2까지 나갔군요...제이슨도 슬슬 시켜야하는데..제가 게을러서리..
수학 학원을 이제껏 안보내다 기말고사 전에 저도 딱 한달 보내봤는데 그만 100점을... 받아와서 아리까리 했어요.학교 시험이 쉬운 거였나, 썜이 쪽집게였나 아님 그동안 너~~~무 안한거냐...너무 안한거로 결론 내리고 혼자 해봐라 했더니..안하네요..제가 신경좀 더 써야하는거죠~ㅋ
벤자민 본 받아 열씨미 해야겠네요, 계속 자극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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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1-16 21:54
답댓글

죄송해요 수삼님..

제가 대문 열 차례였죠...지난주  기억하고 있었는데 

방학이라 그런가  날짜나 요일 개념이 없네요 ㅠㅠ


프린스는  부산 잘 다녀와서  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잠도 덜깨선 추운데 버스타고 가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재미있다네요.

입학하고서도 이 재미가 쭉 갔으면 좋겟습니다.

수학이 영 발목을 잡네요

많은 문제를 접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그런지

영어 단어는  외우려하는데  수학 연산은 무지 귀찮아해요

방학인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책만 부여잡고 있어야하는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인지  목표가  빨리 서면 좋겠어요


기온이 오락가락 하네요

모두에게  즐거운 방학이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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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6 22:03
부산 여행은 어땠나요? 에피소드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다녀오고 나서 프린스는 많이 달라졌나요? 남자아이들의 여행이 무지 궁금합니다~ ^^

방학은 짧고 아이가 해야 할 것은 많고 아이는 잘 안하려고 하고...
그런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염려가 되기도 하고..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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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7-01-17 10:15
벤자민은 수학연산도 무지 싫어하지만 영어단어 암기는 정말 싫어해요.
꾸역꾸역 하고 있는 걸 보면 참 안됐기는 해요.
가끔 벤자민이 물어요. 엄마때도 애들이 이렇게 공부만 했냐고?
저희때도 공부를 하긴 했지만 이렇게 모든 아이들이 죽도록 공부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얘길해주면서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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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7 13:38
학교다니는게 재미있다는 프린스 멋져요!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심바람 나게 생활하는듯하네요.
좋은 방학 이어 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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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7 20:07
아녜요~~~기존 순서 끝나고 이제 신입 회원받아서 새로 짤 꺼에요~ㅎㅎ
프린스는 부산 여행으로 원기 충전도 했으니 이제 공부할 일만 남은건가요~
울 제이슨도 연산을 무지 싫어합니다. 계산기 뒀다 뭐하냐면서...
아..지금도 막둥이랑 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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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7-01-16 21:07
답댓글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결혼하고나서 오랜만에 하게되니 쑥에 못 들르다 요즘 다시 들어와보니 가족적인 분위기는 여전하네요

저희 아이들 쑥에서 영어공부 했는데 벌써 고딩이 되네요
저도 이제는 열심히 쑥맘들과 소통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전에 고등모모반이라고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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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7-01-16 21:11
저희 둘째는 6학년 올라가는데 내년에나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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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6 22:04
지금도 있어요. ^^ 조만간 모집공고가 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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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7-01-16 22: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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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7 20:05
앗, 다자녀맘이신가봐요~^^반갑습니다~낭중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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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7-01-16 18:57
답댓글

수삼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큰아이 고입대비 영수 과외 계속 진행중입니다~  

과외 진행을 진도는 더이상 빼지 말아달라고 미리 부탁드리고 복습위주로 하는지라 숙제가 좀 많은건지 공부시간은 여전히 꾸준하네요~ 

가끔 한번씩 오답이 얼마나 나오는지 체크만 해보고 있어요~

오답이 많지 않다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이달까지만 과외 진행하고 2월에는 혼자해보라고 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엔 입학할 고등학교에서 진단평가가 있어서 아이아빠가 아이데리고 다녀왔는데 교복이랑 체육복 찾아왔더라고요~ 무덤덤한편인데 찾아온 교복보니 여러생각이 들더라고요~중학교 입학할때 생각도 나고 이렇게 컸구나 싶기도 하고요~~

앞으로 기숙사 들어갈 준비물들 하나씩 구입해둬야할꺼 같은데 작은아이도 이번에 중학교입학하니 구입해야할것들이 만만치 않을꺼 같네요~

담주엔 명절연휴도 들어있고 1월도 금방지나갈꺼 같아요~

에궁 맘이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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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6 20:10
아..고입대비 해야 겠죠?^^;;안그래도 슬슬 불안..젤 쉬운걸루다가 고입수학 문제집 하나 사야겠다 싶어요..
큰 아이는 어느 학교 인지 궁금하네요. 울 아이만 남다른 길을 가는것 같아..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쫌..ㅎ기숙사 준비물 많은가요? 전 침구류세트, 개인 문구류,세면도구,수건,슬리퍼,걸레~ㅋ일단은 이렇게인것 같은데 또 가보면 필요한게 더 있겠죠? 제이슨은 2.4에 교복 입어보고 2월21일에 OT가서 시험본다고 하더라구요. OT때 모든 준비물 다 챙겨오고 OT끝나고는 교복 입은채로 몸만 귀가 했다가 입학식전날 들어오라하더라구요~우리 아이들 기숙사 생활 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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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1-16 22:00
저희도 두녀석 중딩 고딩 되는데 큰 녀석 신경쓰느라 둘째는 신경도 못쓰고 있네요.
큰아이 생각해서 작은녀석은 수학을 좀 시키고 싶어 시작했더니 왜 하면 할수록 시간이 모자라는 걸까요....그만큼 욕심이 커져가는건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전 내일 등록금 납부하러 가려고 합니다. 고등 3년도 화살같이 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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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6 22:10
고등준비 이야기는 또다시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같아요~ ^^
기숙사...마음이 많이 애틋할 것 같아요.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기숙사 생활 준비 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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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7-01-17 10:22
기숙사생활은 한다니 정말 준비할 게 많을 것 같네요.
요즘같은 방학엔 하루종일 애들이랑 붙어있다보니 기숙사학교 보내면 참 좋았겠다싶은데
참 나쁜 엄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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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7 13:49
기숙사로 떠날 준비물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돼셨군요.
한동안은 웅이가 편하게 지낼 세팅 해주시느라 분주하실것 같네요.
학교측에서 준비물 가이드를 좀 정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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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7-01-16 14:41
답댓글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리카는 학원일정에 마추어 나가고 있어요

수학예습과 영어는 단어와 독해위주로 진행되고 있는데,

2월까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생각만큼 진도가 빠른지 않는듯하여

집에서 보강이 더 필요할것 같네요.ㅡㅡ

방학도 벌써 중반을 넘어갑니다

모두 건강한방학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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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6 20:12
학원을 다니면 꾸준히 잡아주는것이 장점이죠..보내야 할까요...역시나 혼자 해보라니 안하네요..진도가 빠르지 않은듯 해도 가랑비에 옷젖듯이 나중에 성과가 있겠지요, 에리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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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7-01-17 10:34
저희 집도 혼자서 잘 되지도 않은데 계속 집에서 하게 되네요.
학원 보내도 힘들어하고 잘 안맞다고 해서....
엄마가 보기엔 진도가 더뎌보이지만 학원은 대부분 진도가 빨라 애들이 힘들어하는데...
학원일정에 따라 잘하고 있다니 정말 에리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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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7 13:51
학원스케쥴 따라가는것이 정말 만만하지 않을텐데...에리카 정말 대단하네요.
학원을 잘 이용할 줄 아는 에리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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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6 12:28
답댓글
레고....
남자아이들은, 아니 남자들은 레고만 있어도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요. 
볼트도 여전히 레고로 이것 저것 만들면서 놀고 있어요. 

로버트의 북코칭 수업 어떤지 궁금해요~ 인기가 좋다니 실력과 소통 능력이 좋은 것 같아요~

볼트는 매일 해야 하는 공부는 미루지 않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쉬는 시간이 많아 보이는 건 왜 일까요?
너무 널널하게 보내는 것은 아닌가 싶어 염려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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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16 20:16
큰 아이들은 만들어져 있는것만 놀았지 어릴떈 레고 별루더만..이제사 늦바람이..ㅋ
저도 넘 궁금해서 로버트의 작업화일을 잘떄 슬쩍 엿보았는데요~
반쪽이 책을 가지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 쪽으로 풀어냈더라구요. 닉 부이치치등 역경을 딛고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영상도 모아두었더라구요. 토론도 좀 하는것 같고~암튼 생각보다는 뭐 좀 하는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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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7-01-17 10:37
아이들이 그것도 남자아이가 꼬박꼬박 계획대로 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볼트는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벤자민은 계획보다 어찌나 밀리는지 밀림의 왕자라고 제가 놀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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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7 13:52
볼트 매일 해야할 공부를 미루지 않는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사실 매일 공부를 해나간다는건 참 힘든일이지요.
볼트에게 의미있는 방학이 되길...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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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1-15 22:10
답댓글

수삼님 계속해서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에밀리는 계획대로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수학은 3.1과정 마쳤고 하루만 더하면 3800제 2학년 마칠 예정입니다. 능률 보카 어원편도 꾸준하게 외우고 저에게 점검받고 있어요. 첫주에는 불평이 좀 많았는데 둘째주는 좀 적응이 된것 같아요. 


이렇게 방학이 잘 흘러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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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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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6 20:05
꾸준함으로 나중에 빛을 발할거라 기대합니다. 에밀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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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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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7 10:40
에밀리의 성실함은 조은엄마의 유전인듯해요~
조은님은 하루 24시간을 72처럼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새해에는 저도 부지런하게 운동도 하고 열심히 움직이려 했는데 날씨가 넘 춥다는 핑계로
방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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