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방학했어요~
학교에서 뮤직 페스티벌 행사가 있다고 해서 구경더녀왔어요. 1학년 반댄스는 아기자기 귀여운 재롱잔치 같았구요, 3학년 반댄스는 연륜과 파워가 느껴지는 콘서트 같았어요~^^ 오랜만에 아이들이 제대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본 것 같아 즐거웠어요.
볼트는 월수금 과외 가는데 방학동안 과외숙제 날고 따로 집에서 유형문제를 조금 더 풀어보려 해요. 과외는 개념서 중심으로 꼼꼼히 진행하시려는 듯 해서, 저도 진도 욕심내지 않고 유형과 심화를 병행해 볼까 합니다.
영어는 그래머 인 유즈 추가로 할 계획이고,
쓰기는 영화나 책소개를 영어로 작성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단어는 매일 외우고 확인하고 있구요.
방학동안 건강히, 예습하면서 잘 지냈으면 하네요~
투민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밀리는 지난 여름방학과 비슷하게 계획을 세웠어요.
수학은 3.1 선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이차방정식의 활용을 하고 있으니 방학중 3.1 마치고 3.2 들어갈것 같아요. 문제집은 미리 사두었고 인강을 끊어줄 예정입니다.
영어는 3800제 2학년 풀기에요. 풀다가 오답이 나면 제가 설명을 해줘요. 지금 비교급풀고 있어서 방학중에 마칠것 같아요. 3800제 3학년 준비해두었답니다.
독서는 학기중에 독서반에서 성실하게 해서 따로 시간을 마련해주지 못했어요. 영어에 좀 더 투자하고 싶어서요. 제가 시간될때마다 베드타임 스토리로 조금씩 읽어주기로 했는데...요즘 제가 아파서 아직 못해주고 있네요.
에밀리랑 저랑 둘다 감기 걸렸어요. 에밀리는 회복중인데 제가 차도가 더디네요. 빨리 감기 털고 일어나 의욕적인 2017년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투민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리카도 지난주부터 방학입니다
고민속에서 가까운 학원으로 결정을하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특강이 더해져서 오후시간은 학원에서 보내게 될것 같아요
학원에 목말라있었으니 각오는 단단히 하고 있는듯 합니다
에리카는 선생님과 관계를 중시여기네요
편안하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를 가장중요하게 선택윽 기준으로 보고 결정했어요
일단 에리카에 뜻에 따라 주기로하고
방학두달 지켜보기로 했어요
일단 맘이 편키는 하나 성실히 해야겠지요
독서를 할 시간을 확보해야할것 같아요
학원알아보느라 아직 계획전입니다
다른분들 계획도 궁굼하네요.
투민맘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각 가정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 방학시작했네요~
엄마라서 항상 그렇지만 방학에는 특히 점심을 걱정해야 하네요~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아이들 방학이라고 늦잠을 자니까 더 바쁘네요~
낼부터는 조금 일찍 깨워야할꺼 같아요~
방학계획은 다 세우셨는지요?
큰아이 갈 고등학교는 이번달에 중3과정으로 국영수 진단고사 보고 반배치 한다고 하고
작은아이도 중학교 반배치고사가 2월초에 있어서 두녀석들 배치고사 공부를 좀 해야할 듯
합니다~
큰아이 고등선행 영,수 하던거 이번달에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더이상 진도는 빼지 않고 교재를 바꿔서 한번더 다지기 하는중인거 같아요~
국어나 과학도 많이 어려워질텐데 따로 공부 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을 듯 하고
독서라도 했음 좋겠는데 핸폰 볼 시간은 있어도 책볼 시간은 없는듯 합니다~
본인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별 수 없네요~
두달후면 기숙사 가야하니 아들 얼굴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부족함을 채우기에는 모자란 시간이지만 앞으로 치열한 경쟁을 해야할 아이가
버틸 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도록 이번 방학을 잘 보내야 할 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