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습니다요~~~♡♡
연말에 미션담당까지 하셔서 정신 없으실듯해요ᆞ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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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자라서 가능한것~~~저는 임신과 출산이 딱 오르더라더라구요~~ㅋ
또하나는 이책 어딘선가 여성이 정치를 했을때의 장점이 있었는데 책이 손에 있지않아 찾을수가 읍네요.
소제목과 선택된 인물들의 어떤연관성..
음.....사실 이 소제목과 선택된 인물들의 어떤 연관성 찾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냥 남여를 구별하지않아도 되지않는가..하는 생각에서요.
2.레이첼 카슨요~환경운동 연관하여 작가활동을 한다는것이 저에게는 조금은 이채롭게 느껴져서요~
3.저는 책전체에서 가장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인물이 루 안드레아살로메요~
검색해보니 도서관에 없길래 걍 패슈~
4.이책을 첨보고 무척 당황했어요~
자극적인 제목만 보고 책선택을 한 내가 내발등찍었구나!!했네요.
솔직히 그냥 덮고 싶었어요.
제가 젤루 싫어하는 편집방식의 책이었거든요.
자극적인 문구로 현혹해서
대표적이 내용 겉핥기로 올리면서
알만한 사람 모를만한 사람 적당히 섞고
사진넣어 페이지 채우고
용두사미의 편집형태로 조악스럽고
글다운글도 아니고,책 다운책도 아니고.
그래도 소득이 있다면
인물들을 상기시켜보거나 새로인알개된거에요.
하나더 보탠다면 이책을 읽으면서 정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각인했고
하여 알겔라 마르켈의 행보를 지켜볼거라는거에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