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번주는 미션수행을 못해줬어요 ㅠㅠ
시어머님이 계셔서 미션수행이 원활치가 못하네요...
워크지는 뽑아놓은거 지우가 찢기놀이로 날리고 ㅠㅠ
브뱅 할땐 책이 없어그런지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과학분야만 우선 구입했네요...
낼 쯤엔 올거 같아요 프리 미션때 미션수행해볼라구요...
그래두 기냥 넘어가믄 넘 서운할거 같아서 지난주 지연이 생일이어서 염치불구 사진만 살짝 올려요

촛불끄고 야심한 밤에 기어코 케잌을 먹겠다고 한조각 차지하곤 저리 행복한 표정을 지어주더만요...

지우녀석 언니생일에 덩달아 신나서는 케잌 열심히 먹어줬답니다... 사진에는 비협조적 ㅋㅋ
촛불끄는 사진은 아빠의 고사로 못올립니다... ㅋㅋ
책오믄 이번주 미션이랑 같이 수행해 볼라구요.... 령돌맘님 지송혀요~~
늦은 댓글 달아요...


올려주신 동물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댛 알아봤어요..
처음 알았다는 듯 신기해했어요..
나중에 다른 책볼때도 동물이 나오면 엄마 OO는 뭘 좋아해요?..하고 물어보구요..ㅎㅎ


키즈클럽의 자료뽑아서 해보았어요..
코팅해서 유성이가 갖다붙이구요...
찍찍이를 붙여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goat하고 Fox만 컬러링해보구요..
여우가 좀 헷갈리게 생겼는데 금방 알아보더라구요..

What do they eat? 도 알아봤구요..풀붙이는거 아주 좋아합니다...





각종 크래프트 만들어봤어요..
전부터 만들어주고 싶었던 growth chart만들어봤구요..
Cow mask하고 희선이를 위해 나비 마스크도 하나...
Pander bear pander bear what do you see?에서 나오는 bald eagle을 확실히 알려주고싶어
Bald eagle 도 만들어봤어요..(저희집 잉크가 맛이가서 모두 퍼플계열로 나와버리네요..원래 갈색인뎅..)



집에있는 동물책들 읽어봤어요..
동물들이 나오는건 나니들이 모두 좋아하는거같아요..
이번주는 동물이 주제라 편안하게 잘한거같네요..
유성인 얼굴에 땀띠인지 뭔지 나서 빠알갔네요..
병원에서도 좀 지켜보자하공...에공
오늘은 수술한 친구 병문안가봐야겠어요..
여러분도 건강검진 한번씩 받아보세요..
특히 갑상선은 진행이 아주아주 느리다고하니.....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신혁이 미션 제출,,,
같은주제 동물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구요,,,
워크지 하는정도??? ㅋㅋㅋ
그래도 나름 뿌듯하답니다
젤 늦게 올리는것 같네요,,,
다들 열씸히 하셨군요,,,참 근데 왜 저는 아래 워크지를 못본듯 하지요???
다시 한번 봐야겠당,,,,,




요새는 제가 일이 좀 많아져서....
재령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ㅠㅠ
겨우겨우 미션책만 꺼내들고 책 읽고 워크북 푼것이 다네요~~
사실....
위에 링크 걸어놓은 것들을 다 해본지라.....ㅋㅋㅋ
두번 하기도 찔리구요...ㅋㅋㅋㅋ


엄마한테 퀴즈낸다며 손으로 가리는데....ㅋㅋㅋㅋㅋ 너무 어설퍼서리...ㅋㅋ^^


워크북은 사실.. 아직도 영~~~
쓰기를 제대로 시켰어야 했는데.... 재령이를 도통 신경을 안써줘서...
건령이에 비해 한참이 느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예전같으면 워크북 아까워서 자르고 코팅해서 이것저것 활용했을텐데...
열정이 식어서 그런걸까요??
마음에 여유가 그만큼 사라진 걸까요??
그렇게 하지를 못하네요....
다시 그 열정이 돌아올 날이 있겠지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찐뜩 찐뜩한 초여름 울 9기 아이들은 감기 안 걸리고 다들 잘 있죠?
이번 미션은 태형이 읽어주기에 목숨 걸었습니다. 태형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하루에 5번 정도 읽어주니깐 이제 귀찮아서 엄마가 읽기도 전에 태형이가 대충 말해 버립니다. 하하하 영어 9기와 함께 처음 시작했는 넘인데 이제는 엄마 읽어주는 게 귀찮았나 봅니다. 어쨋건 작전 성공했나요? ㅎㅎㅎ
읽어주기 많이 하다보이 미션은 대충 워크시트만 했네요... 다른 맘님들처럼 좀더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 건데 그러네요.... 하엿튼 이번 미션도 대충 이렇게 통과요...ㅎㅎㅎ










1.워크북 풀기
워크북 푸는 데 왜 꼭 반지는 끼고 풀어야하는지..ㅋㅋ
이번 책은 낱권으로 구입했는데..아직 쓰기를 못하는 토깽이라서 그냥 스티커붙이기만 했어요..^^
토깽이 외삼촌이 출장갔다가 사온 토토로 인형이랑 같이 숙제하는 토깽이..
토토로는 모르니까 소의 하는 거 잘 보라면서..ㅋㅋ
2. 미니북 만들기
미니북도 자기가 귀여운 애들만 색칠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뽑힌 귀여운(?) 동물들..
lion이랑 tiger랑 헷갈리나봐요..
lion보고 tiger라고 하고, tiger보고 lion이라고 하고..ㅋㅋ
호랑이는 색칠해 놓고 너무 무섭게 색칠을 잘했다며 혼자 뿌듯해하더라는..ㅋㅋ
토요일 아침에 밥 먹을려고 준비하고 있었더니,
얘네들 먼저 먹여야한다고..요렇게 차려놓고 있던 토깽이..
삼촌이 토토로 인형 사줬다고 10만점에 10점으로 등극..ㅋㅋ
항상 10점 만점에 빵점이라고 그랬는데..ㅋㅋ
마지막으로 지난 아르헨티나전에서 응원하던 토깽이랍니다..ㅋㅋ
사진이 다 웃기게 나왔어요..^^
예남매 미션 결과물...
미션하면서, 도서관에 브레인뱅크가 있다는 걸 알게됐어요.ㅋㅋ
가니까, 다행히 책이 있더라구요...
동물을 좋아하는예남매..
인쇄해간 워크시트 해보면서 너무 좋아하고,
책뒤에 있는 매치시키기에서는.. 서로 하겠다고 했는데..
빌려온책이라, 비닐을덮고 여러번 했어요.ㅋㅋ
사진은 근데, 못찍어서 오늘밤에 다시 찍어볼께요.... --;

호민군 숙제 제출합니다~
여러 동물들을 만날수 있는 한주였습니다. 동물들은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주제여서 그런지 키즈클럽서도 여러 주제로 연결을 시킨 워크시트를 뽑아서 봤지요. 아무래도 브레인뱅크는 책이 없는지라, 워크시트로 많이 가게 되네요. ^^
1. 관련동영상과 동물 책 보기
동영상은 좀 길어서 한번에 보지는 못하고 여러번 끊어서밖에 못 봅니다. ^^;
동물 관련 책 여러권 있겠지요. 다른 집도 마찬가지겠지만.. ^^
한권 펼쳐봤습니다.
사전도 한번 열어봐주시공..
아핫.. 호민군 뭔가 생각이 났군요.. ^^
흉내내주십니다.. " 앙~~!!"
다른 사전도 열어보고,, 주위에 있는 단어도 살펴봐주시공.. ^^
2. 워크시트
링크 걸어두신 곳과 말씀주신 키즈클럽 들어갔습니다. 키즈클럽서 동물의 몸의 각부분 연결하는 워크시트, 동물들이 사는곳, 동물들이 먹는 음식.. 각종 자료가 많네요. 생각보다 매치를 잘 시켜서 좀 놀랬슴다. ^^
craft도 몇개 만들어보구요~
다음날도 워크시트는 계속된다.. 죠?
워크시트 한거 모아보니 꽤 되네욤..
3. 미니북 만들기
링크걸어두신 곳에서 뽑아 봤습니다. 책이 없는데 잘 되었어요. ^^ 호민이는 우리말로 아는 척을 했지요.
4. 동물 소리 들어보기 ^^;
이건 의도된 미션 수행은 아니었고.. 둘째 호은이 위해 빌려온 보행기를 호민이가 차지하고 앉았는데, 글쎄 앞에 각 동물단추가 있더라구요.
눌러보니 해당 동물의 소리가.. ^^ 그래서 제가 부르는 동물을 호민이가 눌러가며 소리를 들어봤지요. 영어 의성어도 첨가해가면서.. ^^
동생 빠방이라며 좋아하며 타고 있습니다. ^^;






제가 첫번째네요.. 브레인 뱅크 책이 저희 집에 있는건 G1이라 K를 또 사기도 머하고 해서 책이 없답니다...
그래서 같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올려주신 Today is Monday를 도서관서 빌려다가 읽어 주었구요..
올려주신 동영상 같이 보고, 워크지는 수준에 맞는 걸로만 골라서 같이 풀어 보았어요..
백만년만에 쌍둥아빠가 워크지 푸는데 동참했답니다...ㅎㅎ 저의 압박에 못이겨...ㅋㅋㅋ
제 미션은 항상 너무 초라한 것 같아서 올릴 때마다 너무 부끄럽네요... 다른 분들처럼 이런 저런 활동도 많이 못해주고... 간신히 워크지만 푸는 수준이라... 게다가 이넘들 읽기는 전혀 안되고(한글도 마찬 가지 랍니다.) 쓰기도 넘 싫어하는 탓에 수준에 맞는 것만 골라서 하다보니 더 그렇네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마지막 사진은 둥이들이 만든 성이에요.. 쌍둥이들이 아빠랑 레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거든요.. 클러치의 모험이었던가요? 암튼... 그거 보고 온 뒤로 요즘 레고로 성 만들기에 아주 푹 빠졌답니다... ㅎㅎ
에구..령돌맘님.. 정말 바쁘시겠어요..
글에서 이젠 초등생을 두신 엄마이신게 나타나는것같아요..
아직 유아맘들은.. 맘이 바빠 맘이 조급하고 한데..
뭐랄까.. 여유가 많이 묻어나세요..^^
미술은 영 꽝인..저.. 꼭 기억해야할 말씀이세요..
정말 저학년은..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초등교사인데, 학교들어가서부터, 아이가 자신감을 잃으면,
스스로..난 못하는데..머.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그러면서, 자신감을 찾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건령이는 좋은엄마덕분에... 참.. 행복하겠어요.흐..
또 하나씩 들려주세요..
정말 그런것들이 이젠 필요한 말씀이구나 싶어지네용..
벌써 5세인데, 이런 걱정이 들어요.ㅋㅋ
감사해융...
글쿤요..........저도 좀 고민좀해봐야겠네요..
제친구는 일주일에 한번 홈스쿨하던뎅...어떤게 나을는지..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해요..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미션수행도 열심히 해볼께용~~
가까이계심 션한 냉커피라도 한잔 사드릴텐데...ㅎㅎ
마음만 받아주셔용^^
넘 늦었어요..이제막 미션올렸어요..
미술...엄마가 미술에 정말 소질이 없는터라...
더 걱정이네요~~^^
아..미술을 좀 시킬 필요가 있나보네요..
어린이집에서 미술특강이 있긴 있던데..
6-7살 정도 되면 미술학원을 좀 보내야하나봐요..
(에고고 피아노학원도 보내야되는데..^^)
앞으로도 종종 도움되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이번 주는 좀 더 열심히 미션수행해야겠어요..^^
주말에 비도 온다고 하니, 집에서 미션수행돌입해야겠어요..ㅋㅋ
미션 올려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막 미션올렸어요... 늦어서 지송혀요...
미술에 관한 얘기는 저두 친구한테 들었네요...
1학년때 그림 잘그린거 몇장만 환경판에 붙여준다그러더만요... 그러니 아이들 자신감 키울라믄 미술학원도 좀 다녀야 한다고...
그래서 6-7살쯤엔 보내볼라구요... 지금은 그저 집에서 긁적거리기만 ㅋㅋ 요것두 색칠을 원체 안할라고 해서 고민중이구만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