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대단하시네요. 저도 후기들 보며 반성하며 열심히 해야겠어요^^
정말 탄성만 나옵니다.
대단하세요~~~아 저는 무엇을 했단말입니까...ㅠ.ㅠ
저도 올 한해 열심히 해볼랍니다.
힘을 주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쑥쑥 드나든지 꽤 오래되었는데.. 직장맘도 아닌데.. 전 뭐하고 있었을까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있었지..
제가 제대로 해준건 없네요.. 많이 반성하고 이제라도 좀 마음 잡고 해야할텐데..걱정입니다.
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심바님 글,,
올라오자마자 읽어두고선 댓글을 남겨야지 남겨야지.. 해놓고선 오늘에서야 .. ^^;
9기에서의 활동들 기억나네요.. ^^
이렇게 유게에서 것도 졸업 진행기로 만나뵙게 되니 너무 반가워요. ^^
저도 북클럽 통해 쑥에 발 담그며 아는 분도 생기고,, 서로 힘주고 받으며 여기까지 왔네요.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지금까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딸아이가 덜컥 일곱살이 되어버렸네요.
유게를 떠야할 이 시점에 유게를 찾아든 늦바람 엄마, 늦바람이 더 무섭다는걸 보여줘야할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휴우~~~저역시 심바의 글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안일하게만 생각하고 있던 나 자신도 돌이켜보고
두 아이에게 좀더 적극적인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도 해봅니다.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러워요.
쑥쑥은 안지 오래되었지만 실천을 안하고 3년이 지났네요. ㅎㅎ
7살이 된 지원이 이제 조금씩 해보려구요.
엄마로써 참 반성하게 하는글이군요
맨날 생각만가득 실천으로옮기는일은 하지않코
반성 반성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0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시작하려는 저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저희 아들 올해 7세 되요. 너무 강압적으로 하지 말자하는 생각에 여태까지 영어공부를 미뤄왔네요.
간간히 명작 몇권씩 마트에서 세일할때 사서 읽어준거 빼고 딱히 해준것이 없어요.
북클럽.
용기내어 저도 가입해보려구요.
전 AB형인데, 바로는 못하겠고 눈팅하다가 다음달쯤*^^*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5기 북클럽에서 보던 태형이..언제나 의젓했었는데..엄마가 많은 노력을 해주셨군요.
전 직장맘도 아닌데..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원재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조금씩 보이는
리액션으로 감동받아 가며 힘내고 있네요.
초딩가서도 열심히 하는 태형이 기대할게요
직장맘이시면서 대단하세요..
저도 직장을 핑계로 아이를 방치해두었는데..
너무나 자극이 팍팍되네요.
님처럼 북클럽 가입부터 해볼까 해요..
초등학교 입학전 1년 남았는데..
화이팅할수 있겠죠.. 아이도 저도 즐겁게 영어공부!!!
안녕하세요.
진행기 잘 읽었어요.저도 북클럽 몇번 가입했다가 그만 두었어요^^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전 아직도 우왕좌왕~~~흔들흔들~~ 할 때가 많아요.
초게로 이사가서^^자주 만나요.
아.. 소중한 활동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쑥쑥에서 계속 눈팅질만 하고있었고 북클럽이 뭔지도 몰랐네요.
북클럽 한번 가봐야겟어요.
ㅎㅎ 북클럽 활동을 참 체계적으로 잘 적어주셨네요 ...
5기에서 태형이 첨 보고 제 눈이 개안을 했다는 ㅎㅎ
넘 잘생긴 아들을 두셔서 밥 안드셔두 배부르시죠~~
태형이가 어느새 초등생이 되네요 ㅎㅎ
북클럽... 많은 좋은 인연들을 맺어준 곳이기도 하네요...
진행기 감사드려요~~
앞으로두 자주 자주 뵈어요~~
와우 정말 놀랍습니다. 아이디가 생소해서 참 자세히 읽었습니다.
북클럽의 자세한 활동기와 그 안에서 무럭무럭 커가는 아이가 보이는 군요!!
쑥쑥에서 도움은 많이 받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은 잘 안하는 배은망덕한 저인데 님의 글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꼇습니다.
소중한 진행기 감사드립니다. 같이 공유하고 같이 커가는 아이들이 있는 쑥쑥이 참 좋습니다.
북클럽이 이런곳이구나...너무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그 속에서 성장한 태형이 모습도 멋지구요
심바님이 서두르지않고 아이에 맞춰 잘 진행해오신게 눈에 보이네요
울아들도 6살되었는데요
쑥쑥영유 하면서 영어에 조금 관심가지고 재밌게 책읽고 있답니다
게시판 관심있게 보다가
울아들 흥미과 수준에 맞는 북클럽 모집하면 꼭 찾아서 열심히 진행하고파요
심바님이 불을 확당겨주셨네요^^ 아마 많은분들이 저처럼 <북클럽>생각하고 계실듯해요 ㅋㅋ
선배맘들의 생생한 경험기를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참고해서 잘 따라갈렵니다^^
북클럽~북클럽~해서 뭔가했더니...
지금 심바님 글 읽고 당장 북클럽으로 달려갔습니다~
'와~~~' 라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쑥쑥의 힘이 여기에서 나오는지 몰랐네요~
홍교수님이 심바~심바~라고 왜 외치셨는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ㅎㅎ
깻잎머리하던 아이가 쑥쑥의 기둥이 된 사연이 더 놀랍고~ ^^
아이의 변화에도 꾸준히 아이를 잘 다독거리고 기다려주신 그 마음과 열정을 배우고 싶네요~
도움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아직 어린 울 아들...
영어를 좋아하는 듯하더니, 이젠 영어를 외면하려하네요~ 켁!
저도 아이가 조금 더 크고 준비가 되면 북클럽에 가입해야겠어요~ ^^
글 다읽고 당장 추천부터 눌렀네요 ^^
왕~~~ 심바님 진행기 완전 짱입닌다용 ~~~
북클럽의 야무진 진행기~~~~~ 박수~~ ^^
그리고 글도 어쩜 이리도 잼난지...ㅎㅎㅎ
바로 우리네 엄마들 마음아닐까해요
My feeling 진행하고 그만하려다 위니 위치에 그대로 쭉~~가신것보고 완전 빵~~ 터지면서 ..
그려그려 맞어 맞어 하고 완전 공감했다죠 ㅎㅎㅎ ^^
2010년 유교전을 우연히 들린적이있었는데... How do dinosause~~시리즈 울에릭보더니 완전 반했었어요..
헌데..이것이 CD가 없는거쥬~~~ 곧 출시된다는 직원말에 그냥 내려놓고 왔었네요...
그리고 잊고있었어요~~~ 아 감사해요 ... 이책 당장 질러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CD 제작되었데유??? CD 없어도 무조건 지릅니다.이건 ^^ 그러고보니.. 2년전만해도 CD 없으면 겁나서 못샀는데....ㅎㅎㅎ 쑥끈끈이되니 저도 많이 컷네요 ㅋㅋ 없어도 지를수있다는것이 ㅋㅋ
심바님~~ 잘 읽었습니다... 그냥 멋지다는 말밖에는 ^^
참참.. 울에릭 6살되는디~~~~ 한글 올해는 어찌 뗄려나 모르것어유~~~~^^;;;;;
요즘 살짝살짝 제목읽어주면 한번따라읽으려고하던디...... 눈치보고있네요 ㅋㅋ
심바님 ~~ 짱짱짱!!!
심바님~~ 소중한 태형이의 진행기 잘 읽었어요...^^
같은 직장맘이지만, 제한된 시간에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해오신것 같아요..
전 요랬다 조랬다 하느라 뭘 꾸준히 한게 없어서리.....ㅠㅠ
전 북클럽 5기 ORT, 프로기할때 설렁설렁 하다 흐지부지 해버렸구요..
지금 9기 하고 있는데 요즘 좀 느슨해졌어요...
심바님 글 읽고 다시 북클럽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300권 읽기 끝나고 천권 읽기~ 콜~!!입니다...ㅋㅋㅋ
심바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북클럽과 함께 한 태형이..전 지금 13기 활동 하고 있는데요, 중간에 9기 인원모집할때 조금 욕심도 났지만 오히려 이도 저도 안될까봐 욕심을 접었지요..
심바님 글 보면서 역시 북클럽이구나..했어요..
꾸준히 열심히 해볼께요..감사합니다..
심바는님후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태형이도 늦게 시작했다는 사실도 반갑고 ~
그리고 저도 5기 북크럽을 하고 있어서 더 반갑고 뿌듯하네요~~
매주 숙제 올리기만 바빴는데 서연이도 북크럽과 함께 한 책들이 꽤 많아졌네요
또 제일 인상깊었던 미니북
태형이가 나오는 미니북~~ 태형이가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초등학교에 가서도 더 듬직하고 멋져질 태형이 기대해 봅니다.
심바님..태형이를 넣어 만드는....자신이 직접...미니북에 나오는 책들....너무너무 도전해 보고 싶은 아이템이였어요...유게떠나시는 분들의 후기를 볼때마다..새로운.생각과...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이렇게..계시다니..그저 놀라운 뿐이예요.
저 자신도..현장에 있었지만...지갖ㅇ까지 다니시면서..이렇게..치열하게..또 열심히..사시는 엄마들이 많으니..그저...우리나라..좋은 나라일세..라는 희망이 생겨 더 기쁘구요.
심바님....영어에 대한...마음도..놀랍구요.
뒤늦게..대학가시고..거기서..영어에 대한..공부시작하셨다니...태형이를 북클럽에서..보고 있으면..그런..
사위만났으면..했는데....나중에..우리 수현이랑..크면..함...만나보라고 하고 싶어요.
더구나..심바님의...놀라운...가족사랑과...친지에 대한..마음까지요.
아무튼....좋은 글...도움많이..받아가요..그저..감사합니다.
소중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직장맘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두 아이를 챙긴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세요.
북클럽에 대해 아직 잘 알진 못하지만
언젠가는 아니 조만간 저도 심바님처럼 꾸준히 하고 싶네요.
손놓고 있으셨다고 하긴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그 끈을 놓지 않으셨던거 같은데요~
저도 북클럽이나 300권읽기에 자신없어서...(영유도 벅차게 힘들게 하고 있거덩요...)못했는데...
심바님 이야기 읽고 함 도전해 봐야겠어요~^^
심바님..
알찬 진행기 잘봤습니다.
초게로 가신다니, 그저 가시는 분들 잡고 싶은 마음뿐이에요.ㅎㅎ
(일년있으면 저도 따라 갑니다. ㅋㅋㅋ)
심바님보면서, 기록도잘하시고, 흔적을 너무나 잘 해놓으셨네요..
그만큼 꾸준히 하셨따는 말씀이시겠지요..
저도 올핸 애들 북클럽참여해보고 싶어요..
정말 북클럽활동을 열심히 하셨네요.흑.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참..
이런 흔적들보시면, 엄마도 너무 뿌듯하실것같아요..^^
아.. 너무 멋지세요..
내년에 전 유게떠나면서, 이런글 쓸수있을런지.참--;
일년동안 열심히 해야겠다는생각을 다시한번 합니다..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심바님...^^
심바님...우리 참 인연이 많죠? ^^
4기 북클럽에서 부터...5기 북클럽도 같이했고...
아직도 4기에서 황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심바님을 보면 참 부끄럽습니다..
그때 한 타임만 쉬겠다고 했는데..2년을 놀았으니... 부지런하고 꾸준히 진행하시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어요..
심바님 진행기를 읽으니 정말 많이 부끄러웠다는...
무언가 지속적으로 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기 때문에 더 존경스럽네요..
왠지 다시 4기 북클럽에 가면 심바님이 환영해 주실것 같은....^^
넘 우직한 분이신거 같아서 전혀 상상이 안가는 고교시절을 보내신거 같아요..
지금 성격으로 껌까지 씹으셨다고 하면...정말 무서운 여고생 이었네요...^^ (농담입니다..헉! 눈마주쳤다!!!)
이렇게 심바님을 또한번 알게되서 넘 기쁘네요..
소중한 진행기...절 부끄럽게 만드는 진행기 잘 읽었어요.....
왜 추천은 한번만 되는껄까요....ㅠ.ㅠ 100번 눌러도 모자를것 같아요..
참, 동성로에서 번개치는거 잊지마세요~~~~^^
심바님 태형이 진행기 넘 잘 읽었어요 ^^;;
가온이랑 비슷하게 시작 했구나 햇는데 ..태형이가 거의 1년 정도 빨리 진행했군요.. ㅋㅋㅋ
난 심바첨 보고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줄도 모르고 ..태형이가 같은 나이에 .. 같은 초보인줄 알았다지요..
다른 분들 댓글 보고 ..ㅋㅋ 바로 알아차렸네요 .
태형이가 읽은 책들 중 소개해주신책들 오늘 밤부터 검색들어가서 가온이한테도 알게 해 주고 싶네요 ~~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 소개 감사해요 .
태형이 전치나 미니북도 넘 멋지고... 마녀위니를 그렇게 잼나게 읽었군요.. 한글책으로만 있는데 ..
재미있게 읽어다니 영어로 된 마녀위니도 고려해 봐야 겠어요.
그나 저나 난 뭘 적나요 .. 북클럽 경험도 짧고 .. 에혀 .....
아~~뿌듯해라..^^*
태형이 진행기에 우리 9기 북클럽이야기가 절반이나 차지하고 있네요..으흐흐..
아직도 훈남 태형이 모습이 눈에 훤하답니다..
태형이 동영상, 미니북 모두 다 기억나고요..^^
저도 우리 토깽이 영어는 북클럽이을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거든요..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
그나저나, 심바님의 깻잎머리는 영..매치가 안 되네요..^^*
저도 언어는 커서도 얼마든지 파고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지금은 책을 접해주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어요..
제가 고등학교 때 영어단어를 무척 많이 알아서..(그 땐 기억력이 엄청 좋았던 것 같은데..ㅡ.ㅡ)
선생님들도 제가 영어를 엄청 잘 한다고 생각하셨는데요..
딱 그 때 뿐이었던 것 같아요..
단어만 외웠던 저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영어를 손을 놓았거든요..^^
재미가 없었어요..
오히려 쑥쑥을 통해 아이들의 그림책을 통해 요즘 영어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심바님 정성들여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참, 제가 심바님 짜른 건 아니고요~~그냥 해지처리...^^;;
그렇지만, 저희 북클럽 문은 언제든 열려있답니다..아시죠?? )
심바님 글 읽으니 북클럽이 왠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몇기에 어디로 들어야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어요.
저는 영어 그림책은 노부영하고 문진미디어만 있는줄 알고 있었거든요.ㅎㅎㅎ
사실 읽기방 하면서 다양한 영어책에 눈을 떳다고 볼 수 있네요.
읽으면서 엥??? 하는 심정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제가 북클럽을 한동안 못 들어가서 잘.. 모르지만 제가 기억하는 심바님 이미지와 깻잎머리.. 도통 연결이 안되어서요. ㅎㅎ
그렇게 나중에 공부의 끈을 잡으신 분이 지금은 너무 멋지게 살고 계시니.. 정말 태형이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5기 북클럽하면서 태형이가 늦게 시작했지만 엄마가 직장도 다니시면서.. 너무 잘 봐주고 게신다..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넘넘 멋진 엄마세요. 너무 조급해 하시지도 않고 아이를 그대로 품어주시는 분.. 제 느낌.. 맞지요? ㅎㅎ
심바님 나누어 주시니... 조금 늦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6세 이후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 아이들이 인지가 끝나 있어서 금새 진도도 나가고 빨리 빨리 흥미를 찾는 경우도 많더군요. 너무 영유아기 때부터 진을 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요즘 넘 빨리 시켜서.. 그렇지. ㅎㅎ
심바님.. 북클럽 홍보대사 쭉~~ 해주세용. ㅎㅎ
쑥쑥을 알기전까지만해도 님의 처음 생각과 제생각이 같았네요 스스로 원하면 언제든(?) 남들처럼 그렇게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어쩌다 보니 쑥쑥을 알게되고 이글 저글 읽다보니 또 맘이 그렇게 바뀌네요.
아마 발영어를 쓰는 제 모습을 제가 더 잘알다보니 스스로 포기하고 '네가 할수 있을때 해봐'하는 그런 도피적생각였었나봐요,ㅜㅜ 좀더 공부하고 열정을 배우고 실천해서 울딸냄도 영어의 세계에 빠지게 해볼랍니다
님의 과정에 저의 미래도 그려보며 홧팅!!
심바..하면 의젓한 태형이가 먼저 떠올라요..^^
5기 북클럽 대문도 장식하고 있고^^
13기도 같이 하고..5기도 같이 하고..
글속에서 익숙한 책들이 나오니까..더~좋은데요..^^
태형이 초등입학 축하드리고..5기 북클럽에서 쭈~욱 뵈요!!
아침부터 기다렸어요~~~~~~
유게도 들르고 초게도 들르고 저녁밥먹고 수다톡에도 들르며 배회하고있어도 여전히 안오시길래
상사병나는줄 알았슴돠ㅋㅋㅋ
전 첫글 읽으면서, 유게후기보다 심바님 호구조사를 먼저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만에 출장을 가시는데, 영어로 앞에나가 프.젠을 하신다길래,
엄청 잘하신가보다 부럽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어전공이라하시길래,
그럼그렇지..아무렴~하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력이 놀랍네요. 껌씹으셨다면서 cnn, 영자신문까지..오늘의 심바님이 계시다니..
공부한 과정이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마이너스가 될지언정 온가족 떠나는 계획을 하시는
서연파님이랑...너무 멋지고 행복한가족 아닙니꺄~~
전 4기 방장님인데, 5기 북클럽에서 활동을 하시는거보고 그때 처음으로 '심바'라는 이름을 기억했던것같아요.
제가 다 조사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ㅋㅋㅋ 방장이 다른북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는걸 본적이 없어서요.
다소 무거운 4기방에서, 심바님 읽기표에 '회식'이라 크게 쓰시고, 이날은 못했다고 한거보고는
ㅍㅎㅎㅎ 웃었던 기억도 있구요.
무를 캐는 형이의 사진컷을 시작으로 '비료푸대'의 어록까지 함께하며,
너무나 재미나게 북클럽과 읽기반을 했던것같네요.
300 읽기반 작은공간에서, 글 한줄한줄에 얼마나 많이 배우고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투정부려서는 안되는 많은 이유들을요...
읽기반 시작전에, 태형이의 읽기독립을 향해 달릴거라 하셨는데,
dk는 너무 쉬운거아니냐는 반응 얻어내시고...심바님은 읽기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겠네요^^
바쁘신데 수고하셨어요 심바님^^.(댓글이 길어진것같아 점점 급마무리하는중입니다ㅋㅋㅋ)
심바님 글 떴길래 바~로 들어옵니다.
나 심바님 팬이잖아요.ㅎㅎㅎ
심바님 글 읽으면 에너지가 느껴져요.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구나~...이런 느낌이요.
전 쑥쑥닷컴 겨울학기 영어유치원 등록하면서 활동 시작했어요.얼떨결에 유아게시판에서 300권 읽기 참가하게 되어 조금씩 쑥쑥에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쑥쑥닷컴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보면 뭔얘기인지 모르는 게 더 많죠. ㅎㅎ
얼마전에 북클럽도 관심있게 봤어요.저도 참가하고 싶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디가 우리 아이 수준에 맞는 지도 모르겠어요.
심바님 글 읽으니 북클럽을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올라오네요.ㅎㅎ
좀 더 열심히 북클럽 기웃거려봐야겠어요~
그리고 1000권 읽기 하면 저도 꼭 끼워주세요~~^^
우와~~ 우선 영어영재가 아닌 보통의 아이의 진행기라는 심바님 나름의 생각에 기분좋게 글을 읽었어요.
하지만 제 생각엔 태형이도 보통의 아이는 아닌듯 싶고요. ㅎㅎ
너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꾸준히 하신모습이 본받고 싶어요.
저도 심바님의 뒤를 이어 13기 북클럽에 가입되어있지만 여러저러 핑계로 초심을 잃고 방황하고 있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겠지요.
태형이를 주인공으로 책을 만든게 참 재미있어 보이네요. 저도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4년뒤 초게에 가서도 심바님의 닉네임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4살이라~~
감기 조심하세요 ^^*
북클럽 아직 가입 하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참여해 보고 싶어질 정도로 멋진 것 같아요
아이 사진으로 책만들기도 ~~ 엄마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중간에 조금씩 쉬어가기는 했어도 꾸준히 이루어진것 같아요
울 둘째 올 한해 열심히 해서 초등가기전에 조금의 기반이라도 잡고 가도록 해봐야 겠어요~
올려주신 책들... 저두 참 무지한 엄마 입니다... ort와 마녀 위니빼고는 모두 생소하네요~
동영상은 내일 낮에 봐야게써요 울 아들이 아직 안 자서... 아빠가 재워주고 있는데...
좀처럼 잠을 못자는 아이 네요
깻잎머리, 껌.... 도대체 심바님하고 연결이 안되잖여. ㅋㅋ
웃다가 의자 바퀴가 뒤로 확 밀맀어.
우리 북클럽 대표 홍보사절 심바님.
유게에 그닥 많이 안 나오시만 태형이의 성장과정을 내 잘 알기에 불러제꼈소.
이렇게 서로 나누면 좋으니께.
잘 하지 못한다고 자꾸 깍아내리지만 그대 아무리 깍아내려도
태형이가 순항 중임을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안다네.
고마워요, 어려운 일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