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학교마다 독감환자들이 많은거 같네요~
큰아이네는 반에 한두명이라는데 초등학교 작은아이네는 좀 많다고 해요~
아직까지는 조기방학이야기는 없고
담주면 방학할테니까 마스크쓰고 다니라고 했어요~
에궁 시국도 뒤숭숭하고 조류독감에 계란파동까지 헉 어제 동네마트에 계란이 하나도
없더라고요~~전날 한판 사다놨기에 다행이지 원~~
다들 무탈하게 2016년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에밀리는 이번주 오케스트라 연주회. 다음주에 학예회가 있어서 학교에 놀러 가는듯 해요.ㅎㅎ
수행은 거의 마무리가 돼어 가고 있구요.
준비는 다 마치고 이제 발표와 토론만 남았답니다.
방학에 스키타려고 보드복을 새로 사는것으로 방학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지난주 일요일 시험을 마지막으로 11번째 시험을 다 마쳤구요.
2주간 저에게 휴가를 주기로 했어요.
도서관에서 책도 몇권 빌렸고 친구들과 약속도 잡고 미장원 예약도 하구요.
하고픈 일이 많아서 2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릴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