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들맘님께서 찜질방 말씀하시니 저도 너무 가고 싶네요.
이번주 일요일 시험마치면 찜질방에 놀러가자고 해야겠어요.
에밀리는 이번주에도 조원들 수행평가까지 혼자 다하느라 바뻤어요. 이제 수학은 인수분해를 마쳤고 방학때 3.1과정 마칠듯해 3.2 문제집도 주문해 두었습니다. 영어 3800 제 2학년것도 방학에 다 마칠듯해서 3학년것 준비해두었고 3학년것 마친 이후에 고등과정 교재를 좀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1과정 정도의 수학개념서랑 영어문법 교재와 문제집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서을 쌤이 알아서 써 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울 쌤은 중3이 첨이라 하시고 학부모 듣는 설명회 같이 들어러 다니시고..^^;;암튼 제이슨은 미리 써 가서 나머지 채워달라 들이민 경우이긴 합니다만, 그 때도 쌤과 둘이 헤매고 결국 틀려서 팩스로 다시 추가 접수하고 나중에 면접가서 원본 제출하고 했네요..둘다 첨이라서~~^^;;
그런데 가려는 학교가 기숙학교 인가요?차로 한시간이면 꽤 먼데요..
수험표는 있을거 같은데..나중에 한꺼번에 주시려나요?제이슨은 인터넷 접수후 출력했습니다.
아마 일반고도 접수후 출력 할거 같아요.저도 초짜~ㅋ
제이슨은 2.21에 합숙OT가 있고 이때 수준별 반배정을 위한 토익시험이 있답니다.
마이스터고라 수학때문에 걱정했는데 정규 수업도 토익 이라네요.
웅이들맘님~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
아..이제 정말 아이들 중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3년이라 그런가 중학생활은 정말 후딱 지나가는거 같아요.
선발고사도 평소 실력으로 걱정없이 잘 치룰꺼라 믿어요~ 아이들도 선발고사 까지 끝나면 좀 한숨 돌리지 않을까 싶네요 ^^ 홧팅입니다~
그동안 머리아픈 일이 좀 있어서 못들어왔어요~ 이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시간이 지나가야 풀리는 일들이 있고요.
민이는 사춘기가 제대로 온거 같아요..그래서 제 머리가 더 아팠던거 같기도 하고요 ㅎ
지난주에는 겨울방학 계획을 세워서 주말부터 시작~이였는데 핸드폰 겜을 하느라 첫주부터 분량을 못채워서 어제 약간 티격태격도 하고..ㅜ.ㅜ
공부는 스스로 시간되면 할려고 하지만 사춘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2..벌써 시작인가봐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