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스님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속에서 음미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울 아이가 첫째이다보니 조언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울 큰 아이도 중학교 공부를 넘 만만히 보았었더라구요..
얼마전 털어놓기를 1년여 전 부터 였다 하더라구요..
그 때 핸드폰을 처음 사주었더랬지요..
성적이 주루룩 떨어지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고요..
아무리 얘기해봐야 잔소리로 듣다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보니 다들 자기 갈길 찾아서 가고 있더라는거죠..
이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 가짐이 좀 남다르려나요..
조언 넘넘 감사드리구요, 아이와 숙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