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저스틴
일찍 했는데 제가 넘 정신이 없었네요.


15번 초3한지호, 초1 한서윤
친구와서 휘리릭 풀었던 워크싯이라 대충한게 눈에 확 띄네요~ㅋㅋ

24번Andy(초1)입니다.

27번 세나맘2 쥬얼리입니다.


17번 유나
매일 듣고 문제 풀었어요.
오늘은 엄마랑 나눠서 읽어보려구요~~

25번 Jo & Joy
꼼꼼한 Joy 와
글씨가 날아가는 Jo
성격다른 두자매지만
이번주에도 둘다열심히 해주었어요~~


23번 초3 Nicole
열심히 CD 듣고 웍싯 했어요. ^^
써머리를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9번 초2 안젤리나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이웃에 부탁해서 했네요..ㅋ
빨리 고쳐야겠어요~
한글책으로 좋아했던 내용이라 신나게 했네요^^

26번 서은,동현,동준입니다.
이번주는 김장을 하느라 아이들도 옆에서 배추나르느라 고생했네요.
그래도 김장 다 하고 열심히 워크싯도 같이 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이모가 이쁘다고 쓰담쓰담 해줬어요~~ㅎㅎ




18번 준혁 숙제제출합니다~.
포근한 주말 이여서, 가을 일상을 즐기기도 하고,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촛불집회도 나가 보았습니다.
이번주 다시 추워진다 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9번 쭈

숙제 올립니다~
요즘 열심히 안 하는것 같아 엄마에 눈에 영 차지 않는데...
6번 알렉스&조지
서로 빨리 마치려고 경쟁하면서 했어요^^


31번 초1 챠니.
책을 한 번에 읽으려면 좀 버거워해요. 그래서 매일 7쪽씩 나누어 읽도록 하고 있어요. 그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두 번 읽게 되고, 일요일에는 한 권 다 읽도록 하는데, 챠니도 수월하게 따라오네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구요. 이번 책에서는 Tara 보다 Brendan 에 더 꽂혀서 읽었어요. 처음에 Tara 다리 위에 앉은 부분도 배꼽 잡으며 웃더니, 먹는 얘기만 한다고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몰라요. ㅎㅎ 덕분에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14번 안자매 입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22번 에이든입니다
수요일에 끝내놓고 게으른 엄마땀시 이제야 올리네요
잘하고 있겠죠
안 들여다봐서 ㅋㅋ


19번 샐리
나아졌던 감기가 또 와서 제가 계속 끙끙거리니 샐리 혼자 듣고 워크싯하는데.. 딱 1번 듣는거 같네요 ㅡ.ㅡ
다음책부터는 많이 들을 수 있게 좀 압박을 넣어야겠어요 ㅎ

20. 스티븐 초2
공룡유치원 듣기도 매일하고 워크지도 풀어보았어요.
옆에서 챙겨줘야하는데 전 뭐가 그리 바쁜지..
아이한테 맡겨두기만 했네요.
이번주는 옆에서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2번 샤나
13기 북클럽 숙제는 제일 우선시해서 미리 해 놓았는데요, 이번주 서해안으로 꽃게,새우,회 ~먹방여행 갔다 오느라,,,숙제를 이 새벽에 올려요 .ㅎㅎ 잊어버릴까봐
혼자서 잘 하고 있어요. 그런데 dinofour 이야기는 좀 별로래요.ㅎㅎ 유치원이야기라서 이젠 커서 덜 공감이 가는 듯 ㅋㅋ

21번 줄리 (초2)
내일 잊을까봐 잠자다 올려요..마감의 압박 ㅎㅎ
웟싯이 많다고 투덜거리길래 하나 뺄 수 있다니 줄긋는 거를 빼네요.
그림 찾아 맞추는게 귀찮대요. ㅎㅎ
책 전체 음독시키기에는 양이 많아 웟싯에 있는 문장만 읽도록 했습니다.
휘리릭 읽지만 그게 어딘가요.

13번 다이애나(6세)
이번주엔 듣기를 좀 덜했더니 확실히 써머리가 힘들었어요.
아.. 여지껏 듣기의 힘이었구나... 를 확실히 느꼈답니다.
그래도 몇번 더 듣고 마무리했어요.




3번 제니퍼~
열심히 읽고 듣고 즐겁게 했어요^^
감사합니다~!



1번 샘 숙제제출임돠~
오늘 날이 뜨뜻한 주말이었는데 내일 모레부터 추워진다네요... 이제 정말 추운 겨울이 얼마 안남았나봐요~^^;;;
북노트는 벌레를 그린다고는 저리 작게 그렸네요..ㅠㅠ

32번 에덴
한주 건너뛰고 다시 왔어용~~
책의 전체 내용은 재미있어하지만
모르는 단어와 긴 문장땜에 쫌 힘들어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거의 처음으로 써머리차트 작성해보았어요^^
책읽기하면서 이렇게 스스로 앞뒤를 맞춰보는거 아주 좋은 활동인데
잘 안하고 있었거든요~~
역시나 아이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작성해보니
좋네요^^

8번 제니

기분이 안좋은 타라이야기 기억에 많이 남았나봐요~
13기를 통해 조금씩 발전하는 모슺 보여 기쁘네요.
더욱 열심히할게요^^
11번 다이애나
써머리를 본인나름대로 하기시작했는데, 저번에는 써머리가 써머리가 아니더라구요 길게길게 썼길래 짧게쓰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짧게만~!썼어요 ㅜㅜ
중요한 핵심내용 짧게 적는거 . 쉽지 않은줄알기에 눈 딱감고 잘했다고 지나가렵니다.

10번,소피아
미리 책읽어두니 과제하기 수월해지네요~^^
혼자서 휘리릭하곤 또 자유를 만끽하고있어요~ㅋ



4번 맥스 체리
각각 화난 타라와 기분좋아진 타라를 그려주었어요
3번 들었지만 글밥이 많아 내용 파악이 좀 어렵나봐요
써머리가 늘 힘드네요

30번 서린
한글책 친구이름이랑 영어이름이랑 매치가 안되네요~ 타라-뿔리,브렌단-용용이, 조슈아-푸키, 알버트-알로, 트레시-나나, 특히 다니엘이 보라인게..매번 그림보고서 확인들어갑니다 ㅎㅎ 한글책을 먼저 많이 읽어서 그런가봐요~


5번 에릭
엄마랑 한 페이지씩 읽고, 흘려듣기 한 번 했어요.
써머리.. 이번엔 첫 부분과 중간 첫 부분은 에릭이 쓰고
나머지 두칸은 에릭이 불러주는대로 엄마가 받아적었네요.
웍싯은 엄마 밥 하는 동안 혼자 해주니
참으로 편하네요~ ㅎㅎ
풀면서 중간에 오타도 찾아내고 말이지요~ ㅋㅋ


숙제방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7번 크리스틴~♡
세월호가 터지던 해에 입학하는 바람에..
아직까지 한번도 소풍을 가보지 못해서...
많이 부러워하며 진행했답니다ㅠㅠ

16번 Elsa
북노트 제목은 '소풍은 끔직해'
제목에 걸맞는 그림을 그렸네요.ㅎㅎ
그리고 최초 영어 써머리 등장입니다. ^^
이런 날도 오네요. ㅋㅋ
책 문장을 보고 적는 것은 싫다며 자신이 생각한 문장을
굳~~~이 번역기를 돌려 적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