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유나
주말을 즐겁게 놀고 나니 웍싯 제출이 늦었어요. 지금 방금 마친 따끈한 웍싯~~
유나 수준에 딱~~맞는 웍싯과 책 넘 만족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웍싯 보내주시는 원영사랑님과 숙제 체크해주시는 여러분들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하겠습니다

15번 초3한지호 초1한서윤
이번주는 애들숙제많아서 한번만 읽고 웍싯하니 바로 티가나네요^^

32번 에덴
숙제 미제출입니다.ㅠㅠ
에덴 컨디션도 제 컨디션도 별로인데다
계속 바쁜 일정들이 생겨서 웍싯 진행을 못했네요..
잠자리에서 책읽기만 했습니다..
다음 미션부터 다시 힘을 내어 볼께요..


18번 준혁 초2 숙제제출합니다.
혼자 씨디도 듣고 워크지도 곧잘 하네요..
9번 쭈

쭈 오빠가 중3이여서 고입에 대해 알아보느냐 쭈한테는
통 신경을 쓸 시간적 여유가 없어 쭈한테 미안하네요~
스스로 숙제하고 사진 찍어서 요렇게 전송해 주어 저는 숙제만 올렸네요^^
29번 초2 안젤리나
여행 후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다 했어요..
익숙히 알던 내용이라 어려워 하진 않았어요..
가을비가 내리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3번 초3 Nicole

처음에는 웍싯 좀 어렵다고 하더니 이제는 적응 했는지 CD 듣고 책읽고 잘 합니다. 어직 쓰기는 많이 부족한 편이라 써머리는 안하고 있어요. 한국말로 시켜볼까 싶었는데 연필접고 쓰는 걸 왜 이리 싫어하는지... ㅜㅜ 여자아이인데도 그러네요. 좀더 기다려 주기로 했답니다.
20. 스티븐 초2
저번주도 매일 cd 듣고 워크지 풀었어요.^^

25번 Jo & Joy

이번에는 듣고 읽기 모두 소홀했네요..
Joy는 언니꺼 커닝해서 숙제완료합니다~
담주는 좀더 열심히 챙겨야지 다짐해봅니다~^^
26번 서은,동현,동준입니다.
매일매일 한장씩 해줬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하루에 몰아서 하려고 하는 아이들 때문에 신경전을 벌이고 있네요. 그래도 매일매일 듣고읽기는 잊지않고 하니까...아무말 안하고 지켜봐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참...저는 아이에게 단어의 뜻이나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고 듣고 읽기만 시켰어요..
그러다가 지나가는 말로 트랙픽 잼이 교통체증을 말하는 거라고 했더니...
우리 동준군 왈....난 그거 먹는 잼인줄 알았는데 그러네요....ㅎㅎㅎ
동준군때문에 빵~터져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단어나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아도 대충 눈치로 내용을 알아가는 모습이 예뻐서 말을 안해줬었는데..
지나가는 말로 알려준걸 듣더니 자신이 잘못 생각한 것을 말하는게 넘 웃겼어요~~ㅎㅎ



12번 샤나
이번책은 워크시트 풀때 어렵다고해서?다음날 풀으라고 하고 흑백프린트를해서 어렵다 느끼나 싶어..칼라로 다시 뽑아줬네요.ㅎㅎ 그 다음날은 다 해 놓았더라구요..ㅋㅋ

사진 회전이 안되네요 ㅠㅠ
13번 다이애나(6세)
책 처음부분에 나와 있는 duck duck goose 게임을 맥스앤루비에서 보았다며 흉내를 내더라구요. 음원을 흘려듣기 하는데 매번 그 타임에 일어나 흉내를 내니 너무 웃기기도 하구요^^ 써머리할 때도 맨 처음부분에 Tomorrow will all play duck-duck-goose. 라고 말해줘서 한참 웃었어요.


에고고.... 김장은 제가 했는데~~~ 아이들도 주말내내 같이 바빴네요~~~
초3 제인

초4 예인

24번Andy입니다.
처음엔 어려워하더니 지금은 재밌게 하고있네요.

6번 알렉스&George
예전에 많이 읽어서인지 좀 심드렁하네요 ㅎ
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가야죠.
북클럽이 아니면 영어랑 담을 쌓을 수도 있을 만큼 요즘 많이 늘어지네요 --;;


4번 맥스. 체리
이번에는 좀 서둘러 하느라 천천히 듣기하지 못하고 한거같아요.
한글책도 같이 빌려 막내랑 읽어보았어요
좀더 어릴때 읽었더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드네요 ^^




19번 샐리

주말에 행사가 있어서 아주 급하게 CD듣고 워크싯했네요..헉헉 ㅋ
그래도 한글책을 통해 워낙 내용을 잘 알고있으니 쉽게 쓱~~했어요 ^^
11번 주말에 바뻐서 설렁설렁하게했더니 아쉬움이 남네요

3번 제니퍼
즐겁게 읽고 웍싯했어요~
감사합니다^^

8번 제니

요번엔 물감을 못했어요~
일주일동안 바쁜일이많아서요~
색칠을안했더니 오징어머리같다며 본인그림 못마땅해했네요~~
담주에 즐겁게 만나요^^
1번 샘 숙제제출입니다~^^
북노트는 간단한 비눗물이 담긴 양동이...^^;;;
더 그려보라할 수 없었네요....ㅠㅠ
어쨋든 장수가 줄어 그건 좋네요~ㅋㅋ

2번 저스틴(초2)
dinofours 저스틴 넘 대충하고 있어서 ㅜㅜ You're->your 오타인 것 같다고 하네요.
11일 빼빼로 받아서 내용물은 다 빼고 뭘 만드는 것 같더니...개를 한 마리 입양했다면서 이름이 '빼로'랍니다.
후~그냥 웃지요...


21번 줄리 (초2)
줄리는 이런 내용에 별로 감흥이 없네요..오히려 7세 동생이 요즘 한창 책 내용대로 제가 차가 막혀 조금만 늦게 오면 징징대는지라 동생 놀리는 재미로 책을 읽었습다. 둘째에게 공감되는 내용인데 동생은 글밥의 압력으로 듣는것조차 쉽지 않은 불편한 진실 ㅎㅎ 대신 엄마가 꼭 붙어 같이 집듣하고 맞장구 쳐주고 있는데 그것을 좋아라하네요^^

27번 세나맘2입니다. 강원도 놀러와서 급히 올려요.


10번,소피아
미리 cd듣고 읽기를 해놔서 휘리릭 했어요~^^



30번 서린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에게 혼자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생각해봤어요~ 학교에 일찍 데리러가면 "엄마~"하고 활짝웃으며 달려오는데.... 제가 좀만 늦게가면 입 쑥 내밀고 토라지는 아이를 혼낸적이 있는데..아이 맘도 제대로 못읽고 미안한맘이 드네요~
서린이 이번주도 열심히 책읽고 워크지 했답니다^^

5번 에릭
저녁하는 동안 CD 듣고 문제 풀라했더니
오호~~ 혼자 하네요. 신기~ 신기~~~ ㅎㅎ
써머리는 엄마랑 번갈아가면서 칸을 채웠어요.
중간 부분은 에릭이 불러주는데로 엄마가 적고
앞 뒤 부분은 에릭이 적어 주었어요~
쓰기도 조금씩 발전하는게 보이니 엄마가 힘이 나네요.. ㅋㅋ



22번 에이든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북노트는 되게 귀찮아합니다 ㅋㅋ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7번 크리스틴~♡
어릴때보다 편안하게 혼자서도 잘 보니..
저도 좋네요^----^


16번 Elsa
북노트는 늘 각색하거나 과장해서 그려주네요. ^^;;
엄마 얼굴 보자마자 왕삐짐~!!한 Danielle 모습이에요~

팔모양이 싸이 강남스타일 댄스 포즈라서 웃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