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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 주 대문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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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쌍큼이
  • |
  • 2016-10-05 17:02
답댓글

아직 학교고민이 되시겠네요.

저희1호때 보내고픈 고등학교 상담가서 교감샘과 진로안내받고 울딸 설득하느라 애썼어요.ㅋ

결국 3년동안 아빠가 등교시켜주며 다녔답니다.

내신을 얻기가 어려워서 힘들었는데,

후회는 안되네요.^^

아이와 잘 상의하셔서 최선의 선택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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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10-05 19:35
투빈사랑님 댓글이 여기로 올라가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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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10-05 21:19
감사합니다~~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가서 내신 때문에 힘들어할까 걱정이었는데
위안이되는 말씀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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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10-08 23:50
아직도 진로로 방황하는 중이라 머리가 쥐나기 일보직전입니다..
아직은 아이가 결정하기 힘든나이라, 부모의 선택이 중요한데 과연 옳은 선택일까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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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10-05 09:59
답댓글

수삼님. 전학가서 첫 시험이니 더 긴장이 되실 것 같아요.

이왕 아이를 믿기로 하셨으니 완전히 믿어주시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강하게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주에 자격증 시험을 봤어요.

일하랴 대학원 다니랴 살림하랴...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 여서...

결국은 탈진하여 링겔맞고 시험보러 갔다 왔어요.

가답안 채점해보니 다행이 합격은 했어요.

그런데 바닥을 친 체력이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요.

 

22일에도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쉴틈이 없네요.

강철체력을 가지고 싶어요.

 

요즘은 제가 에밀리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에밀리가 저를 돌보고 있어요.

엄마 저녁도 차려주고...ㅠㅠ

엄마가 대학원 가서 늦게 오니 에밀리 혼자 집에 있다가 혼자 잠드는 거... 중등인데도 맘이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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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10-05 21:22
축하드려요~~~
배우는 즐거움은 있는데 정말 체력이 안받쳐줘서 힘이드는것 같아요.
워킹맘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보약이라도 드시고 힘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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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10-08 23:49
에고..힘드셨나봐요..나이는 못속인다는~~^^;;그치만 열심히 하시는게 넘넘 대단하시네요~!!
아이도 그 모습보며 같이 열심히 할 수밖에는 없을 듯싶어요..본보기가 중요하니까요.
에밀리가 딸이라 그래도 엄마 챙기는거에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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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04 21:23
답댓글
수학 서술형 비중이 60% 라니...대부분의 학교가 그런가요? 

볼트네 학교는 지난 주에 중간고사 마쳤어요. 
3학년 시험 감독 봉사 했는데... 시험이 좀 쉬웠는지 다들 너무 잘 봤더라구요. 
선생님이 짚어준 부분에서 다 나왔다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여기 학교는 좀 쉽게 내는 편이에요. 
당장 내신은 좋을지 몰라도, 악순환이 되기도 하지요. 점점 아이들의 성적이 하향평준화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1학년은 2박 3일 수련회 다녀왔어요. 파주 영어마을로 다녀왔어요.  볼트는 내심 영어로  수업하는 것에 기대를 했던 모양인데, 생각보다 그럴 기회가 없었다고 하네요. 주로 미션 수행하는 게임 형식의 수업이어서...
수련회 후 내일까지는 단기방학이에요. 편하게 쉬고 있어요. 
대신 과외를 매일 나가고 있네요. 수련회 때 못 한 보충해주신다고...^^

단기방학동안 친구들이랑 시내에 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모두 여자친구가 생긴데다가 마침 여자친구랑 놀러간다고 하니...볼트는...그냥 집에서 놀았네요. ^^ 
볼트랑 함께 친구들의 연애에 대해서 함께 즐겁게 이야기 나누었어요. 여자친구 생겨서 친구들의 행동에 전에 없던 애교가 늘었다느니, 친구와의 우정은 뒷전이 되었다느니...^^  풋풋한 아이들의 감정, 감정의 표현...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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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10-05 09:53
에밀리네 학교도 모든 시험의 서술형 비중이 60%에요. 그래서 100점 맞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부분감점을 받다보니...에밀리네 학교는 어제부터 중간고사라 에밀리는 어제부터 진로체험학습을 다니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법원에 다녀왔어요. 다음주에는 단기방학도 있고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10월은 노세노세가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에밀리 2-2수학을 마치고 3-1수학에 진입했습니다. 할만하다는데 그래도 오답이 많아서 진도는 잘 안 나간다고 하네요. 에밀리반에도 점점 커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중등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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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10-08 23:55
큰 아이 예전 학교는 수학의 경우 서술형이 40%였구요. 둘쨰 아인 중간은 5문제정도에 서술100% 기말은 20문제 정도로 지필 100%였네요.
파주 영어마을로의 수련회라..학구적인걸요?^^2박3일은 좀 짧았을거같네요.
전에 5박6일도 프로그램보면 뭐 좀 할라다 싶으면 끝나더라구요. 그냥 즐겁게 즐기는 것에 의의를 두었었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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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10-04 20:25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삼님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학후 첫시험이라 긴장되고 신경쓰이시겠어요.ㅡㅡ
울1호도 3학년5월에 전학와서 힘들었어도
곧 적응해서 본인 패이스 찾더라구요.
잘할거예요~홧팅!

울 써니도 목,금 셤이라
추석때부터 어제 연휴까지 맘은 편치않았네요.
이번은 반친구들이 넘 열심히해서 향상이 될지 모르겠다네요.
목표는 현상유지라며.,
표는 안냈지만 덩달아 저까지 긴장되고ㅋ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했답니다.
주말과 연휴에 늦은시간까지 했다는 이유로 아침에 늦게까지 안일어나서
기다리다 한소리 했네요.
큰애때는 기다리지 못하고 억지로 깨워 도서관이든,책상에
 앉혔는데 지금은 많이 참고 있습니다.ㅡㅡ
어찌됐든 이번주가 후딱 지나가길바라고.
저는 자유이고 싶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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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04 21:13
이번 주 시험이군요~ 어머...이틀 후가 시험이네요.
2학기 중간고사는 아이들이 바짝 공부에 공을 들인다고 하더라구요. 1학기 때의 실수를 만회하려고...^^

현상유지라고 말했지만 열심히 준비했으라 짐작되네요. 잘 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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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10-05 09:48
에밀리는 자유학기라서 시험이 없는 덕분에 저만 너무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네요.
써니도 공부하느라 많이 애쓰고 있으니 상큼이님이 많이 격려해주세요.
정말 우리 아이들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더불어 엄마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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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10-09 00:00
전학와서 조금이라도 성적이 오르면 다행이겠는데 말이죠~^^;;

지난달 말부터 동네 학원 순회중입니다. 이어지는 레벨 테스트에 마음이 안좋아요..
예상은 했지만 뭐 점수가 영...
게다가 믿었던 둘째마저 수학이 좋질 않습니다.
어제도 수학학원 레벨 테스트보고나서 오늘 상담하고 왔네요..휴...
레벨테스트본 시험지를 다시 풀릴려고 슬쩍 사진찍어왔어요..
학원서 하는 강의도 들었는데 학원에 안보내고 혼자하는게 문제였다기 보단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아요. 특히 시간제한을 두지 않았던게 제일 큰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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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10-04 16:40
답댓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중간고사를 보는군요

프린스는  다음주 월화에 봅니다.

나름  공부한다고  하니  믿고 그냥 둡니다.

시킨다고  말 들을 시기가 아니라...

중간고사보고 성적나오면   가고싶은 학교  상담하러 가야 할듯요

아직도  다른 지역으로 가는게 맞는지  여기 학교엘 가는게 좋을지

맘이 요랬다 조랬다 합니다.

공부를 접고나면  예민한 피부가 걸리고

ㅎㅎ  엄마가 이러니  프린스도  고민이 많을것 같아요.

ㅠㅠ  사실  떼 놓자니 왜 이리  맘이  허전한지...고거이가 더 걱정입니다.

올해도  뭘  배워보겠다고  이런 저런 일을 벌여놨더니

제가  바빠서 애들은 뒷전입니다.

그럴시기도 되었는데  가끔씩 예전에 애들 붙잡고  무언가를 시킬때도

그립더라구요, 그땐 어찌 가능했었나?  싶기도 하구요

애들한테 관심이 줄어드니까  쑥에도 소홀해지나봐요^ ^;;;

 

다들  중간 시험 잘 치르길 응원하구요

울  3학년 친구들도  중학생활 마무리 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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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04 21:07
이번 주 내내 중간고사 준비로 막바지 공부의 불꽃을 태우겠군요. ^^
아이가 서서히 잡고 있던 손을 서서히 놓으려고 하면 그게 참 아쉬워요.
언제 쯤이면 스스로 알아서 혼자 설 수 있을까 염려되고 답답했는데...

고입을 앞두고는 더욱 그런 마음이 들어 허전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아요,
괜시리 저도 마음이 헛헛해지네요. ^^;;

시험 공부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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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10-05 09:45
중3에게는 올 한 해 남다른 압박감이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아쉬우시겠지만 스스로 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네요.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지만 프린스와 상의하셔서 좋은 결정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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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10-09 00:02
저도 가능성은 적지만 전기 학교도 넣어볼까싶어요..나중에 후회 없도록..
큰 아이에게 실망한 만큼 초1 막둥이 채찍질 중입니다~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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