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주간이라 문 안열린줄 알았는데 열어주셨네요
지난주에 임원맘들 모임다녀왔네요
3학년 맘들은 아이 진로걱정이 가장 크더라고요
대부분 가까운 지역일반고로 보낼 생각이시더라고요
웅이네는 9월 마지막주에 체육대회가 이틀이 잡혀있고
10월엔 중간고사 시험도 있고 소풍도 있네요
중간고사 시험공부 슬슬 시작해야할텐데 아직은 공부할
분위기가 아니라 걱정이지만 추석지나면 좀 나아지겠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바쁘신데 일찍 대문 열어 주시고~~감사해여~^^
마을에 햏사가 크게 있군요. 인상적입니다.
초1 막둥이가 오늘부터 단기 방학입니다. 덕분에 그나마 오전 시간의 자유도 누릴수가 없네요..
형아들은 화욜오전 수업만 하고 온다네요. 추석 밑이라 다들 마음이 붕 떠 있는것 같아요.
대체 공부는 언제...ㅜ.ㅜ
오늘 바뀐 학사일정을 보니 학교 냉난방공사로 졸업식, 종업식을 땡겨서 1.3일에 졸업식, 1.4일에 종업식이라네요~ㅋ 그야말로 올해까지가 끝인가보오~
아~~이제 정말 시간이 얼마 없는데..한숨만 쉽니다...
무엇이든 열심인 볼트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에밀리도 오케스트라 공연준비에 영어뮤지컬 공연준비까지 바쁘게 지냈어요.
이 즐거운 기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벨린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행사가 있으셨군요..볼트가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관람객이 적어서 좀 아쉬웠네요..이궁~
장소가 좀만 좋았더라면 훨씬 풍성한 행사가 되었을텐데..그래두 열심히 행사준비를 한 아이들이 넘 대견하고 이뻐요~ ^^
이런 경험이 또 다른 일을 할때 밑거름이 되겠지요~~^^*
저흰 금요일부터 내리 쭉~~누워서 놀다가 ㅡ.ㅡ
어젠 뭔 바람이 불었는지 집안 대청소를 했어요.. 아가들때부터 보던 책들을 다 정리해서 옮겨놓고 책꽂이를 이리저리 옮기고 각자 맞는 책들을 정리하고..등등
덕분에 밥은 두끼만 차렸네요~ ㅎㅎ
책꽂이 뒤에 묵은 먼지들을 다 떨어내니 제 속이 다 시원해졌어요~~
이렇게 훌훌 털어내고 추석 즐겁게 가족들과 보내면 또 금방 10월이 되겠지요? ^^
민이네 학교는 저번주에 공개수업과 학교설명회를 했어요. 원래는 못갈 예정이었는데 그날 제가 감기로 넘 아파서 조퇴하는 바람에 갈수 있었네요 ^^:: 쉿~비밀요 ㅋㅋ
공개수업이 수학과목이었는데 선생님이 아이들을 이뻐하는게 느껴지고 손으로 일일이 다 조작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게 참 인상적이였어요. 저희때랑 다른 느낌?? ㅎㅎ
일단 아이들이 20-22명 정도이고 공식을 도출해나는 과정을 중시하는 모습과 그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나서서 해볼수 있게 수업진행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제가 그 선생님께 배운다면 참 수학을 즐겁게 할수있겠다~~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공개수업이 끝나고 담임선생님과도 짧게 인사하고 민이랑 같이 집에 왔어요.
민이 학교도 즐겁게 잘 다니고 친구들하고도 장난치면서 잘 지내는 모습에 대견하고 감사할 수 있는 하루였네요.^^
이번주엔 추석으로 다들 바쁘시겠네요~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담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