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역시 칼라~~~
정말 휼륭해요~~ 더이상 칭찬할게 없어요
원래는 2주라도 한나라만 다니는데 이번에는 두 나라를 2주 정도 다녀왔어요.
방학초기엔 여행 준비하느라 그 담은 여행 가느라 ㅎㅎㅎ 다녀와선 피곤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북클럽을 못하고 있네여.
윔피키드는 워낙 유명해서 체코의 서점에도 사람만한 크기로
그렉이 있더라구요.
39클로즈에서 만난 모짜르트의 생가도 장크트 볼프강에서는 모짜르트 누나 난네르가 살았던 곳을 갔는데 이래 저래 북클럽덕에 보이는것이 더 많았어요.
이렇게 북클럽 안 오다가 쫒겨날거 같아서 변명 아닌 변명을 해 봅니다.
이 담음 책도 띄엄 띄엄밖에 못할거 같아요.
이제 지나도 첨으로 공부하는 일본학원에 보내봅니다.
학습지 한번도 안해봤는데 ...... 실력이 너무 부족하네여.
그리고 송곳니 중에서 덧니가 생겨서 ㅠㅠ 교정도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한국은 덧나 교정 어찌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나 소식 궁금했어요^^
여행만한 공부가 있을까 싶어요^^
그래도 궁금하고 보고 싶으니까 가끔 들려주세요!!
칼라도 교정해야 하는데..방학마다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이번 돌아오는 방학에는 꼭 해야 하는데..ㅋㅋ
아직 진료를 받아보진 않아서 정확한 걸 잘 알수가 없네요^^
일본에도 학원이 있긴 있군요..ㅎㅎ
지나 열심히 잘 할꺼예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