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dmunds 선생님의 전화였고 워싱턴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함께 가자고 하셨어요.
2) 비밀장소 Terabithia에 가기위해 늘 타던 그네가 끊어지며 Leslie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이었어요.
3) 저는 방금전에 작가 강연회 당첨 문자를 받았어요.
어린이 창작 동화 '나의 진주 드레스' 송미경 작가님과의 만남이네요. ^^
친구에게서 받는 영향력은 얼마나 큰 것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Jess가 Leslie에게서 받은 긍정적 기운이 동생 May Belle에게 전파되는 모습이 좋았어요.
슬프지만 따뜻한 결말이네요.
하람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슬픈 일도 많이 생기는데 좋은 생각으로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