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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 주 세더잘11과 어린왕자 시작합니다.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선세민
  • |
  • 2016-09-05 18:29
답댓글

앨리
오랫만에 올립니다

너무 오랫만이라 올리기도 쑥쓰럽지만 함께 하고싶어 올려요^^

지금은 80일간의 세계일주 읽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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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9-05 18:59
지선세민님 넘 반가워요~^^
잘 지내셨어요?
앨리의 어린왕자는 어떤 왕자일까요.
핸펀이라 내용이 잘 안보이는게 아쉽네요.
다시 만나 반갑고요, 천천히 가시는 길에 제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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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8-29 21:54
답댓글

Noel은 세더잘11 권을 빌리지 못해서 세더잘은 46권을 읽고 있고

어린왕자를 읽었는데요 제게는 동화같고 아름답게만 느껴지던 이 책이 Noel에게는 전~혀 다른 느낌의 책으로 느껴지는 걸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본인은 서평을 쓰는 것이라며 준 글,,, 본인 글을 제가 어찌 할 수 도 없고...

저는 사진을 아주 작게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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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세민
  • |
  • 2016-09-05 18:33
두 아들과님 안녕하셨어요?
노엘은 어떻게 느꼈을지 글이 너무 궁금하네요^^
전혀 다른 느낌이 어떤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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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9-05 21:56
Noel 은 ....
어린 왕자도 그가 만난 이상한 사람들도 다 이상하다고... 원래는 재정신이 아니라고 썼었답니다...
도대체 왜 사막에 나타나 보아뱀을 그려 달라고 하냐고 ,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저 정말 당황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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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8-22 12:34
답댓글
무더위에 모두모두  잘 지내고 계신거죠?^^

이렇게 끝도 없이 더운날씨는 정말 첨인듯요..

울집은 에어컨바람을 너무 혐오하시는 딸램덕에 선풍기로 이 더위를 나고 있답니다ㅎㅎ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기운이 느껴져 그나마 살것 같아요. 

세더잘 계속 읽는거 좋아요~(넘 늦은 답변인가요^^)

읽기는 하는데 완독이 안되고 써머리도 못하고 있어서 글을 못 올렸네요. 개학하니 또 시간싸움이 된듯요..

틈틈이 읽는대로 올리고 근황 알릴께요~

늘 애써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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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8-22 15:57
헉 저희집 이랑 반대네요. 전 전기 아껴야 한다며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노엘은 용돈 보탤테니 자기 방에 에어컨 하나 놔달라고 2주째 절 괴롭히고 있는데요..ㅎㅎ
그래도 방학때 제시카는 독서 꾸준히 잘 진행했으니 넘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하네요.
저는 더위에 거의 빨래처럼 널려있느라 독서를 별로 못시켰어요...에고 이제와 후회가 ....
세더잘은 그럼 주욱 가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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