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
오랫만에 올립니다
너무 오랫만이라 올리기도 쑥쓰럽지만 함께 하고싶어 올려요^^
지금은 80일간의 세계일주 읽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따라갈께요~~

Noel은 세더잘11 권을 빌리지 못해서 세더잘은 46권을 읽고 있고
어린왕자를 읽었는데요 제게는 동화같고 아름답게만 느껴지던 이 책이 Noel에게는 전~혀 다른 느낌의 책으로 느껴지는 걸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본인은 서평을 쓰는 것이라며 준 글,,, 본인 글을 제가 어찌 할 수 도 없고...
저는 사진을 아주 작게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끝도 없이 더운날씨는 정말 첨인듯요..
울집은 에어컨바람을 너무 혐오하시는 딸램덕에 선풍기로 이 더위를 나고 있답니다ㅎㅎ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기운이 느껴져 그나마 살것 같아요.
세더잘 계속 읽는거 좋아요~(넘 늦은 답변인가요^^)
읽기는 하는데 완독이 안되고 써머리도 못하고 있어서 글을 못 올렸네요. 개학하니 또 시간싸움이 된듯요..
틈틈이 읽는대로 올리고 근황 알릴께요~
늘 애써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