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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1 좀 더 적극적으로...

컨텐츠

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ysljina
  • |
  • 2017-11-24 21:24
답댓글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낳이 되었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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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도리잼
  • |
  • 2017-09-15 11:43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꾸준히가 가장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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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져니ko
  • |
  • 2012-02-06 12:13
답댓글
정말 어려운게 엄마인것 같아요... 5,2살 딸아이.. 특히 첫짼 암것두 안하다 맘바빠진 요새.. 쑥쑥이 큰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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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두송이
  • |
  • 2012-02-06 02:08
답댓글

호호하하님 긴글에 많은걸 느끼고 배웁니다.

저는 4살,2살 사내아이들 엄마인데

우리말이 늦는것같아서 한동안 영어쪽으로 노출을 전혀

안해주다가 이제 다시 하려고보니

너무 막막해서 요새 틈만나면 쑥쑥에 들어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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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2:11
2살 4살 형제들 요 나이만되도 넘귀엽고 이쁘네요
그 당시에는 너무 벅차고 힘들었는데 ..지나고나니 그 시간이 그립네요.
전 그때 많이 놀아준 기억이나요 영어 동요도 틀고 율동하면서
뭐든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하면 되는것 같아요
다양한 보물들이 있는 쑥쑥보시면서 아이들과 재미있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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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브효
  • |
  • 2012-02-05 21:42
답댓글

엄마표로 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잘 안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활동적이니 놀이식으로 하면 더 좋을거 같네요.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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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2:04
엄마의 노력 필요하지만 엄마가 잘할수 있는것부터 하시면 즐겁게
하실수 있어요. 각자 갖은 달란트가 다르다보니 다른맘 따라하다 지쳐
쓰러지시면 일되시니깐요.
즐기면서 하는 자는 따라올 수 없으니깐요^^
아이러브효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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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구맘
  • |
  • 2012-02-05 21:34
답댓글
그렇군요. ^^ 빨리 담그지 못한 한 명으로서 저도 열심히 분발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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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1:58
추구맘님~
지금도 늦지않으셨어요^^
꾸준히 하시다보면 좋은 결실 맺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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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y1125
  • |
  • 2012-02-05 17:51
답댓글

우리아이의 특성에 맞게 해야 돼는데 그렇지 못했는데 많은 도움이 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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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1:54
아이특성에 맞게 한다는게 성향파악이 힘들지 파악하고 난후에는 방법을 알기에
덜 힘들고 편하게 갈수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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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나서나휼
  • |
  • 2012-02-04 22:14
답댓글

저도 두아이가있어서 왔다갔다해야하는데

긴글덕분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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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1:47
해나서나휼님~~
그럼 초게, 유게에서도 자주뵈어요
닉네임이 독특하셔서 머리에 쏙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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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미니
  • |
  • 2012-02-04 11:35
답댓글

열심히 하셨군요.

전 작년5세때는 한글을 좀 더 집중하고 어떤 워크시트는 좀 하기가 어려웠기도 하다보니

열심히는 못했네요.

이제 한글도 제볍읽어나가서

6세엔 영어를 더 하려고 맘먹다보니,

정말 긴글을 잘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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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11:43
래드미니님 6세면 모국어가 익숙하다보니 아이가 싫어하고 짜증낼 수도 있지만 그건 당면한거라고
받아들이시고 꾸준히 방법을 달리하시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 잘 따라 올 거에요
래드미니님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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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봄날
  • |
  • 2012-02-03 19:47
답댓글

아이 특성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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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22:16
맑은봄날님~ 맞아요. 아이들 성향마다 각각 달라서 아이성향에 맞게 한다면
재미있고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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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03 14:56
답댓글

요즘 좋은 글들이 마구 올라오는 통에 좀 정신이 없없어요~ ㅋㅋ

찬찬히 읽어보고 다시 댓글 달아야지!! 했었는데...

엥?? 제가 댓글을 안 달았더라구요~ 이제서야... ㅎㅎ

 

아이가 어릴때 그냥 노부영만 들려줄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작년부터 쑥쑥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엄마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머리속은 더 혼란이랍니다!

아즐랩하면서 독후활동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게 되었지만...

 

안그래도, 요즘 현우가 '엄마! 영어말고 한국말로 해~~~'라고 외칠때가 많아서

저도 난감할때가 많았는데... 꾸준히 접근해나가야겠네요~

 

요즘은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그러면서 영어도 알려주고싶은데....

엄마의 욕심은 한 가득이고 해야할 일은 너무 많은데

어느 길로 가야할지 헤매고 있는 요즘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엄생영 열심히 하면서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자주 뵈요~~~

요즘 호,하님과 넘 친해진듯해서 넘 좋아요~~~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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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5:28
관,여님 저도 요즘 유게 하도 글들 많아 읽기도 벅차고
거기다 여기저기 벌려놓은 것도 많아 정신없네요. ㅋㅋ
유게가 요즘 릴레이로 활기차니 정신없어도 기분은 좋아요 ^^

아이가 하나 둘씩 하는 거 보면서 엄마욕심은 자꾸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차근차근 느리면 느린대로 가면 되는데 헤헤 ^^
엄생영 열심히 하시는 관,여님 보니 저보다는 수월하게 현우가 영어의 벽을
넘어 갈것 같아요.. 모국어가 익숙해지면서 그 고비는 조금씩 다르게 오는 것 같은데
저희 둘째 민하보니 오빠보다는 살짝 가뿐히 넘어가더라구요.

현우 11개월때 입아래 다쳐 수술했다는 글 보고 얼마나 놀라셨을까
거기다 현우 사진볼때 아무 상처 없는 것보니 잘 아문것 같네요.
에고~ 아이키우기가 쉽지 않죠?.

저도 관,여님 자주 글을 통해서뵈니 엄청 친하고 좋아요.
주말 여전히 춥지만 현우와 랑군님과 알콩달콩 재미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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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민서마미
  • |
  • 2012-02-03 13:01
답댓글

저도 이번 봄부터 열심히 해볼라구요. 5살 딸아이는 집에서 엄마와 있고 6살 아들래미는 올해 유치원입학해요.

울 딸은 아들래미 유치원 갔을 때 엄마표로 진행하려구요. 한단계씩 천천히 천천히...

가끔 열정이 식거나 욱~~~하면 선배님들 글보면서 마음을 다잡아가면ㅋㅋㅋ

울 아들래미도 유치원과 연계해서 진행해볼라구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제가 넘 불량엄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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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3:04
민규민서마미님 아이들이 연년생인가봐요.
무척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민규가 올해 유치원입학이니 방해받지 않고 엄마와 할수 있겠네요.
잘 안되실때는 언제든지 글 올리시거나 쪽지주셔도 되요. ^^
민규민서마미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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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플
  • |
  • 2012-02-03 11:47
답댓글

이번봄부터는 영유를 한번 해볼려구요

5세인데 어린이집 친구가 영어 한마디씩 하는 거 듣고 와서는

은근 부럽기도 하고 욕심이 생기는 가 봐요.

엄마가 영어 가르쳐 줄까 하니까 "응" 하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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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3:02
지플님 아이가 관심있을때 재미있게 영유하시면 아이도 쑥쑥 엄마도 쑥쑥 크는 것 같아요.
거기다 엄생영까지 일상생활표현을 하시면 금상첨화겠죠 ^^ㅎㅎ
지플님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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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석스맘
  • |
  • 2012-02-03 11:16
답댓글

저도 아이가 워낙 활동적이라 2월1일부터 영어 알파벳 가르쳐 보겠다고...드리밀었더니...영~~~~ 반응이 별로내요... 너무 학습적으로만 했나봐요    쑥쑥에서 재미있는 방법 많이 배워 갈래요~~~

우리아인 6세남아에요  올해 유치원입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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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1:57
유치원입학도 하고 분주하시겠네요.. 활동적이고 학습에는 관심이 살짝 없는 아이일수록
진행하시는 방법은 놀이 위주로 하시면 되요. 예를들면 최근 제 아들 초딩앞두고 받아쓰기시험
유치원에서 하는데 공부하기 무지 싫어해요..그래서 '눈빛' 어떻게 쓰더라?? 엄마 잘 모르겠네..
민호야 어떻게 쓰는지아니 가르쳐주라? 엄마 기억이 가물가물... ?? 울 아들 '눈빗'으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단어장 보여주며 어? ㅅ이 아니라 ㅊ이네..
"엄마 눈좀 봐봐 눈빛은 엄마 눈을 생각하고 엄마 이름 최에 ㅊ 처럼 ㅊ 생각하고 쓰면되겠다 그치?"
눈빛하면 엄마 눈과 이름의 ㅊ 잊지마~~
그랬더니 잊혀지지 않았나봐요. 시험에서 동글뱅이 맞아왔어요.
아이의 흥미를 살짝 유발시키면서 하시면 재미나게 영어하실 수 있을 거에요.
투석스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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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ria
  • |
  • 2012-02-03 10:09
답댓글

저도 님 말씀처럼 하루 빨리 쑥쑥에 발 풍덩 담그고 좀더 적극적으로 해야겠어요. 어쩌다 한번 들어오길 거의 2년...이제 큰애가 7세인데 딱히  이 엄마는 해준게 없네요....더 후회하기 전에...영어유치원을 시작으로 북클럽도 해봐야겠어요~~우리 아이의 성향파악!!! 젤 중요한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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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1:52
taria님 맞아요... 한 풍덩 담그고 적극적으로 하다 보면 시행착오도 금방 단축되고 좋더라구요.
영유와 북클럽활동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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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쑤맘
  • |
  • 2012-02-03 00:27
답댓글
글 감동입니다... 한 번 해 볼 수 있겠다는 의욕이 생기게 해 주시네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영유 이번에 시작해 보려 합니다... 울 아들도, 영어 거부 현상이 제법 오래 갔어요.. ^^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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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3 11:49
준쑤맘님~ 반갑습니다.
영유시작을 계기로 준수가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재미난 놀이로 엄마와 즐거운 시간되길 바래요.
준쑤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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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2-02 14:42
답댓글

호호하하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쑥쑥을 아기 젖 먹일때 탭으로 보곤 하는데 댓글을 쓰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오랜만에 아기 낮잡 잘때 댓글 남깁니다...^^

저도 유게와 초게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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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7:16
커피한잔콜님~ 초게에서 뵈었는데 (아마 자주방인가 뭐 방문 여셨던 글봤던 ㅎㅎ)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아이셋이셨던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유게, 초게에서 자주 뵙도록 할께요.. 고맙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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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2 08:11
답댓글

호호하하님.. 이제인터넷 되서 지금에서야 이 글 봐요 ^^

아직 짐도 정리 안 되고 ... 여행다녀온 .. 피곤함도 그대로 지만.. 이글 읽으니깐 친정으로 온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넘 넘 반가워요

좀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댓글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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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0:39
딸기냠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 딸기냠님 생각 많이 했어요.
아이들 늦잠을 전 딸기 씻어 아이들 입에 넣어주면 금방 일어나거든요. ㅎㅎ
딸기 씻으면서 딸기냠님 이젠 집에 돌아오시지 않았을까 소식도 궁금하고.
딸기냠님 안 계신동안 유게는 매일 활기차게 게시글이 엄청 올라와 읽기에도
바쁜 나날이였습니다. 딸기냠님 come back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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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02 17:55
저도 요즘 딸기냠님이 안 보이셔서 정말 보고 싶었어요~~ ㅜ.ㅜ
여행기도 꼭 올려주셔야해욤~!! 눈 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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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로우마미
  • |
  • 2012-02-02 06:52
답댓글
선배님들을 글을 읽다보면 매번 새로운 깨달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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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0:43
슬로우마미님~ 감사합니다.
한 번쯤 지난 시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저 또한 감회가 새롭고
저의 글이 슬로우마미님께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앞으로 유게에서 자주뵈어요.. 첫 발 내딛기가 힘들지 조금씩 걷다보면 님은
저보다 더 많은 좋은 결실을 맺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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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임
  • |
  • 2012-02-02 06:34
답댓글

맘먹고 아이에게 해주려다가도 매번 실패하고..

아이탓만 하곤 했는데..

다시한번 맘잡고 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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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0:44
현맘임님~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만큼 성장하는 거죠.
아이가 커갈수록 나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걸 보고 깜짝 깜짝 놀랍니다.
제가 잘해야 아이도 바르게 따라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현맘임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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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공룡
  • |
  • 2012-02-02 02:47
답댓글

선배님 글 잘 읶었습니다~

저도 늘 생각만하고 내가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눈팅만 하고 있었거든여~

힘내서 저도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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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0:45
뱃살공룡님~ 저도 처음엔 눈팅만 했어요.
그러다 하나 하나 참여하게되면서 이정도 온거에요.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록 제가 가지고 가는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지금부터 함께 같이 해봐요.. 저 둘째때문에 유게 계속 들어오니깐요..^^
뱃살공룡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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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하동하
  • |
  • 2012-02-01 22:26
답댓글

늘 영어에 대한 고민만하고,,,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하나 고민만하고 있네요^^ 저도 어느 순간 게을러져 버려서 이제는 영어책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다시금 맘을 다잡고,,, 하루하루 열심해 책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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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0:57
아이가 영어를 즐거워하고 하고싶은 마음잡아주는게 보기보단 쉽지 않지만,
꾸준히 엄마가 아이성향 파악해서 하다보면 그 길은 아주 쉽게 열리는 것 같아요.
매일 영어책 한권 읽기도 좋구요. 북클럽활동을 통해 함께하시면 더욱 지치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 한번 북클럽 활동도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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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할
  • |
  • 2012-02-01 16:18
답댓글

영유를 신청하고도.. 열심히 마음만 하다가..

아직 잘해주지 못하고 있네요..

또 다시 새롭게 마음을 먹고.. 다시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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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1:00
샤할님~! 다시 마음 다 잡으시고 우리 함께 해요~!!
하다가 힘들거나 지칠때는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많은 응원군단이 함께 응원해 드릴꺼에요~ ^^*
샤할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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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2-01 14:37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1월 쑥쑥 게시글 로또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01/2438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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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미요
  • |
  • 2012-02-01 12:25
답댓글

쑥쑥을 안지는 1년이 되었지만 마음만큼 해준게 없어 후회되네요.

그나마 음 영유할때는 매 주말마다 여러가지 액티해주었는데 지금은 간단한 집중듣기만 꾸역꾸역하고 있어요.

이렇게 저렇게 많은 고민도 해보고 실천도 해줘야 하는데

이러저래 핑게만 느네요.

오늘 또 급 반성...

열심히 해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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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40
까미요님 영유하셨다면 어느 정도 아이와 재미나게 활동하셨네요.
그러면서 아이의 성향도 파악하셨을 것 같은데요..
저 그거 하면서 울 아들 성향파악했구요. 쑥쑥에는 많은 다양한 활동들이 있으니
한 번 시도해보세요.. 엄마가 즐기지 않으면 눈치 빠른 울 아이들 금방 알아차리더라구요 ^^
까미요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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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로롱롱
  • |
  • 2012-02-01 11:41
답댓글

우리아이만의 맞는 성향과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것같아요~선배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 교육의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어요~그리고 우선 정보수집만 할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것같네요~저는 정보수집이 취미라서~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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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36
닉네임이 특이하신 뽀로로로롱롱님
맞아요 정보수집보다는 하나라도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직접해주면서 하시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저도 미리 파닉스 관련 정보 프린트해서 제본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만드는 시간에 갖다주면서 활동하는 것이 더 낫더라구요. ^^
뽀로로로롱롱님 실천하신 활동들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주세요.
저 아직 유게 떠나지 않거든요..^^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뽀로로로롱롱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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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짱
  • |
  • 2012-02-01 11:18
답댓글

저도 5/8살 엄마가 되면서, 그리고 직장 맘으로서, 저녁 시간을 할애하여 즐거운 영어 놀이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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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33
아미짱님~! 직장맘이라 퇴근후 저녁준비에 아이들 챙겨주고 어쩔 땐 정말 엄마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일로 생각하시면 쉽게 지치고 힘들지만 아이와 같이 놀아준다고 생각하고 하시면 아이들도
아미짱님도 덜 힘드실거에요.. 아미짱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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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쳐셔냥이
  • |
  • 2012-02-01 10:41
답댓글

반성이 되네요..

시작해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고... 참..

열심히 시작해야 겠어요..

둘째라 더 게을러지기도 하고...

이제부터라도 화이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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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31
쳐셔냥이님~
요 미루기병 참 우리 삶을 게을러지게하죠 ^^
지금도 안 늦으셨어요 하나하나 자신있는 것부터
하실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보시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에요 ~~
쳐셔냥이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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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01 10:14
답댓글

이제 정말 즐.기.게 되신 것 같아요. 영어도 육아도..

엄마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면 된다고 하네요. 남 따라할 필요없이..

자꾸 하다보면 터득하게 되고 또 다른 길이 보이고 하면서 엄마도 많이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받고 나누어주는 쑥쑥같은 싸이트가 있어서 마음 다잡기도 좋구요.

이제 초게로 오시니 더욱 자주 뵐 수 있겠네요..ㅎㅎㅎ

저는 모르는 분인데 그분은 저를 아는 것... 너무 .. 무.서.워.요...

어디가든 똑바로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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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25
빨강머리앤님~
제가 유게에 있으면서 초게 눈팅으로 빨강머리앤님 글 잘 보아왔어요 (요즘은 뜸하시지만 ㅎㅎ)
그래서 더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좋은 정보와 살아가는 이야기 주고 받는 가족같은 쑥쑥.
애정이 안 생길 수 없는 것 같아요.
초게에 가면 또 다시 소심한 맘 살짝 긴장도 되지만
같이 밀고 이끌어 주시는 선배맘님들 계시니 열심히 여쭈어 보면서
재미난 초등생활 할께용..^^
저도 간혹 저는 모르는데 안다고 하는 사람 볼때마다 섬뜩하던데...
어디서든지 행동, 말 조심해야 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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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die
  • |
  • 2012-02-01 09:34
답댓글

이렇게 열심히 하신 선배맘들 글을 읽으면 또 반성하게 됩니다~

새해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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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14
네~ brodie님!!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쑥에 도장찍으시고 활동하시다 보면 유게를 졸업하실 때
멋진 선배맘님이 되어 계실거에요.. 님도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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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둥지둥
  • |
  • 2012-02-01 08:54
답댓글

음... 6세에 챕터북을....

지금 저희 아이가 6세인데 상상이 안가네요.^^

리딩레벨 0~1점 대의 책들을 좋아하긴해요. 핸리앤머지가 많이 유명하군요.

저도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엄마 공부가 왤케 게을러지고 어려운건지....

자세한 진행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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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13
허둥지둥님~ 제가 좀 성급했죠? ㅎㅎ
헨리 DVD를 좋아해서 책으로도 좋아하지 않을까 성급한 마음이였죠.
그리고 동화책 읽어주듯 챕터북 엄마가 읽어주는 거였어요.
좋아하는 캐릭터니 책보는 습관 좀 붙여보려구요..ㅎㅎ . 댓글 감사드리구요. 자주 유게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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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01 07:14
답댓글

남편 출근 시켜놓고 이제서야 읽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

노부영은 오히려 3-5세에 신나게 틀어주곤 했는데, 둘째 태어나고 나서는 다 stop된 느낌이에요.

나연이는 원에서 돌아오면 놀아야 하고, ebs도 봐야하고, 종이접기나 색칠공부, 만들기는 꼭 해야 하고.

어느 날은 그러더라구요. 난 놀고 싶은데, 엄만 뭘 자꾸 하라고 하냐고.

제가 원하는건 한글책 읽고, 영어 조금이라도 하는 것.

요즘은 혼란기인 것 같아요.

제가 여기저기서 듣는게 더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쑥맘들을 보면서 마음이 좀 더 다급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테솔수업 들으면서 하나하나씩 해보려고 해요.

그래도 요즘엔 북클럽은 매주 어련히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호호하하님은 아주 조용조용하신 분 같아요.

겉으로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뭐든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분~ ^^

글 너무 잘 읽었구요,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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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5:05
시그마님~ 요즘 울 아이들 젤 좋아하는 놀이가 뭔줄 아세요?
민호 팽이놀이도 좋아하지만 쑥놀이(?)요.
요즘 랩북만드느라 이거 저러 오리고 칠하고 그러면서 공부도 하고..
본인은 절대 공부한다고 생각안해요. 저도 그냥 놀아주기식으로 하는데
간혹 학습적인 면도 섞어가면서 하니 편해요.
북클럽 활동도 본인사진 올라가니 엄청 좋아라 하구요.
나연이가 북클럽 매주 하는 것으로 당연히 여기는 건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기특하네요 나연이.. ^^)
그리고 노는 활동도 여러 활동이 있는데 나연이에게 어떤 놀이를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고 같이 신나게 놀아주세요.. 그러면 나연이도 엄마가 같이 하자는 놀이에
함께 자연스럽게 동참할 것 같아요. ^^
눈이 많이 내렸지만 따스한 햇살로 다 녹을 것 같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 지우는 좀 괜챦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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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재사랑
  • |
  • 2012-02-01 05:39
답댓글

좋은 글 고맙습니다~저희아들 6세가 되었는데 여러 생각들이 스치면서

정성스럽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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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4:53
은재사랑님~
은재 저희 딸 민하와 동갑이네요~
함께 쑥쑥에서 자주뵈어요.. 댓글 감사해요 ^^
초심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하시다 보면 은재 저희 민호보다 더 많은 좋은 결과있을 것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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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00:43
답댓글

호하님!!! 이제야 이글을 읽었어요 ^^

진즉 보고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

 

꾸준히 열심히 하신거 다 보여요~~~~ 박수를 보내드리고싶네요 ^^

짝짝짝!!!

그리고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분이셔요~~~

정성과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

많은분들께 희망의 메세지가 될꺼여요~~~

 

이제 초게,유게 둘다 다니실려면 많이 바쁘실꺼여요 ㅎㅎㅎ

쭈욱~~~ 홧팅입니다용 ^^

울 쑥맘님들 넘 멋지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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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0:17
작기님~!! 작기님 바쁘신 거 다 알죠~ㅇ
작기님의 열정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죠~
글 쓸때는 많이 걱정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을 보니
제 자신도 뿌듯하고 좋네요 ^^

아직 유게에 익숙하다보니 초게에는 잘 안들어가지지만(반성하면서...ㅠ)
작기님처럼 초게,유게 넘나드시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며 저도
작기님 뒤 열심히 따라 갈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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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1 00:42
답댓글

민호의 잘생긴 얼굴을 북크럽에서 보고왔는데 민호도 5세 부터 시작했군요

서연이도 5살부터 시작해서 지금 6살이니 꾸준이 진행하여

서연이가 유게를 졸업할때 쯤에는 민호만큼 흐믓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역시나 엄마의 노력이 필수인데 직장생활하시면서도 꾸준히 진행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생활영어가 너무 안되서리 엄마표 생활표현사전 좀 붙여놔야겠어요 ㅋㅋ

마음을 다잡을수 있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민하가 6살이라 너무 반갑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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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0:10
서연맘님~ 저희 민하랑 동갑내기 친구 ^^
큰애만 이끌고 민하는 알아서 오빠 옆에서 따라오니 올해부터는 저도
민하 위주로 좀 해주어야 겠어요..너무 방치한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이번달부터 엄생영 함께해요..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도움되고 혼자 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텐데
그나마 엄생영이 있어서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2월 강북오프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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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1 00:12
답댓글

호호하하님 정성스런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요즘 살짝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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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0:05
준혁재정맘님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너무 익숙해서 저랑 어느 반 같이 하고 있지 않나 열심히 찾아봤는데
잘 못찾겠네요..ㅠ.ㅠ 아마도 댓글을 잘 달아주셔서 제가 기억하고 있나봐요..^^
쑥쑥은 엄마가 살짝 게을러질때 또는 용기, 위로가 필요할때 힘을 쑥쑥 불어넣어주는 곳
인 것 같아요. *^^* 힘내시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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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건우맘
  • |
  • 2012-02-01 00:01
답댓글

글 읽고 또 반성해봅니다. 쑥쑥에 가끔 들어와서 반성하지만 또 다시좌절..

엄마표 왜 저는 못하는 걸까요? 우리 쌍둥이 이제 7살인데..

제대로 시작도 못해봤답니다. 직장맘이신것같은데  엄마표로 나갈라면 언제 모든걸 준비하시는 걸까요?

전업주부인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준비를 못하는데..

부럽고 반성 또 반성해봅니다.

저도 마음을 다잡고 남은 1년 동안 꾸준히 천천히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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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09:57
아름건우맘님~
제가 초기 쑥에 와서 느낀것도 쌍둥이맘님과 같아요.. 좌절, 반성.. 그리고 다시 도전...
원래 전업주부가 더 바쁜 것 같아요.. 왠지 집안 어지럽혀 있으면 누가 뭐라는 거 아닌데
좀 찔리고.. 해도 해도 티안나고 하루 스케줄도 바쁘고..
조바심내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하시면 되구요. 간혹 열심히 프린트한거 아이들이
망치거나 엄마의 의도대로 안된다고 해도 그냥 놀이라고 접해주고 가다보면 어느순간
아이들도 집중해서 할거에요.. 저는 초기에 제 의도대로 안되어서 엄청 속상해했거든요.
다른 맘님들 활동사진보면 왜 우리아이는 안될까 하기도 했구요.
근데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그냥 즐기세요.. 요즘 저희 아이들은 매일 쑥하기를 원해요.
그래서 '엄마, 오늘 쑥해요~ ' 라고 최근 랩북에 흠뻑 빠져있거든요 ^^
아름건우맘님도 올 한해 꾸준히 하시다보면 일년 지난후 웃으면서 말하실 수 있어요 ^^
아름건우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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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31 23:04
답댓글

학교때무네 ㅣ사 가신다고 했는데 지금 ㅓ찌 다른 도네로 가신건지 구금해ㅛ. 참 o ㅣ게 잘 ㅏㄴ나ㅘ요. ㅐ들 재ㅜ고 거실에서 노트북질이라서리 ㅜㅜ

 

키보드 땜시 도저히 안되겠네 내일 딴 바 가서 다시 ㅗㄹ려야지 일단 추천 빵 때리고가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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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09:49
아직 집이 안나갔어요... 여러번 사람들은 왔다갔는데 소식이 없네요..
아마도 입학 초기때는 제가 출근길에 학교 데려다 주고 가면 될 것 같아요. ^^
'ㅇ'자 빠진 글 이젠 익숙하게 잘 읽혀요..ㅋㅋ
지원서진맘 이름만 봐도 기분좋고 웃음이 나오는 걸 왜일까요~~~????ㅋㅋ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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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서연맘
  • |
  • 2012-01-31 22:34
답댓글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엄마표를 하겠다고 굳게 마음 먹고 있으면서도 때로는 내가 어설프게 하느니,, 전문화된 과정을 밟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루에도 12번 한답니다T.T 하지만 호호하하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할수 있다! 꼭 하고야 만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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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09:45
행복한 서연맘님~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뻐요.. 그리고 쑥에서 하는 활동들 꾸준히 하시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엄마도 함께 커가고 있는 모습 발견하실 거에요.
내 아이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아는 엄마이기에 그 어떤 선생님보다 훌륭한 선생님이셔요.
할 수 있다!!!! 해보자 !!!!! 행복한 서연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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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31 17:34
답댓글

호호하하님... 넘 잘 읽었어요~

차례가 다가오는 저에게는 부담 백배이지만요..ㅋㅋ

역시 엄마표는 내가 제일 잘 아는 우리아이에게 맞춰서 해 나갈수 있다는 것임이 분명하네요.

민호의 성향에 맞춰서 호호하하님이 넘 잘 해오신것 같아요..

저희 소현이랑 나이도 같고, 엄마표 시작한 시점도 비슷해서 더 쏙쏙 들어옵니다..

너무나 느리게 가고 있는 저에 비해서는 넘 부지런하시지만요...^^

꾸준히,아이 마음 헤아려가며 계속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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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09:41
푸른희망님~ 저도 그리 부지런하지는 않아요ㅋㅋ
그렇지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느리게 가지만 꾸준히 가는게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저랑 같은 시기에 쑥 시작하신 푸른희망님과 소현이의 과정도 궁금해지네요.
기대할께요...그리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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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31 14:59
답댓글

이거 쓰니라 울매나 고생을 했을까나잉.

테슬 숙제보다 잘했다.

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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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5:15
박사님~ 감사합니당..^^;;;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공 넘 기분 좋네요 ^^..
이거 쓰느라 엄청 고심했는데 쓰고나니 숙제가 아닌 제 삶을 뒤돌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뭐든 중간중간 한 번씩 되짚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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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8:18
테슬 숙제보다 잘 했다고 하시면...테슬 숙제들이 서운하겠어요 박사님~!! ㅎㅎㅎ
근데 정말 잘 하신 것 인정~!! 합니다. ^^*
(호호하하님 테슬 숙제들아 서운해마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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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31 11:44
답댓글

저희 아들만 그런줄 알았더니 영어로 말하면 다른말로 하라고 하는군요... ^^ 정말 그럴때 좌절인데... 극복해야하겠네요.. 시간이 흘러야된다는 진리를 또 한번 깨닫네요...

너무 조바심내지 않고꾸준히 해야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큰일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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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2:03
아직도 우리아들 간혹 '숄라숄라쑐라..'그래요.. 그래도 예전에 신경질적인 반응이였다면
지금은 즐기는 반응이랍니다. ^^
그 시기 잘 극복하니 지금은 웃을 수 있네요..거기다 둘째는 그 시기가 단축되라구요.
저도 그리 부지런하지는 않아요.. 단 쑥쑥을 놓지 않아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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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2:09
원영이도 그래요~
제가 영어할 때 "영어하지 말로 한글로 해요~~~" 하다가...
무슨 변덕인지...어떤 때는 "한글하지 말고 영어로해요~~~~" ㅡ.ㅡ;;
그런데 영어하라는 순간이 꼭 영어로 말하기 참 애매한 타이밍에 꼭 그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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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롱
  • |
  • 2012-01-31 11: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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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0:42
답댓글

어제 지하철에서 스맛폰으로 읽고 감동 먹었습니다~!! ^^*

댓글은 좀 더 안정된 마음으로 데스크탑으로 쓰고 싶어 오늘까지 참았어요.

 

예전에 테솔 수업 짝꿍으로 함께 앉아있을 때 왠지 호호하하님께 이것저것 조언

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원영이는 제게 걱정을 많이 안겨주는 딸램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테솔 수업 끝나면서도 호호하하님 전화번호는 꼭 저장해놔야겠다 싶었어요~!!

(이제야 밝힙니다. ^^)

이 글 읽으면서 그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시판에서 늘 만나니 따로 전화드리는 일은 드물겠지만요. ㅎㅎ

 

이 글의 요점은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적극적으로 해라~!!'네요~

호호하하님 글 읽고나니 저도 원영양을 위한 북클럽을 하나 더 할까...싶기도해요.

지금은 제 공부를 위한 1기 북클럽만 하고 있거든요. ^^

원영양과 함께 할 북클럽 살펴보고 문 두드려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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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50
원영사랑님~ 역쉬 핵심파악 넘 잘 하셔요!
저는 그거보면 엉뚱맞고 쌩뚱맞은데가 있는데...ㅋㅋㅋ

저도 원영사랑님 핸폰저장해 놨어요.. 처음 제가 테솔수업 들으러 갔을때
인상 좋으셔서 수업끝나도 나중에 함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연락안드려도 이렇게 자주 쑥에서 연락을 하니 별도 드릴일은 없지만.. ^^;;;
제가 간혹 친정가게되면 시간날때 커피라도 한 잔 마실까 싶어 잘 저장되어 있답니다.
언제한번 연락드릴께요 ^^
그리고 쑥에 있는 활동들 하나 하나씩 하게 되니 별도 과외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영어유치원 다니는 친구 엄마가 제 랩북보더니 놀라드라구요..
엄청 비싼 과외한다면서 ㅎㅎㅎㅎ.
요즘 원영사랑님 활약땜시 쑥에 들어올때마다 많은 에너지 얻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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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4:55
호호하하님과 커피 한 잔 할 날 기다리겠습니다~ㅎㅎㅎ
강북오프가 먼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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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31 14:58
테슬 글자만 보면 난 눈이 번쩍 귀는 쫑긋,
원영사랑은 진짜 말 없이 있었고 호호사랑은 늦둥이로 나중 합류했는데
오히려 유게에서 친해진셈여,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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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5:11
네~ 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테슬 수업 들을 때 보다 유게에서 더 친해졌어요~ㅎㅎㅎ
수업 들을 때는 쉬는 시간에만 잠깐씩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고....
뒷풀이 모임때도 여럿이 모여있으니 그 이야기들 듣다보면 호호하하님과 말 할 기회는 적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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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5:25
네...맞습니다요~
박사님 말씀만 잘 들어도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되어 이 끈 놓지 않고 졸졸 따라갈랍니다.
처음 박사님 세미나 듣다가 콕끼어 테슬수업듣고 그 다음에 북클럽가입하고...
그러다 원영사랑님의 아즐랩에 끼고 ㅎㅎㅎ
좋은 거에 항상 동참하니 좋은 일이 더 생기네요.
원영사랑님은 홍박사님의 수제자 ^^. 박사님의 주 특기인 일벌리기, 팀짜기, 릴레이등
그대로 복사판이라 원영사랑님 게시글만 보면 새로운 게 톡!톡!
쑥에서 좋은 인연을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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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30 23:36
답댓글

앗,,, 길다~~!!

호호하하님, 저 내일 들어와서 읽을게요.

지금 넘 졸려서 집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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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42
짐 정리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천천히 읽으셔도 되구요 몸살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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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22:55
답댓글

울 아들.. ort만 보려해서 은근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될겠군요

좋아하는 것이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그런데 조금만 장수나 글밥이 늘면 싫어라 하네요..이제 2단계라 아직은 쉬운지...

그림만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호리드핸리가 뭔지는 모르나... 앞으로 알아가야겠어요~

이제 쑥 3개월이니... 3년뒤엔...님처럼 많은 것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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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41
퍼플데이지77님...쑥 3개월인데 활발히 활동하시는 님뵈니 부끄부끄..ㅎㅎ
아이가 좋아라 하면 모든 건 OK인것 같아요.. 거기서 조금씩 확장해주면 되더라구요.
어떤 틀에 매여 그거 아니면 안되는 거 아닌데 왜 그때는 그걸 몰랐는지???
ORT책 울 아들은 시큰둥해서 step into reading 에 토마스 책이나 자동차 등
암튼 그림보고 책을 선택해서 보는 아이라.... 아직도 그 습관은 여전해요.
그래도 읽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죠. ^^
앞으로 유게의 떠오르는 퍼플데이지77님! 많은 활약기대하며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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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on25
  • |
  • 2012-01-30 20:47
답댓글

정성스럽게 쓰신글 잘 읽었습니다. 쑥쑥 초보인 저에게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주신것같아 정말 감사드려요.

아직 울아이의 성향이 어떤지 감이 잘 안오는데.. 더욱 관심있게 살펴봐야겠어요.

아드님이 호리드핸리를 재밌어했군요. 울아이가 5세라.. 벤앤벨라도 관심없어하고 까이유도 그닥 흥미없어해서 요즘 DVD뭐가 좋을까 고민하던차에.. 호리드핸리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아...아이가 지금 하두 옆에서 뭐라뭐라 끊임없이 말을 걸어서.. 제가 할말이 정리가 안되네요.ㅠ

내일 다시 천천히 읽어야겠어요.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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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37
passion25님 아드님이 5살이군요~
어떤 분들은 너무 장난꾸러기 핸리라서 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의 아이의 경우 익살스런 핸리를 너무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까이유 지금 보여주었더니 잘 보고요. ^^ 로버트 먼치의 DVD도 괜챦더라구요. 암튼 저는 쑥에서 대폭 할인할때 샀는데 아이들이 잘 봐주니 본전 뽑고도 남아요..ㅎㅎ
특히 집에 TV를 없애니 DVD가 더 인기 있는지도 모르구요.. ^^
5살이니 이젠 모국어에 익숙해지는 시기이니 적절히 잘 조절하셔서 하시면 저보다는 수월하게 거부감없이 가실 수 있으실 거에요..passion25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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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780
  • |
  • 2012-01-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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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감동입니다. 유게를 처음 시작한 오늘 참 머리가 복잡했는데, 잔잔한 말씀에 감동입니다.

바쁜다는 핑계로 이제 아이영어를 시작할까 하는 엄마입니다.

감사하고 선배님들의 많은 글들 참고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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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25
clara780님~ 쑥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처음 시작이신데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해요.
[유게를 떠나며] 다른 맘님들 글이 2월까지 일주일에 두개씩 올라와요.
계속 관심갖고 봐주세요~~
저 보다 고수님들이 많으시거든요.. ^^ ;;
앞으로 게시판에서도 클라라780님 이름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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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30 19:44
답댓글

하하호호님 글을 읽으면서,,

정성스레 써주신 글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저에게 큰 용기와 위안을 동시에 주시네요....

겁부터 먹고 걱정만 앞선 저는 아직도 한발 한발 나아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첫아이는 초게에서,,,둘재아이는 유게에서...

아직도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조금씩 나아가려 하지만,,,맘만 급하고 앞선지라

정리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가면서,,,정말 이런 글들이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구나!!!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더군요,,,,

좋은글 정말 감사드리고 유게나 초게에서나 종종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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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19
누리마루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엔 너무나 많은 자료와 정보에 허우적 거렸는데
엄마가 지치면 아이도 마찬가지 하기 싫어하고 힘들더라구요.
간혹 제가 지쳤있더라도 아이들이 영어책 읽어달라고 하면 벌떡 일어나
읽어주게 되고 ㅎㅎㅎ 마음이 급하면 더 일이 엉키는 것 같아요.
한 템포 조금 늦게 간다고 해서 많이 쳐지지 않고 꾸준히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제 글이 누리마루맘님에게 힘이 되었다고 하니 제가
감사하네요..또한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초게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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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30 18:59
답댓글

강연때 책드린 분들 중에서 울 호호하하님 얼굴을 수배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주 미인형으로 넘 열심히 들으셨던.. 그분?

아님.. 복사물 뒤에 제일 그럴싸하게 monster를 그리셨던 분..

 

모르긴 몰라도 제가 책을 드린 분들이 죄다 한 미모 하시는 분들이라

울 하하호호님 미모는 제가 책임집니다...^^*

 

유게를 떠나며... 란 제목이 가슴을 철렁 하네요...

당연 유게와 초게까지 두루두루 좋은 소식 전해 주실거죠~

그 이후로 울 하하호호님의 활약이 넘 눈부셔서.. 유게역시 없으믄 안되는 아주

터줏 대감이신걸요..

 

암튼.. 일목요연하게.. 잘만 쓰셨는뎅... 겸손하셔요.

넘 잘쓰셨어요.

그간 하하호호님의 활약들이 쫙~ 정리가 되는데요..

 

저역시 가은이의 초등입학을 앞두고 맘만 싱숭생숭합니다...

강연다니면서 유아영어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다녔는데.. 이제 초등 자녀를 둔

엄마로서 고민을 공유하게 되네요..

 

울 하하호호님의 열정이면 둘째 민하까지 똑소리나는 엄마표로 초게 입성

가능하리라 장담합니다!!!!

 

넘 좋은글로 스타트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 저역시 울 하하호호님의 글로 처음 가은이의 엄마표를 하던 그때를 떠올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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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14
가은맘님~
저 monster 그려서 책 받은 맘이에요..ㅋㅋㅋ.
앞부분 정도에 앉아서 가은맘님 강의 놓치지 않고 들은 사람중 1인이여요.
저 그때 책 선물받고 엄청 울 아들에게 자랑했어요.. 그리고 그 책 잘 활용해서 보았구요.
엄마가 적극적으로 해야 아이들도 따라하는 것 같더라구요.
발표회나 아니면 유치원, 교회 활동에서 은근 엄마들이 자기 자식 적극적으로 수업참여하거나
발표 같은 거 하면 뿌듯하고 좋아하쟎아요.. 역으로 생각해보니 제가 제대로 해야 아이도 하겠구나
싶어 이런 것 있을때마다 아이에게 말하니 아이도 할때는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손 번쩍 번쩍 잘 들어 지난 성탄절 발표회 인사도 하고... (아이도 마찬가지로 한다고 손 번쩍들때는 좋지만 막상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하려니 갑자기 안하면 안되느냐는 둥등...
그래도 무사히 잘 마쳤어요..ㅎㅎ)

이 후기 쓰면서 앞으로만 전진하다 잠시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름 어찌써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쓰고 나니 홀가분하고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네요. ^^

가은맘님의 진행기와 글로 저도 많은 도움 받고 그나마 시행착오를 덜 겪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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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18:04
답댓글

방금든 생각인데 유게후기가 저한테도 너무나 도움이 되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큰아이를 키웠지만 그래도 모르는겠는게 또,

남자아이들의 진행기인데 그걸 방금 깨달았어요. 이분들꺼 다 읽어보면 엄청난거 얻겠구나하구요.

(그러면서 동시에, 이걸 정성을 다해 써야겠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어느시기 어느순간 무슨책 한권이, 어떤분에게는 빛이 될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저 1번안하길 천만다행이네요. 남을 의식해 글이 멋만 냈을텐데, 뒷분들 보며 내내 부끄러웠을것같아요

투박해도 두서없어도 제 글을 써야겠어요..이것만 생각하면 언제 시작할까..머리가 아팠는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민호가 자세가 안좋고 집중을 못했는데, 영어시간만큼은 제일 잘한다는 글이 들어왔어요.

엉덩이 들썩이는 녀석들도 본인이 자신감을 갖는 분야라면 수업참여를 스스로 하는군요

민호글에서 전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희망이 됩니다 사실...

큰애와는 달리, 둘째는 해준적도 없으면서  저 혼자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는데,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호하님 소심해서 3년 걸리셨다했는데, 전 건우의 경우는 모태쑥쑥이면서도 깨닫지를 못했네요.. 

 

좋은글 감사해요. 저처럼 어린남자아이 둔분들께는 더욱 도움이 되었을거예요

(앞으로 남자아이들 쭉쭉 나올텐데 넘 기분좋아요 그거 읽을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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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10:00
공차님 ^^ 부를수록 정겨운 닉넴입니다. (저도 차가 Tea인줄 알았던 1인중 한사람.. ^^)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고 특히 공부잘 하는 아이 = 학습태도가 좋은 아이는
바로 민호 친구 이웃집 아이더라구요..
영어책 들이밀면 울 아이는 저 다른 방으로 가서 장난감가지고 노는데
학습태도 좋은 아이는 들으려고 하고 잘 따라하더라구요. 울 애랑 같이 해줄려고 했는데
결국은 딴집아이만 가르친 꼴 ㅎㅎㅎ.
가르치는 방법을 달리하여 하니 같이 하겠다며 참여하공...
저도 젤 기분좋았던 것이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에 그렇게 발표력도 좋고 집중을 잘 한다는 말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리고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해요.. 공차님의 후기도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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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30 17:33
답댓글

호호하하님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답니다

정말 열심히 꾸준히 해주셨네요

저도 이제 자진신고했으니 조언해주신것처럼

어딘가에 먼저 첫발을 담고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정말 쑥쑥은 다른 사이트와 달리 너무 가족하고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곳이예요

둘째 민하가 울 첫째 시훈이와 동갑이네요

유게에서도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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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09:49
시훈해윤맘님~ 닉넴이 눈에 익고 생각해보니 두 남매 민트초코 좋아한다는 맘이시네요..ㅎ
제가 눈팅만 1년넘게 하다 쑥쑥 영어유치원 들어가려고 어쩔 수 없이 게시글과 댓글 조금 달고
그때 지나고 난후 또 눈팅족으로 갔다...
쑥에서 하는 활동들 하나 하나 발담그니 매일 아침, 저녁으로 스맛폰으로 놓치를 못합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서요.. 점점 중독수준으로 가는 것 같아 조금씩 절제해요.
신랑이 하도 뭐라해서 눈뜨자 마자 쑥보고 스맛폰 잡고 있으면 항상 쑥만봐서요..ㅎㅎ
시훈이와 동갑이라니 잊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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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1-30 17:32
답댓글

글 한 줄 한 줄마다 애정이 느껴져요..^^

초게와 유게 모두 사랑해주세용!

예쁜 첫째, 귀여운 둘째 얘기 많이 많이 전해주시고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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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09:40
제제님~ㅋㅋ
어찌해요 다음 연예담릴레이시네요...ㅎㅎ

쑥쑥을 3년동안 지켜보면서 여기 사이트는 자발적으로 엄마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이렇게 엄마들 참여하게 매일 머리 질끈메고 연구하시는 박사님외 여러 쑥운영자님들께 감사드려요. 이젠 울 둘째 귀염둥이 민하 얘기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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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0 16:45
답댓글

후우..엄마표 영어의 길은..무지 어렵기만 한게.아닐까? 이 글 읽으면서..많은 도움 받고..다시..자극받아 봐요.

호호하하님..정말 꾸준하기가..왜 그럽게..어려운가요?

 

글 정리..이렇게..잘 해주셔서..다시 읽고..또 읽고..또 읽게되겠어요.

수현이도...7세인지라..이런 글들이..오늘따라..무지무지 감사하네요.

다시 또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애들.픽업하기전에..다른 게시할글도..못 하고..긴글..읽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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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09:37
사자털님~ 쑥에 가입하자 마자 열정적으로 하시는 사자털님 볼때 자극 많이 받고
적극적인 모습 부러웠어요... 저는 누가 끄집어 내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라~~~ㅋㅋ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되더라구요..
너무나 열정이 대단하신 거 게시글 올라 올때마다 입 쫙 벌어져 다물어 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그중 제가 할 수 있는 건만 골라하고 하는데 사자털님의 작품처럼 멋지지 않고
아이들이 어찌나 장난을 치면서 워크싯을 하는지 올리기 민망하여 안 올렸네요.
항상 좋은 정보와 자료 올려주셔서 받아만 먹고 있었는데 제 글이 다소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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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6:14
답댓글

쑥쑥의 큼직한 일에는 다 발담그고 계신걸요.

엄생영에, 북클럽에,, 300권 읽기,, 영어 유치원,, 아즐랩 깍두기까정..

그리고 이 졸업 논문 (^^?)까지.. ㅎㅎ

참 열심히 해오셨네요.

쑥쑥 알기전부터 열심히 해오신 느낌이 들어요.

그런 분들이 이 쑥쑥을 알게되면 뭐 만난 뭐 마냥.. ^^

 

테솔수업들으면서 인상 깊으셨던 그 말씀이요..

저도 홍박샘 인천 강의 오셨을때 가장 가슴에 남았던 말이고,, 그 말씀으로 인해 아이를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여유가 생겼답니다. 호호하하님 아이 성향 잘 파악하셔서 너무 잘도 진행하고 계시네요.

 

소중한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이렇게 얻어만 가도 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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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1 09:30
제 글 부끄럽습니다.
300권 읽기에 올리신 민은맘님 글 보면 전 그때 엄청 힘겹고 버거워했는데
민은맘님께서는 차분하게 잘 이끄시고 다양하게 아이들의 흥미 유발하여 참여하게 하시니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제가 오히려 민은맘님께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 쑥쑥에 오시는 분들이 이런 활동을
자발적 참여하여 하시면 많이 도움받고 좋다는 걸 지금에서야 깨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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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30 15:54
답댓글

넘...기다렸어요...

글 올라온거 보고 빵이랑 커피 타서 얼른 컴텨에 앉았답니다.

정말 천천히 읽어봤어요...

 

아무래도 아이의 관심을 붙잡기가 가장 힘든일 같습니다.

그래도 현명하게 잘 이끌어 오신듯 하네요.

쑥쑥 활동만 해도 아이의 실력을 높이는데 한몫하는거 같아요.

저도 틈틈히 북클럽을 하지만 할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5살..한창 궁금할때 쑥쑥에 발을 담그셨으니 아이한테는 정말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호호하하님처럼 저도 열심히 활동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텐데...이노무 게으름에 또 반성합니다.

 

첫글 쓰시기 힘드셨을텐데..넘 좋은 말씀 해주신거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절대로 빈약하지 않았습니다...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으셨을것 같아요.

전..좀 늦게 한다고 2월에 한다고 했는데...두번째더라구요...ㅠ.ㅠ

아직도 정리 못하고 있는데... 정말 요약해서 글을 쓴다는것이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잘 요약할수 있을까요?

유게 떠나면서 좋은분들을 만날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요..

더구나 같이 초게로 가니...진짜로 넘 좋네요...^^

우리 같이 가서도 열심히 해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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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0 16:52
제이맘님~
많이 기다리셨죠??
저도 아침내내 올려야 하는데 왠지 부끄럽고 쑥스럽고 다른 짱짱한분이 많다보니
써놓고도 한참후에야 올렸네요.. 그러면서 괜히 쓴글 지우고 다시 쓰고...

쑥쑥이 있었기에 힘들때마다 도움많이 받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와 부모로써 자세 많이 배운것 같아요.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두번째시면 이번주 수요일이네요~
제이맘님 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제이맘님글은 참 편하게 술술 잘 읽혀져서 저 팬이에요.
저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그나마 빨리 쓸수 있었는데 제이맘님은 정리하시는데 시간 꽤 걸리시겠어요.
저도 제이맘님과 함께 초게가서 좋구요.. 요즘 제가 유게에만 있어서 초게에 아이표방 잘 댓글은 못달고 있지만 제이맘님 글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어요 ^^
저도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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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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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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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님...

드뎌 숙제 첫타자로 올리셨네요^^

항상 준비된 엄마이셨네요..

쑥을 알기 전부터 말이지요..

그 노력들이 초등가서 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꾸준히 하셨으니까요..그게 젤 중요하더라구요..

유성이 친구 민하도 있으니 참 다행이어요..

아직 유게를 완전히 더나시지 않으실테니요..ㅎ

가끔씩 올려주시는 재밌는 글,생각하게 하는 글도 잘 보고 있네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음 좋겟네요..

닉처럼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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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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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6:40
샬럿님~
이젠 북클럽 민하가 같이 합류해요.
둘째라 항상 방치했는데 이젠 뭐든지 오빠랑 같이 하려고 해서요.
'유떠' 첫 타자라 참 미숙한 것도 많고 막판에 저 쑥에 재미 들려서
좀 아쉬운 것도 많았어요.. 그 아쉬움을 올해 민하와 함께 잘 해보려구요.
샬럿님도 올 한해 유성이와 희선이와 잼나게 함께 해요~~
(직도 지난번 희선이의 포동포동 귀여운 사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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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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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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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님도 엄청 열심히.. 부지런히 해 오셨네요. 전 요즘.. 울 아들 딸을 너무 방치해서.. 참.. 큰일입니다.

2월달에 집에 올라가는 시점부터 쑥쑥 영어 유치원 열심히 일년동안 따라가려구요. 우리 둘째.. 이제 바쁘겠지요? ㅋㅋ

아들내미는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입니다. 그래도 끈을 잡고 이어가다 보면 크게.. 빛을 볼 때가 있겠지요.

엄마들이 이리 노력하는거.. 아가들이 알라나 몰러요~~

나중에 키워 놓고 증거 제시 하려고 블로그에 사진이랑 놀러간거 일일히 정리해 두고 있답니다. ㅋㅋ

생각보다 주도 면밀한 엄마.. ㅋㅋ 조금 해 주고 많~~이 해준것 처럼 뻥튀기 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호호님이 유게를 떠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올해는 더 자주 뵙고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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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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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6:31
윤성누리맘님~ 그전에 무료 쑥쑥 강의때 윤성누리맘님 오셨다고 홍박사님께서 얘기하실때 (한 3번정도 같은 강의를 들었던 것 같아요)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그러실까라고 생각했는데 호구조사를 보니 와 홍박사님다음으로 유명인사시네요~
같은 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쑥쑥에 있으면서 영어뿐아니라 엄마들과의 교류 그리고 그 밖의 여러가지 공부하게 되어 좋아요.
아직 블로그는 안하고 있는데 저도 아이들에게 해준거 모아서 증거자료로 보여줘야 겠어요. ㅋㅋㅋ
올 한해 저도 열심히 쑥에 도장찍도록 할께용~ ^^ 자주뵈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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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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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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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님 떠나신다고 해서,

막 달려가서 잡고는 못가시게 해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민하고 있었네요. 크크크..

다행이에요.ㅎㅎㅎㅎ

요즘 유게에서 호호하하님 만나는것도 하루중,

큰 낙중 하나인데요. 크크크..

이제 친해져서, 안부묻고 이젠 창피한것도 모르고, 막 이것저것 여쭤보고하는데,

가신다니, 울뻔했시유..ㅎㅎㅎㅎ

오늘정말 바쁘셨겠어요..

전 아침까지, 아즐랩 올리는것때문에,

속이 미슥거려, 넘 그랬는데.

글올리고 나니, 밥맛도 살아나,

점심에 오징어 볶음해서, 무지 맛나게 잘먹었어요.

 

언제그랬냐는듯..머리가 맑아졌어요. 해가 쨍쨍.^^

(넘 단순해요..ㅎㅎ 저..ㅎㅎ)

 

정말 열심ㅎ 해오신것같아요..

저도 내년에 이렇게 글쓸수있을까요.. 의심이..  T.T

올한해 열심히 보내서 호호하하님처럼 저도 멋진 글쓰면서

유게를 뜨고 싶어요..

쑥쑥은 참 너무 좋은곳이네요.

너무나 좋은 분들을 알게해준 곳..

그중 호호하하님도 포함해서요.^^

 

저도 서울살면, 쑥쑥 강의도 다 듣고 그러고 싶어요..

너무 부럽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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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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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6:19
예남매맘님~
저도 게시글이나 댓글에 예남매맘님 글 올라오면 무지 반갑고 좋아요~~
거기다 이젠 강원도 얘기만 나와도 예남매맘님을 떠올리니...ㅋㅋㅋ

오늘 저나 예남매맘이나 숙제땜시 지난 한주간이 편치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이제 숙제 4개중 3개 제출했네요..ㅎㅎㅎ
하루에 이렇게 다 몰리기도 쉽지 않은데...
며칠동안 밥도 잘 못드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늘 점심 오징어 볶음 무척 맛났겠네요.

검색에 예남매맘님 하면 그동안 자료 올리신 것 엄청 많으신데요 2007년때부터..
엄청 선배맘이시니 쑥에 풀어놓으실 이야기도 참 많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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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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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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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님도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바쁘실텐데 엄생영까지 신경써주시고..정말 감사해요~

진짜 쑥쑥 어느 한 곳에 발 붙이고 있으면, 가늘게라도 그 끈을 잡고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느끼는 점이더라구요..

그래도 둘째가 있으니, 완전히 유게를 떠나시는 게 아니라 다행이여요..^^

 

앞으로도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저도 1월 첫째주 월요일에 북클럽미션, 모임터 미션, 엄생영까지 세 개가 겹쳤더랬어요..ㅋㅋㅋ)

 

저는 내년에 초게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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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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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0 16:11
꽁이님~
꽁이님의 활동에 비하면 저는 미약하죠 ^^.
엄생영은 제가 숙제 만들면서 어떻게든 더 들여다 볼 수 있어 항상 기쁜마음으로 해요.
그것도 안하면 공부 더 안하게 되는 듯 해서요..
그리고 쑥에 게시글 또는 댓글 달기 아직도 쉽지는 않지만 달면서 다른 맘님들과
소통하고 그러면서 더 쑥에 애정이 생기고 즐거운 것 같아요.
왜 진작 5세때부터 그렇게 하지 못했나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내가 열심히 관심갖고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지금에서야 늦바람난듯 쑥에 들어오는게
엄청 재미나고 좋네요... 그러면서 몰랐던 것도 알게되공 넘 신바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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