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낳이 되었스니다.
호호하하님 긴글에 많은걸 느끼고 배웁니다.
저는 4살,2살 사내아이들 엄마인데
우리말이 늦는것같아서 한동안 영어쪽으로 노출을 전혀
안해주다가 이제 다시 하려고보니
너무 막막해서 요새 틈만나면 쑥쑥에 들어오네요 ㅎㅎ
엄마표로 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잘 안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활동적이니 놀이식으로 하면 더 좋을거 같네요.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우리아이의 특성에 맞게 해야 돼는데 그렇지 못했는데 많은 도움이 돼었답니다.
저도 두아이가있어서 왔다갔다해야하는데
긴글덕분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열심히 하셨군요.
전 작년5세때는 한글을 좀 더 집중하고 어떤 워크시트는 좀 하기가 어려웠기도 하다보니
열심히는 못했네요.
이제 한글도 제볍읽어나가서
6세엔 영어를 더 하려고 맘먹다보니,
정말 긴글을 잘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아이 특성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좋은 글들이 마구 올라오는 통에 좀 정신이 없없어요~ ㅋㅋ
찬찬히 읽어보고 다시 댓글 달아야지!! 했었는데...
엥?? 제가 댓글을 안 달았더라구요~ 이제서야... ㅎㅎ
아이가 어릴때 그냥 노부영만 들려줄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작년부터 쑥쑥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엄마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머리속은 더 혼란이랍니다!
아즐랩하면서 독후활동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게 되었지만...
안그래도, 요즘 현우가 '엄마! 영어말고 한국말로 해~~~'라고 외칠때가 많아서
저도 난감할때가 많았는데... 꾸준히 접근해나가야겠네요~
요즘은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그러면서 영어도 알려주고싶은데....
엄마의 욕심은 한 가득이고 해야할 일은 너무 많은데
어느 길로 가야할지 헤매고 있는 요즘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엄생영 열심히 하면서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자주 뵈요~~~
요즘 호,하님과 넘 친해진듯해서 넘 좋아요~~~홍~홍~^^
저도 이번 봄부터 열심히 해볼라구요. 5살 딸아이는 집에서 엄마와 있고 6살 아들래미는 올해 유치원입학해요.
울 딸은 아들래미 유치원 갔을 때 엄마표로 진행하려구요. 한단계씩 천천히 천천히...
가끔 열정이 식거나 욱~~~하면 선배님들 글보면서 마음을 다잡아가면ㅋㅋㅋ
울 아들래미도 유치원과 연계해서 진행해볼라구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제가 넘 불량엄마였네요.
이번봄부터는 영유를 한번 해볼려구요
5세인데 어린이집 친구가 영어 한마디씩 하는 거 듣고 와서는
은근 부럽기도 하고 욕심이 생기는 가 봐요.
엄마가 영어 가르쳐 줄까 하니까 "응" 하고 말하네요
저도 아이가 워낙 활동적이라 2월1일부터 영어 알파벳 가르쳐 보겠다고...드리밀었더니...영~~~~ 반응이 별로내요... 너무 학습적으로만 했나봐요 쑥쑥에서 재미있는 방법 많이 배워 갈래요~~~
우리아인 6세남아에요 올해 유치원입학하는데
저도 님 말씀처럼 하루 빨리 쑥쑥에 발 풍덩 담그고 좀더 적극적으로 해야겠어요. 어쩌다 한번 들어오길 거의 2년...이제 큰애가 7세인데 딱히 이 엄마는 해준게 없네요....더 후회하기 전에...영어유치원을 시작으로 북클럽도 해봐야겠어요~~우리 아이의 성향파악!!! 젤 중요한 말씀이네요..
호호하하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쑥쑥을 아기 젖 먹일때 탭으로 보곤 하는데 댓글을 쓰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오랜만에 아기 낮잡 잘때 댓글 남깁니다...^^
저도 유게와 초게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호호하하님.. 이제인터넷 되서 지금에서야 이 글 봐요 ^^
아직 짐도 정리 안 되고 ... 여행다녀온 .. 피곤함도 그대로 지만.. 이글 읽으니깐 친정으로 온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넘 넘 반가워요
좀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댓글 남길게요
맘먹고 아이에게 해주려다가도 매번 실패하고..
아이탓만 하곤 했는데..
다시한번 맘잡고 도전해봐야 겠어요^^
선배님 글 잘 읶었습니다~
저도 늘 생각만하고 내가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눈팅만 하고 있었거든여~
힘내서 저도 해봐야 겠어요~~^^
늘 영어에 대한 고민만하고,,,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하나 고민만하고 있네요^^ 저도 어느 순간 게을러져 버려서 이제는 영어책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다시금 맘을 다잡고,,, 하루하루 열심해 책 읽어줘야겠어요^^
영유를 신청하고도.. 열심히 마음만 하다가..
아직 잘해주지 못하고 있네요..
또 다시 새롭게 마음을 먹고.. 다시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1월 쑥쑥 게시글 로또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01/2438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쑥쑥을 안지는 1년이 되었지만 마음만큼 해준게 없어 후회되네요.
그나마 음 영유할때는 매 주말마다 여러가지 액티해주었는데 지금은 간단한 집중듣기만 꾸역꾸역하고 있어요.
이렇게 저렇게 많은 고민도 해보고 실천도 해줘야 하는데
이러저래 핑게만 느네요.
오늘 또 급 반성...
열심히 해야죠 화이팅...
우리아이만의 맞는 성향과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것같아요~선배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 교육의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어요~그리고 우선 정보수집만 할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것같네요~저는 정보수집이 취미라서~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벅
저도 5/8살 엄마가 되면서, 그리고 직장 맘으로서, 저녁 시간을 할애하여 즐거운 영어 놀이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반성이 되네요..
시작해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고... 참..
열심히 시작해야 겠어요..
둘째라 더 게을러지기도 하고...
이제부터라도 화이팅해야죠...
이제 정말 즐.기.게 되신 것 같아요. 영어도 육아도..
엄마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면 된다고 하네요. 남 따라할 필요없이..
자꾸 하다보면 터득하게 되고 또 다른 길이 보이고 하면서 엄마도 많이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받고 나누어주는 쑥쑥같은 싸이트가 있어서 마음 다잡기도 좋구요.
이제 초게로 오시니 더욱 자주 뵐 수 있겠네요..ㅎㅎㅎ
저는 모르는 분인데 그분은 저를 아는 것... 너무 .. 무.서.워.요...
어디가든 똑바로 살아야쥐~~!!!
이렇게 열심히 하신 선배맘들 글을 읽으면 또 반성하게 됩니다~
새해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겠어요~^^
음... 6세에 챕터북을....
지금 저희 아이가 6세인데 상상이 안가네요.^^
리딩레벨 0~1점 대의 책들을 좋아하긴해요. 핸리앤머지가 많이 유명하군요.
저도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엄마 공부가 왤케 게을러지고 어려운건지....
자세한 진행기 감사합니다.^^
남편 출근 시켜놓고 이제서야 읽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
노부영은 오히려 3-5세에 신나게 틀어주곤 했는데, 둘째 태어나고 나서는 다 stop된 느낌이에요.
나연이는 원에서 돌아오면 놀아야 하고, ebs도 봐야하고, 종이접기나 색칠공부, 만들기는 꼭 해야 하고.
어느 날은 그러더라구요. 난 놀고 싶은데, 엄만 뭘 자꾸 하라고 하냐고.
제가 원하는건 한글책 읽고, 영어 조금이라도 하는 것.
요즘은 혼란기인 것 같아요.
제가 여기저기서 듣는게 더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쑥맘들을 보면서 마음이 좀 더 다급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테솔수업 들으면서 하나하나씩 해보려고 해요.
그래도 요즘엔 북클럽은 매주 어련히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호호하하님은 아주 조용조용하신 분 같아요.
겉으로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뭐든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분~ ^^
글 너무 잘 읽었구요,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좋은 글 고맙습니다~저희아들 6세가 되었는데 여러 생각들이 스치면서
정성스럽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호하님!!! 이제야 이글을 읽었어요 ^^
진즉 보고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
꾸준히 열심히 하신거 다 보여요~~~~ 박수를 보내드리고싶네요 ^^
짝짝짝!!!
그리고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분이셔요~~~
정성과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
많은분들께 희망의 메세지가 될꺼여요~~~
이제 초게,유게 둘다 다니실려면 많이 바쁘실꺼여요 ㅎㅎㅎ
쭈욱~~~ 홧팅입니다용 ^^
울 쑥맘님들 넘 멋지셩 ^^b
민호의 잘생긴 얼굴을 북크럽에서 보고왔는데 민호도 5세 부터 시작했군요
서연이도 5살부터 시작해서 지금 6살이니 꾸준이 진행하여
서연이가 유게를 졸업할때 쯤에는 민호만큼 흐믓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역시나 엄마의 노력이 필수인데 직장생활하시면서도 꾸준히 진행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생활영어가 너무 안되서리 엄마표 생활표현사전 좀 붙여놔야겠어요 ㅋㅋ
마음을 다잡을수 있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민하가 6살이라 너무 반갑네요 ㅋㅋ
호호하하님 정성스런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요즘 살짝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요~
글 읽고 또 반성해봅니다. 쑥쑥에 가끔 들어와서 반성하지만 또 다시좌절..
엄마표 왜 저는 못하는 걸까요? 우리 쌍둥이 이제 7살인데..
제대로 시작도 못해봤답니다. 직장맘이신것같은데 엄마표로 나갈라면 언제 모든걸 준비하시는 걸까요?
전업주부인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준비를 못하는데..
부럽고 반성 또 반성해봅니다.
저도 마음을 다잡고 남은 1년 동안 꾸준히 천천히 시작해보겠습니다.
학교때무네 ㅣ사 가신다고 했는데 지금 ㅓ찌 다른 도네로 가신건지 구금해ㅛ. 참 o ㅣ게 잘 ㅏㄴ나ㅘ요. ㅐ들 재ㅜ고 거실에서 노트북질이라서리 ㅜㅜ
키보드 땜시 도저히 안되겠네 내일 딴 바 가서 다시 ㅗㄹ려야지 일단 추천 빵 때리고가ㅛ. ㅋㅋ
호호하하님... 넘 잘 읽었어요~
차례가 다가오는 저에게는 부담 백배이지만요..ㅋㅋ
역시 엄마표는 내가 제일 잘 아는 우리아이에게 맞춰서 해 나갈수 있다는 것임이 분명하네요.
민호의 성향에 맞춰서 호호하하님이 넘 잘 해오신것 같아요..
저희 소현이랑 나이도 같고, 엄마표 시작한 시점도 비슷해서 더 쏙쏙 들어옵니다..
너무나 느리게 가고 있는 저에 비해서는 넘 부지런하시지만요...^^
꾸준히,아이 마음 헤아려가며 계속 함께 화이팅해요~~~~
이거 쓰니라 울매나 고생을 했을까나잉.
테슬 숙제보다 잘했다.
도장 꽝!
저희 아들만 그런줄 알았더니 영어로 말하면 다른말로 하라고 하는군요... ^^ 정말 그럴때 좌절인데... 극복해야하겠네요.. 시간이 흘러야된다는 진리를 또 한번 깨닫네요...
너무 조바심내지 않고꾸준히 해야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큰일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스맛폰으로 읽고 감동 먹었습니다~!! ^^*
댓글은 좀 더 안정된 마음으로 데스크탑으로 쓰고 싶어 오늘까지 참았어요.
예전에 테솔 수업 짝꿍으로 함께 앉아있을 때 왠지 호호하하님께 이것저것 조언
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원영이는 제게 걱정을 많이 안겨주는 딸램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테솔 수업 끝나면서도 호호하하님 전화번호는 꼭 저장해놔야겠다 싶었어요~!!
(이제야 밝힙니다. ^^)
이 글 읽으면서 그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시판에서 늘 만나니 따로 전화드리는 일은 드물겠지만요. ㅎㅎ
이 글의 요점은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적극적으로 해라~!!'네요~
호호하하님 글 읽고나니 저도 원영양을 위한 북클럽을 하나 더 할까...싶기도해요.
지금은 제 공부를 위한 1기 북클럽만 하고 있거든요. ^^
원영양과 함께 할 북클럽 살펴보고 문 두드려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앗,,, 길다~~!!
호호하하님, 저 내일 들어와서 읽을게요.
지금 넘 졸려서 집중이... ^^
울 아들.. ort만 보려해서 은근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될겠군요
좋아하는 것이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그런데 조금만 장수나 글밥이 늘면 싫어라 하네요..이제 2단계라 아직은 쉬운지...
그림만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호리드핸리가 뭔지는 모르나... 앞으로 알아가야겠어요~
이제 쑥 3개월이니... 3년뒤엔...님처럼 많은 것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네요~
정성스럽게 쓰신글 잘 읽었습니다. 쑥쑥 초보인 저에게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주신것같아 정말 감사드려요.
아직 울아이의 성향이 어떤지 감이 잘 안오는데.. 더욱 관심있게 살펴봐야겠어요.
아드님이 호리드핸리를 재밌어했군요. 울아이가 5세라.. 벤앤벨라도 관심없어하고 까이유도 그닥 흥미없어해서 요즘 DVD뭐가 좋을까 고민하던차에.. 호리드핸리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아...아이가 지금 하두 옆에서 뭐라뭐라 끊임없이 말을 걸어서.. 제가 할말이 정리가 안되네요.ㅠ
내일 다시 천천히 읽어야겠어요.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음 감동입니다. 유게를 처음 시작한 오늘 참 머리가 복잡했는데, 잔잔한 말씀에 감동입니다.
바쁜다는 핑계로 이제 아이영어를 시작할까 하는 엄마입니다.
감사하고 선배님들의 많은 글들 참고해야 되겠습니다.
하하호호님 글을 읽으면서,,
정성스레 써주신 글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저에게 큰 용기와 위안을 동시에 주시네요....
겁부터 먹고 걱정만 앞선 저는 아직도 한발 한발 나아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첫아이는 초게에서,,,둘재아이는 유게에서...
아직도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조금씩 나아가려 하지만,,,맘만 급하고 앞선지라
정리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가면서,,,정말 이런 글들이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구나!!!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더군요,,,,
좋은글 정말 감사드리고 유게나 초게에서나 종종 뵙겠습니다...
강연때 책드린 분들 중에서 울 호호하하님 얼굴을 수배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주 미인형으로 넘 열심히 들으셨던.. 그분?
아님.. 복사물 뒤에 제일 그럴싸하게 monster를 그리셨던 분..
모르긴 몰라도 제가 책을 드린 분들이 죄다 한 미모 하시는 분들이라
울 하하호호님 미모는 제가 책임집니다...^^*
유게를 떠나며... 란 제목이 가슴을 철렁 하네요...
당연 유게와 초게까지 두루두루 좋은 소식 전해 주실거죠~
그 이후로 울 하하호호님의 활약이 넘 눈부셔서.. 유게역시 없으믄 안되는 아주
터줏 대감이신걸요..
암튼.. 일목요연하게.. 잘만 쓰셨는뎅... 겸손하셔요.
넘 잘쓰셨어요.
그간 하하호호님의 활약들이 쫙~ 정리가 되는데요..
저역시 가은이의 초등입학을 앞두고 맘만 싱숭생숭합니다...
강연다니면서 유아영어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다녔는데.. 이제 초등 자녀를 둔
엄마로서 고민을 공유하게 되네요..
울 하하호호님의 열정이면 둘째 민하까지 똑소리나는 엄마표로 초게 입성
가능하리라 장담합니다!!!!
넘 좋은글로 스타트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 저역시 울 하하호호님의 글로 처음 가은이의 엄마표를 하던 그때를 떠올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홧팅!!!!!!!!!!!!!!!!!!!!!!!!!!!!!!!!!!!!!!!!!!!!!!!!!!
방금든 생각인데 유게후기가 저한테도 너무나 도움이 되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큰아이를 키웠지만 그래도 모르는겠는게 또,
남자아이들의 진행기인데 그걸 방금 깨달았어요. 이분들꺼 다 읽어보면 엄청난거 얻겠구나하구요.
(그러면서 동시에, 이걸 정성을 다해 써야겠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어느시기 어느순간 무슨책 한권이, 어떤분에게는 빛이 될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저 1번안하길 천만다행이네요. 남을 의식해 글이 멋만 냈을텐데, 뒷분들 보며 내내 부끄러웠을것같아요
투박해도 두서없어도 제 글을 써야겠어요..이것만 생각하면 언제 시작할까..머리가 아팠는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민호가 자세가 안좋고 집중을 못했는데, 영어시간만큼은 제일 잘한다는 글이 들어왔어요.
엉덩이 들썩이는 녀석들도 본인이 자신감을 갖는 분야라면 수업참여를 스스로 하는군요
민호글에서 전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희망이 됩니다 사실...
큰애와는 달리, 둘째는 해준적도 없으면서 저 혼자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는데,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호하님 소심해서 3년 걸리셨다했는데, 전 건우의 경우는 모태쑥쑥이면서도 깨닫지를 못했네요..
좋은글 감사해요. 저처럼 어린남자아이 둔분들께는 더욱 도움이 되었을거예요
(앞으로 남자아이들 쭉쭉 나올텐데 넘 기분좋아요 그거 읽을생각하니~~~^^)
호호하하님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답니다
정말 열심히 꾸준히 해주셨네요
저도 이제 자진신고했으니 조언해주신것처럼
어딘가에 먼저 첫발을 담고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정말 쑥쑥은 다른 사이트와 달리 너무 가족하고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곳이예요
둘째 민하가 울 첫째 시훈이와 동갑이네요
유게에서도 자주뵈어요^^
글 한 줄 한 줄마다 애정이 느껴져요..^^
초게와 유게 모두 사랑해주세용!
예쁜 첫째, 귀여운 둘째 얘기 많이 많이 전해주시고욤!! :)
후우..엄마표 영어의 길은..무지 어렵기만 한게.아닐까? 이 글 읽으면서..많은 도움 받고..다시..자극받아 봐요.
호호하하님..정말 꾸준하기가..왜 그럽게..어려운가요?
글 정리..이렇게..잘 해주셔서..다시 읽고..또 읽고..또 읽게되겠어요.
수현이도...7세인지라..이런 글들이..오늘따라..무지무지 감사하네요.
다시 또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애들.픽업하기전에..다른 게시할글도..못 하고..긴글..읽고...나갑니다.
쑥쑥의 큼직한 일에는 다 발담그고 계신걸요.
엄생영에, 북클럽에,, 300권 읽기,, 영어 유치원,, 아즐랩 깍두기까정..
그리고 이 졸업 논문 (^^?)까지.. ㅎㅎ
참 열심히 해오셨네요.
쑥쑥 알기전부터 열심히 해오신 느낌이 들어요.
그런 분들이 이 쑥쑥을 알게되면 뭐 만난 뭐 마냥.. ^^
테솔수업들으면서 인상 깊으셨던 그 말씀이요..
저도 홍박샘 인천 강의 오셨을때 가장 가슴에 남았던 말이고,, 그 말씀으로 인해 아이를 다시 보게 되었고,, 그래서 여유가 생겼답니다. 호호하하님 아이 성향 잘 파악하셔서 너무 잘도 진행하고 계시네요.
소중한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이렇게 얻어만 가도 되는건지.. ^^;
넘...기다렸어요...
글 올라온거 보고 빵이랑 커피 타서 얼른 컴텨에 앉았답니다.
정말 천천히 읽어봤어요...
아무래도 아이의 관심을 붙잡기가 가장 힘든일 같습니다.
그래도 현명하게 잘 이끌어 오신듯 하네요.
쑥쑥 활동만 해도 아이의 실력을 높이는데 한몫하는거 같아요.
저도 틈틈히 북클럽을 하지만 할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5살..한창 궁금할때 쑥쑥에 발을 담그셨으니 아이한테는 정말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호호하하님처럼 저도 열심히 활동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텐데...이노무 게으름에 또 반성합니다.
첫글 쓰시기 힘드셨을텐데..넘 좋은 말씀 해주신거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절대로 빈약하지 않았습니다...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으셨을것 같아요.
전..좀 늦게 한다고 2월에 한다고 했는데...두번째더라구요...ㅠ.ㅠ
아직도 정리 못하고 있는데... 정말 요약해서 글을 쓴다는것이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잘 요약할수 있을까요?
유게 떠나면서 좋은분들을 만날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요..
더구나 같이 초게로 가니...진짜로 넘 좋네요...^^
우리 같이 가서도 열심히 해봐요..화이팅!!
호호하하님...
드뎌 숙제 첫타자로 올리셨네요^^
항상 준비된 엄마이셨네요..
쑥을 알기 전부터 말이지요..
그 노력들이 초등가서 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꾸준히 하셨으니까요..그게 젤 중요하더라구요..
유성이 친구 민하도 있으니 참 다행이어요..
아직 유게를 완전히 더나시지 않으실테니요..ㅎ
가끔씩 올려주시는 재밌는 글,생각하게 하는 글도 잘 보고 있네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음 좋겟네요..
닉처럼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시거든요^^*
호호하하님도 엄청 열심히.. 부지런히 해 오셨네요. 전 요즘.. 울 아들 딸을 너무 방치해서.. 참.. 큰일입니다.
2월달에 집에 올라가는 시점부터 쑥쑥 영어 유치원 열심히 일년동안 따라가려구요. 우리 둘째.. 이제 바쁘겠지요? ㅋㅋ
아들내미는 어찌해야 하나.. 참.. 고민입니다. 그래도 끈을 잡고 이어가다 보면 크게.. 빛을 볼 때가 있겠지요.
엄마들이 이리 노력하는거.. 아가들이 알라나 몰러요~~
나중에 키워 놓고 증거 제시 하려고 블로그에 사진이랑 놀러간거 일일히 정리해 두고 있답니다. ㅋㅋ
생각보다 주도 면밀한 엄마.. ㅋㅋ 조금 해 주고 많~~이 해준것 처럼 뻥튀기 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호호님이 유게를 떠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올해는 더 자주 뵙고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려요~~
호호하하님 떠나신다고 해서,
막 달려가서 잡고는 못가시게 해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민하고 있었네요. 크크크..
다행이에요.ㅎㅎㅎㅎ
요즘 유게에서 호호하하님 만나는것도 하루중,
큰 낙중 하나인데요. 크크크..
이제 친해져서, 안부묻고 이젠 창피한것도 모르고, 막 이것저것 여쭤보고하는데,
가신다니, 울뻔했시유..ㅎㅎㅎㅎ
오늘정말 바쁘셨겠어요..
전 아침까지, 아즐랩 올리는것때문에,
속이 미슥거려, 넘 그랬는데.
글올리고 나니, 밥맛도 살아나,
점심에 오징어 볶음해서, 무지 맛나게 잘먹었어요.
언제그랬냐는듯..머리가 맑아졌어요. 해가 쨍쨍.^^
(넘 단순해요..ㅎㅎ 저..ㅎㅎ)
정말 열심ㅎ 해오신것같아요..
저도 내년에 이렇게 글쓸수있을까요.. 의심이.. T.T
올한해 열심히 보내서 호호하하님처럼 저도 멋진 글쓰면서
유게를 뜨고 싶어요..
쑥쑥은 참 너무 좋은곳이네요.
너무나 좋은 분들을 알게해준 곳..
그중 호호하하님도 포함해서요.^^
저도 서울살면, 쑥쑥 강의도 다 듣고 그러고 싶어요..
너무 부럽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호호하하님도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바쁘실텐데 엄생영까지 신경써주시고..정말 감사해요~
진짜 쑥쑥 어느 한 곳에 발 붙이고 있으면, 가늘게라도 그 끈을 잡고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느끼는 점이더라구요..
그래도 둘째가 있으니, 완전히 유게를 떠나시는 게 아니라 다행이여요..^^
앞으로도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저도 1월 첫째주 월요일에 북클럽미션, 모임터 미션, 엄생영까지 세 개가 겹쳤더랬어요..ㅋㅋㅋ)
저는 내년에 초게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