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ac(6)
Issac이는 이번주간 내내 감기로 고생했어요... 열이 5일동안 떨어지지 않아서 같이 잠도 설쳐가며 정신없는 한주가 흘렀네요~ 중간엔 독감검사까지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고, 어제부터 열도 내리고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책은 별로 못읽었구요... 노부영 나를따르라... 어서 따라가야하는데 그 책은 안 읽고 ort만 읽으려하네요....ㅎㅎㅎ 마음을 비우고 할수 있는만큼만 하려구요..^^
알아보기 힘든 삐뚤빼뚤 글씨이지만... 엄마에게 쪽지도 써주는 사랑스런 아들입니다.ㅎㅎ 우주만큼 사랑한다니... 엄마는 또 고맙고 힘이나네요^^


준이(7)& 란이(4)
급하게 반납해야해서 사진을 이리 찍었어요.^^
역시 공룡이 등장해야 제일 먼저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에는 북페어에 다녀왔어요.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책 구경하고 스티커도 받고 솜사탕도 사 먹었어요.
축제가 많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붐비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헌책줄게 새책다오 이벤트 참여해서 집에 있던 그림책 2권 내고
준이가 골라온 새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