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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를 브이엠님과 제시카가 지켜주고 계셨군요.
방이 넘 쓸쓸해서... ㅠㅠ.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질을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요즘.
컴으로 쑥에 들어오기 어렵고, 핸펀도 마실가고 있는터라
대문 여신 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넘 죄송해요.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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