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화부에 나온 Bickle 집에 일일이 전화해 봅니다.
이제 전화부도 추억의 물건이네요^^
2. Blackberry라고 Ben이 지어서 주네요. Blackberry를 먹은 엄마가 나무에 입맞춘 것을 일기로 들은 Ben, 자상한 남친이네요.^^
3. Pheoby가 정신병자라고 오해했던 청년이네요. 대학 기숙사에서 손 잡고 있는 장면에선..마치 밀회처럼 느껴지기도 해서..아들일 거라 생각은 했지만 전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ㅋ
엄마가 자신과 Mike가 혹시 거절당할까 봐 주저하는데 아빠는 엄마가 자신에게 속내를 나누지 못했다는 것에 걱정됐다며 아들이 있기를 소원했다며 Mike를 받아들입니다.
4.매일 딸이 들려주는 좋은 경구를 나누고 싶었던 거군요. 하필이면 Mike가 나타날 즈음부터 익명의 봉투가 배달되니 우리 사춘기 소녀 Pheoby가 상상의 나래를 아니 펼 수 밖에요 ㅋ
5.할아버지는 절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심전심 조부-손녀 사이군요. 엄마의 생일에 맞춰 엄마가 사는 곳에 혼자 가라고 합니다.
6. 동틀 무렵 혼자 사고 난 폐허 버스에서 배회하는 한 소녀를 이상하게 본 경찰은 Salㅇ을 그녀의 생각과 달리 한 관리소로 데려 갑니다. 그 곳에 엄마의 무덤이 있군요..
7. 버스 사고로 엄마는 하늘나라로 떠납니다. 그것도 모르고 엄마를 무작정 기다리던 사춘기 Sal이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마가렛은 Sal의 엄마와 옆 자리에 모르는 승객 사이로 6일 동안 앉아가며 개인사를 나누며 짧지만 인상깊은 연을 맺게 되는군요.
엄마를 만나러 가는 꼬마 운전사 Sal의 여정을 따라가 보고 싶군요..

1) 전화번호부에서 Bickle 경사의 전화 번호를 찾은 후에 전화를 합니다.
Bickle 경사의 아들에게 빌린 책을 잃어버렸고 상황설명을 해야한다는 거짓말로 연락처를 알아냅니다.
2) 닭의 이름은 Blackbarry였고 Sal이 엄마를 그리워하며 블랙베리 나무에 키스한 것에서 착안한듯 해요.
3) Bickle 경사의 아들인줄 알았던 청년은 Phoebe 엄마가 결혼 전에 낳은 아들이었어요.
Phoebe 아빠는 아들이 있었으면 했다면서 가족으로 받아들이시네요.
4) 신문에 실린 좋은 글귀를 함께 나누고 싶어 포츈쿠키처럼 메세지를 전했다고 말합니다.
5) 자동차 키를 주면서 혼자라도 여정을 마무리하라고 합니다.
6) 운전면허가 없는 미성년자가 운전을 한 이유로 잡혔고 보안관은 Phoebe를 엄마가 뭍힌 묘지에 데려다줍니다.
7) Mrs. Cadaver는 버스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며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였고 버스의 바로 옆좌석에 Sal의 엄마가 앉아있었어요.
둘은 장거리의 여정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친구가 되었었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오프로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 중 하나네요...
계속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무엇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