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7살 아들도 어렵습니다.. 큰딸과 달리 손이 많이ㅈ가네요..야구를 하자는데 너무 힘들어서 공 서너번 던져주고 저 쓰러졌어요..아들맘은 체력전이예요..내가 체력이 받춰줘야 아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네요..요즘 워어러블시계 하나 달아줬는데 저녁때 보면 18000걸음을 걸었더라고요..그걸 어찌 따라 다니나요? 울신랑도 많이 움직이는 편인데 8천걸음 안팎인데..ㅠ유치원에서 오기 전에 쉬어둬야합니다..
릴리여우맘님~~
멋지게 아들 잘 키우고계신거같은데요~~!!
^^
아들들은 뭔가 하나에 몰입하는 시간이 있는거같아요.
한자, 레고, 딱지...
언제 이렇게 컸는지 ~~
이번여름도 힘내세요!
아들 둘 키우지만
아들도 아들나름~~
큰 애랑 둘째가 극과 극이라서요
둘째를 보면
아.....
넌 너 알아서 커라 하고 싶다는...ㅠㅠ
아들 키우기 정말 어렵죠?
딸 키우다 아들 키우려니 정말 힘드네요~
아들 이름만 하루에 100번은 부르는 듯 해요~ㅋㅋ
우리 힘내보아요~^^
안 힘들면 좋으련만,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ㅋㅋ 다르긴 다른 것 같아요
저도 할 말은 많지만 ㅋ 아끼는걸로 하겠습돠 ㅋ
ㅎㅎ 아들은 딸이랑 많이 달라서 많이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몰라서...
항상 고민입니다.
크면 괜챦겠지 하지만... 또 그시기에두 엉뚱하니 키울때마다 숙제푸는 느낌이지요..ㅎㅎ
화이팅
포켓몬고 한동안 저희집에서도 푹 빠졌었는데..^^
저같은 경우엔 아들은 몸으로 놀아줘야해서 힘들어요
어릴땐 씨름.(에휴)....지금은 너희들끼리 하라고 하고 빠지지만 여전히 레슬링하듯 훅 치고 들어올땐 정말 아프답니다
오늘도 애아빠가 힘들다고 탁구치러 억지로 갔다왔답니다 에고고
엄마노릇도 젊고 힘있을때 !! ^^
외동딸맘도 죽을거 같습니다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싸워요
소리한번 안지르고 사는맘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엄마말에 네네 하던 4-5살때가 그립기만 합니다
1학년 들어간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초3.
한마디도 안져요. 너자꾸 말대꾸할래? 하고 소리라도 지르면
정말 궁금하다는 눈빛으로 엄마 말대꾸가 뭐예요? 합니다
혈압올라 뒷목잡고 쓰러질거같은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잘때만 죽도록 이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