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7)
책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준이가 이해도 잘하는 것 같아 뿌듯하였지요...
에릭칼 작가의 책이 제일 어려웠어요....;;;;;
엄마가 미리 읽어보지 않고 읽었다가는 늘 난감하더라고요...ㅋㅋㅋㅋ
늘 dinner time 만 외치다가
lunch 를 만나 너무 반가웠답니다.
요즘은 한글쓰기를 집에서 연습하느라 한글책읽기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녁먹고 잠자기까지 시간을 쪼개서 활용하려니 엄마의 마음만 급하네요....
다름 쑥쑥맘들은 저녁시간을 어찌 보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