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저는 오늘 책 하나만 추천하고 갈께요~
이 책은 titch 라고 하는 책인데요.. 어렵지 않은 책이에요~
처음에 이 책을 보고... 그림이 참 썰렁해서 별로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참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답니다~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위에 사진은 제가 아이들과 독후활동 한 사진 중 하나랍니다!
titch 라는 아이가 바람개비 들고 있지요..?
책 읽고 색종이와 수수깡만 가지고 바람개비 만들면 그게 바로 독후활동이 되는 .. 아주 좋은 책이에요~ㅎㅎ
유튜브에 해당 영상 찾음 나오니 영상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
준(7)
'닥치는대로 영어책 읽기' 진행중입니다. (1일 2권씩 아이가 고르는대로 읽기)
동물이 나오면 관심이 많아져서 영어책 읽기가 좀 수월한 것 같아요.
비슷한 주제가 나와서 What's the time?은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Winnie 시리즈 책을 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그떄 숨은그림찾기 했던 기억이 났나봐요.
숨은 그림 찾기를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숨은 그림 찾기 없는 책이라 좀 아쉬워 했어요. ㅎㅎㅎ
Elmer 책은 제가 첨으로 읽어 본 책인데 내용도 좋고 아이도 좋아해 주었어요.
책의 뒷표지에 Elmer가 나오는 책이 더 있다며 관심을 보여서 책구입을 고려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