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대댜한 열정이시네요
오~...!!!
멋진데요!!!! 전 선착순에 약한데~~
축하축하합니다^0^

우와 대단들 하십니다.
저는 수영등록도 새벽에 나가야해서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원한다니 꼭 유익한 시간될거에요 그죠!!

릴리여우맘님 등록 성공 축하드려요~
집 근처에 영어도서관이 있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저도 전날부터 줄 섰을 것 같아요~^^
희건이가 즐겁게 참여하면 좋겠어요!!!
릴리여우맘님~ 고생많으셨어요.
인기있는 도서관 수업은 그렇게 줄을 서야하나봐요..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은 무료이든지 저렴이든지..
사교육기관에 맡기려면, 일단 몇배의 돈을 줘야하니
이렇게 질 좋고 저렴한 수업엔 엄마들이(또는 아빠들이) 나서는 것 같아요.
아이가 하겠다고 하니.. 시켜줘야하는 건 맞는데..
넘 극성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 듯 해요.
저희 지역은 YMCA 수영장에 그렇게 줄을 서시더라구요.
사실 그 수업 안 받아도 괜찮은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왠지 안 들으면 손해볼 듯한 느낌?
엄마의 욕심... 그래서 학원을 하나라도 더 다니게 하는 듯도 하공...
그런 엄마의 노력을 몰라주고 애가 잘 안 따라오면 버럭하공..
사실 애는 원하지도 않은 수업인데도 말이죠..
아~~ 이런 주제로 얘기하면 끝이 없을 듯 합니다. ㅠ.ㅠ
일단 수업 신청하신 건 축하드리고요~
육아에는 정답이 없지만.. 오답도 없을꺼예요~
이런 고민들이 정답을 만들어가는 거겠지요~ ㅎㅎ^^
릴리여우맘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