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이예욧~~ㅎㅎ
직장맘으로 엄마표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저희 아이도 우리말, 영어 잘 쓰다가
4살되니 거부하더라구요. (어쩜 이리 똑같지요? 신기~)
엄마가 더 밀어부치지 않고, 살살~ 기다려주면 다시 영어도 우리말도 즐기는 듯 해요.
아주 잘 하고 계시는 모습~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
슬럼프라 말하시지만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 것 같아 부러워요~
울 아들도 영어책 읽어주는 거 안 좋아할 때.... 슬럼프인가 하다가도.. 또 영어책 읽어주는 걸 듣는 거 보면서 안심하지요..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엄마 마음이 오락가락 이지요.... ㅎㅎㅎ
단아맘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