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책이 뜯어질 때 그 점을 역 이용 하는 방법도 생각을 했답니다.
전체적 이해를 설명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책을 뜯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선생님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책으로 볼뗀 한 장 한 장 넘기지만 뜯어진 책들을 한꺼번에 펼쳐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다른 느낌이 들게 할수도 있습니다. 워크시트의 마인드맵의 개념처럼요.
그리고 스카치 테이프로 다시 붙이는 거예요.
책을 찢으면 안 되지만 설령 아이가 책을 찢었다 할지라도 아이를 혼내지 마세요.
종이는 찢어지는 것이라는 것도 배운다 생각하면 기분은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아이가 책을 찢으면 스카치 테이프로 붙이는 일을 반복하여 아이에게 책은 찢는게 아니구나 하는 자연스런 교육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답니다.
아래는 다른 분들이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1. 테이프을 붙이고 스테이플러를 찝어주시면 잘 안떨어진다는 분도 계시고,
2. 롱암스테이플러를 추천하시기도 하고요.
3. 한쪽 모서리에 펀칭해서 고리 거는 것도 추천하시는 분도 계셔서 도움이 될까하여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