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Maia입니다. 아ㅜㅠ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ㅠ 끝나게 되어서 정말 아쉽네요ㅜㅜ 아침마다 신문을 보고 등교하고, 다 못 본 신문을 보는것이 삶의 원동력이였던 것 같아요. 아침마다 '아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하고 좋았는데.... 대문 여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저보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고 더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활동을 한다는 자체가 뭔가 자렁스러웠거든요.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북클럽의 활동이 주는 것 같아 뭔가 마음이 텅 빈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 북클럽의 매럭에 빠져버린 저 자신에게 위로를 해 주고 싶네요. 정말 사랑했구요, 진짜 다시는 못 올 기회였습니다. 중학 기말 때문에 북클럽에 못 들어왔었는데 이런 슬픈소식이ㅠ 흑 이젠 못 올리네요ㅠ 또 이런 북클럽이 생긴다면 제가 제일 먼저 들어갈거구요, 아름다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리에요.
그동안 영자 신문 하게 되어 좋은기회 였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1년동안 좋은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성실하게 못해서 좀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