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아주 정신줄을 놓고 있는 건지,,,
조만간 다시 컴백하겠습니다.
이러다 퇴출되는 건 아닌지,,,
우리 남편 혼자 월드컵 감상중인 이상한 집입니다.^^;;
내일은 그나마 광란이 되겠군요.
대~한~민~국~
3. Sure as shooting. 두말하면 잔소리지.
Ditto. 마찬가지야.
You bet. 물론이지.
4. 많은 경험을 통해 아이의 적성을 발견하고 싶은게 엄마의 맘일텐데요... 시간도 부족하고 아이들이 따라주는것도 아니고... ^^;
원섭이는 야구선수... 민주는 건축가가 꿈인데요...
-민주는 작년부터, 원섭이는 수영선수(5세-6세)에서 축구선수(6세-7세)로 지금은 야구선수(7세-8세)-
원섭이는 체능단을 보내서인지 운동선수가 꿈이네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다양한 작업세계를 경험하게한 후 고학년에 가서는 그에 맞는 자료를 같이 찾아가며 조율해주고 싶은데 그때 가면 또 어찌 변할지...
5. The watch ticked away without feeling.
He sat there all day, not thinking, numb.
무미건조한 시계소리나 멍한상태로 생각없이 앉아있는 아벨의 모습이 즐거운 잔치가 끝나고 홀로남은 허전함을 표현한듯하네요.^^;
이제 고지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목요일 아르헨티나 축구경기에서도 화이팅!!!
저 깜빡했어요. 빨리 읽고 얼른 글 올릴게요^^;
요즘 한의원에서 침맞고 있거든요.
지난 목요일 오른발 접질러서...
전보다 일찍자도 왜이리 피곤한지...(침탓이려니해요^^)
미션 프린트해놓고 한번까지 읽었는데 그담부터 깜빡했다는...ㅋ
컴끄고 얼른 미션할게요^^*
1. 모르는 지식책을 읽을때도 일단 한번정도는 눈도장 찍어요. 그다음 읽을 때 정확히 확인하면 처음봤던 단어들이 그 주변 상황 또는 문장이랑 함께 더 오래 기억에 남아요.
2. Sure as shooting
That will be the first order of business.
요 두문장은 실생활에서도 쓸일이 많을 것 같네요… 아이들한테 멋진 요런 문장 한번 날려주자구요…
3. 내사랑 지니님이랑 의견이 비슷한데요.. 마음껏 하게 내버려두기전에 환경조성해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도 어릴때나 가능하지 크면 힘들기도 한다고 하던데… 마음대로 자유롭게 선택성도 주지만 마음껏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 뭐 좋아하면 질릴때까지 내버려 두는 편이예요.. 좋아하는것에 흠뻑 빠질 때 전 정신적 상태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과학적으로 증명은 못하겠지만서도.) 어릴때는 이런 경험을 부모가 조성해서 해주기가 상대적으로 쉽쟎아요. 흡뻑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해주다 보면 행복과 충만함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게 되고. 언젠가 크면 그길을 스스로 찾아 떠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런 이야기야 아이들 어릴 때 가능한 이야기고 고학년 언니 오빠 두신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Profession이라는 단어와 vocation 이라는 단어가 함께 나왔는데요. 둘다 직업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유의어로서 의미가 약간 다른데요. Profession은 의사 변호사와 같이 교육이 많이 필요한 전문직을 말하고 vocation은 전문직이라기 보다도 소명의식이 필요한 천직이라네요. 네이버에 이런 예문이 있어요. she is a doctor with a strong sense of vocation. (그녀는 소명의식이 강한 의사이다).. 공부잘하고 잘 교육받으면 어찌보면 전문인은 되기 쉽죠. 우리가 고민하는것은 전문직이던 아니던 아이가 vocation을 발견하기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4. 16장 첫번째부분부터 grower가 와서 인사하지요..중간부터 적어보면
A: How I hate so see you go
G : I hate to go
A: then don’t
G: My family
A. I am your family
G: Gower’s eyes bulged. You area mouse
그러네요.. 저 읽다가 빵터졌쟎아요.. 아벨이 아쉬워서 I am your family 그러는데.. Grower가 you are mouse 그러는데.. 어찌나 둘의 말하는 코드가 서로 다른지.. 읽는 내내 웃겼어요..이렇게 서로 다른데도 무인도에 있으면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하나봐요..ㅎㅎ
1. 2. 예전에 읽었던 speed reading이란 책이 생각나네요.
원서 속독기술에 대한 책이었는데........
3. sure as shooting 당근이쥐.
Ditto 상동
4. 글쎄요. 전 아이가 스스로 찾게 하는 것이 목표에요. 잘못된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그러려면,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해보고, 실패해보고, 수정하고, 다시 노력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요즘 대세인 '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저는 학습뿐만 아니라 삶에서 자기주도적이길 바란답니다.
비법이요? 내버려두랍니다. 자기가 하도록. 학습된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내버려두면서 공감하는 대화를 해줘야 한다더군요.
하지만......................넘.....................어려워요.............내버려두는것도. 공감하는 대화를 하는것도.
매순간 후회하고, 또 고민하고, 또 노력하고 저도 자기주도적으로 자녀교육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5. He sat on a stone, looking with wet eye at a blurred world at the statues, Amanda, Gower, and the others, at the daisies beyond the statues, at the tall, silent trees.
He could not stand his own sorrow.
사람들이 우르르 왔다가 가버린 뒤;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사람들이 오면 실수없이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모두 돌아가고 난 후엔 항상 허탈감이 남죠. 만일 외롭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허전함이 더 할것같네요. 저도 그랬던것 같구요.
1.2영어책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오면 뭔가 화장실가서 뒤안닦고 나온듯 찜찜하여
진도가 안나가지더니 미션으로 시켜주니 의식하고 그냥 넘어가 보았는데 신기허네요~ㅋㅋㅋㅋ
밑줄도 그어보았는데 앞쪽은 좀 많은가?싶더니 뒤로 가면서 거의 밑줄이 없어졌어요.
다른 요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짐작한것과 틀린것도 있기는 했지만 거의 비슷하게 맞네요.
3.They can't be getting on too well without me.
꽁이님과 저랑 찌찌뽕~!!!ㅋㅋㅋㅋㅋ
통해쓰요~^^*
4.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여러가지 즐길수 있는것들을 접해주고 싶고
초등고학년쯤 되면은 은아가 생각하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게 해준다거나
간접체험을 할수 있게해줄 생각이에요.
적성에 관련된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봤는데 아이가 성장할때에
부모가 잘 관찰하고 이끌어줘야할 부분이 바로 이 적성이더라구요~^^*
5.Don't worry. Don't forget. Farewell, my friend.
헤어질때에는 여러말이 구차해보이고 눈물 콧물 다 짜내야하는 상황이 힘들어서
그냥 이렇게 간결한 말이 제일 제마음에 들어요.ㅋㅋ
중학교때에 저와 정말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었어요.
겨울방학때였는데 매일 우리집,친구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하루도 안보면 안될정도로 붙어다녔죠.
함께 즉흥시도 만들기도 하고 비밀이야기도 나누는 그런 친한 친구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이사를 간다는거에요.
그때는 헤어져서 슬픈것보다 이상하게 배신감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영원히 함께 하기로 맹세해놓고.....ㅋㅋㅋㅋ
남자친구도 아닌데 정말 웃기죠?
그친구는 거제도로 이사를 갔는데 대학을 다시 서울로 오게되었어요~
대학 1학년때 처음 만났을때에 둘이 껴안고 울고불고~ㅋㅋㅋ
지금도 비밀이야기 나누는 친한 친구에요~^^*
다음 제가 미션 내는 차레네요~
수요일 테슬시험이 있어서 시험이 끝나고나야 미션이 올라갈것같아요.ㅠㅠ
이번주말에는 테슬동기들과 부산으로 놀러갑니다 ~ㅋㅋㅋ(자랑질)
죄송합니다~!!!!
기달려주실꺼죠?^^*
샤릉해요~!!!!!!!!!
1. 이번 챕터는 단어장 안 보고 그냥 읽었는데..그래도 대강 읽혀지네요..ㅋㅋ
나름 뿌듯했네요..으흐흐흐..
앞 뒤 내용 대략적으로 파악해서 모르는 단어 나와도 그냥 넘어갔는데,
몰라도 내용 파악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던 단어들 같아요..ㅋㅋ
3. 저는 4번 미션에 나와있는 Gower가 Abel에게 했던 말 중에서
You've found your vocation
이 말은 꼭 기억해두고 싶어요..^^
그리고, Gower가 가족들 생각에 이제 떠나야겠다면서 Abel에게 했던
They can't be getting on too well without me.
엄마가 되고 나니 이 말이 왜 이렇게 맘에 와 닿는지..^^;;
4. 음...4번 미션은 저는 아직 그 답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이 우리 소의에게 잘 맞을지...
아직은 더 두고 봐야겠어요..^^;;
4번 미션은 다른 분들 이야기를 자세히 볼 생각이예요..^^
5. We're just getting to know one another.
Have I offended you in any way?
중학교 2-3학년 때 굉장히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안양에서 고등학교를 못 들어가고 다른 지역으로 갔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 초반까지 편지로 연락하면서 잘 지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답장이 안 오더라구요. 집에 전화해도 안 받고..
그러다가, 우연히 안양 시내에서 마주쳤는데,
약간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이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달려갔는데,
그 친구가 제 손을 잡고 정말 진지하게 이렇게 말했어요.
" 앞으로 나 만나도 아는 척 하지 말고, 연락하지마.
너는 우리같은 애들이랑 어울리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알았지?? "
그리고, 그냥 가버렸어요..
그 때 정말 내가 그 친구에게 뭘 잘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막 나더군요..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자기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서 그랬다네요..
중학교 때와 달라진 자기 모습이 창피했다고..
그래도, 나중엔 맘 잡고 다시 착실한 학생으로 돌아왔었대요..
지금은 아기 낳고 잘 살고 있답니다..^^
가끔 제가 투정부리는 투로.." 니가 그 때 나보고 아는 척 하지 말랬잖아~~" 라고 하면..
그 친구가 이렇게 말해요.." 뭐 먹고 싶어?? " ㅋㅋ
아..정말 이제 끝이 보이네요..ㅋㅋ
마지막까지 우리 요원님들 홧팅입니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이번 미션은 제가 1등~~앗싸~~
네~. 미션을 메뉴얼처럼 따라하면 되네요.
주말에 시댁에 결혼식이 있으니 얼른 해봐야 겠네요.



보기만해도 추운 사진들 보면서 더위를 날려보아요~
오늘 진짜 더웠죠!!
이제 진짜 본격적인 여름이 왔나봐요.
집에 냄새나는 고물 에어컨이 있는데, 이거 버리고 새거 하나 사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빵꾸난 가게부 땜에 고민만 하다 보니 더 더워 지네요. -_-
이번 주에 어떻게든 이번 거라도 한번 읽어볼까봐요.
민이맘님이 미션을 너무 맛깔나게 내셔서 갑자기 막 미션이 하고 싶어져요. ㅋㅋ
민이맘님 수고하셨어요^^
요즘 왜이리 덥죠!!!
아이스커피 마시며 잠깐 쑥에 들어왔다 글남겨요^^*
민이맘님 수고하셨어요~~~^^*
더운날씨에 우리 요원님들 모두 힘내시구요~
저는 꽁이님보다 줄이 더 많아질것같은데요~ㅋㅋㅋ
내일 댓글로 만나요~!!!!!
날이 무척 더워 머리가 멍하네요. 아이스커피를 한사발 마셨어요.ㅋㅋ
어렵다 어쩌다 해도 함께하니 끝이 보이니 좋구요. 맘편히 와서 수다떨수 있어 더욱 좋네요.
꽁이님의 말대로 모르는 단어는 끝이 없지만 열심히 해볼께요.^^
미션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짝짝짝짝..
전철타고 가면서 어제 15장만 쭈욱 훑어봤어요..
모르는 단어 줄쳐가면서 보다가 이러다간 책을 다 줄을 쳐야할 것 같아서 줄 안 그었어요..
ㅋㅋ 기분이 나빠져서..ㅋㅋ
16장 마저 읽고 단어장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