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려 있었네요~~
정신없이 한주가 끝나가네요~~
장마라서 날씨가 흐리다가 오늘은 엄청 뜨겁네요~
너무 더워서 오늘부터 사무실 에어컨 가동했습니다~^^
시험끝난아이들은 정말 좋겠네요~~
울아이는 오늘까지 2틀 시험치고 다음주 2틀이 아직 남아있어요~
이번주말에 열공을 해야할텐데 제가 주말에 집을 비워야해서
알아서 잘 할꺼라 믿어야지요~~ㅎ
기쁜맘에 자랑좀 하고 갈께요~~
그동안 뚜벅이 생활했는데 드뎌 차를 장만했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쌍큼이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장마에 기말시험에..아이들 정말 수고가 많네요~
저희는 드뎌 오늘 시험끝납니다!! ^___^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민이한테 오늘은 완전 자유의 시간을 줄려고 해요~ㅎ
첫시험이라 우왕좌왕도 많이 하고 중간에 지쳐서 멍~때릴때도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준 민이가 넘 대견해서 결과에 상관없이 칭찬 많이 해줄려고요~ㅎㅎ
이번 시험 결과가 나오면 아마 많은 깨달음을 갖지않을까 생각드네요~
아직 시험중인 울 아이들 다들 넘 고생많고 끝까지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