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릴레이 자랑질~ 17편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사과
  • |
  • 2017-07-17 20:05
답댓글

앗 40대셨어요 광채나는 피부에 30인줄 ^^;;

이 게시글 아녔음 몰랐을듯 ㅎㅎ

씽씽마미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니 

곁에 항상 좋은 인연으로 가득 찬듯해요.

쑥에 따스한 기운 불러 일으키는 쑥천사이시쟎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9 14:34


ㅍㅎㅎㅎ~~
부끄럽게시리 와 이러세요~~ ^ ^

무스그 뵐때마다 젊어지시는
아니 young해지시는 울 초사님께서~~♡♡
초사님께 비할바가 아니지요..

언제나 나눠주시며 베풀어주시고
이끌어주시고 ..
채찍이 필요할땐
따끔허게 조언도 해주시는 ..
모든 것을 감싸안으시며 함께 해주시는
초사님이 곁에 계셔서
든든~~ 든든~~
우리 오래오래~~ 뵈어요...
꽉 잡고 쫒아다니야것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7-07-17 11:14
답댓글
ㅋㅋㅋㅋ 구수한 입담에 긴글 쭉쭉 읽어내려갔네요 ㅋㅋ
머리땋기...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지금 울딸램... 귀하디 귀한 울 딸램.. 머리는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핑계를 하나 대자면.. 울 딸램은 남자가 되고 싶답니다 ㅜㅜ ㅜㅜ ㅜㅜ 

자랑거리가 너무 많으신데요...
쾌활함을 가지신것도 부럽고... 손재주 있으신것도 부럽고...
쏘~~ 쿨 하신것도 부럽구요....

요런 자랑할자리 안만들었으면 어쩔뻔 했시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9 14:39


아구구구..
부끄럽게 시리 령돌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믄
우짠데요..
자랑거리 말로 글로 표현하지
않으셔도 넘치시는 분이신데..
ㅋㅋㅋ~~

얼매나 예뻐요~~♡♡
정말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으시쥬~~
꼬물꼬물 손으로 무얼하든
조고마한 입에서 무슨말을 내뱉든
다 이쁠것 같아요.,
우찌 해줘도 이쁠터인디요..
무스그 걱정~~~

령돌맘님 칭찬에 부럽다는 말씀에
으쓱~으쓱~~ 해질려고 합니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7-13 09:07
답댓글

오마나~~~~길고 긴~~글에 음성지원이 되는 듯한 느낌...ㅋㅋㅋ

씽씽마미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엘사 델꼬가서 땋은 머리 한 번 의뢰하고 싶구먼요.ㅎㅎㅎ

앞으로도 오래 오래 만나요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3 18:28


음성지원이 되는 듯한 글~~ ㅋㅋ
칭찬 이신게지요..
제맘대로 글케 생각하렵니다..
길고 기~~~~인 글...
쓸 자랑거리가 없어서
안되는 머리로 이리저리 굴리다보니..
량 만 늘어있지요..
주요 내용은 없이...

언제나 커다란 사랑과 관심으로
무한 베풀어주시는
울 원사님과 ~~~
암요..
우리 오래오래 뵈어요~~ ♡♡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7-07-11 13:24
답댓글

요즘 갑자기 게시글이 많이 올라와 어리둥절~~~ 하던참에

씽씽마미님이 사랑의 작대기를 날려주시니 제 마음기꺼이 내어드리죠^^ ㅎㅎ

애정어린응원 댓글 저도 누군가에게 받고 배워 그렇게 한건데 그 기억 간직하고있다니 그것도 감사~~

러블리 씽씽마미님이야 철철 넘치는 매력 주워담기만해도 장점인데 저는 이제부터 머리가 무거울 예정이네요 ㅎㅎ

손재주, 음주가무, 일사천리 다 부럽기만한 재능들~~~~

조만간 가진 재능 모아모아 돌아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1 16:16


에공~~
무슨 겸손의 말씀을 하신데요..
나나맘니임은요~~♡♡
기냥 있는 그대로의 나나맘님만으로도
충분한 자랑거리가 넘치는디요..
더 모아 오신다구요~~?? ^ ^
게시글이 넘쳐나겠는걸요..
하나로는 모자라니 나나맘님 시리즈루다가~~
기둘리고 있겠습니당~~
ㅋㅋㅋ

제 기억속의 나나맘님은.. .. ..
안비밀~~
젤 처음 쑥에서의 플젝 참여에서
댓글로 만났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1 16:18


댓글 수정이 안되니
하나 더 추가로~~

더불어 저의 사랑의 작대기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데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7-11 07:12
답댓글

역시 유쾌 상쾌 씽씽마미님~

딸래미있는데 머리는 자연인으로 풀어헤치거나 하나로 묶는 끈을 쥐어주는 것밖에 못하는 저는 참말로 부러운 재주네요!

자매들이 많은것도 남동생 딸랑 하나 있는 저는 절대 못가지는것. 패션센스 꽝인지라 청바지가 전부인 제 옷장도 그렇고..

유쾌하면서 카리스마있는 목소리는 큰언니 특유의 것이었구만요! 자랑도 요렇게 재미있게 잘해주시고~^^ 

아, 정성스럽 댓글도 씽씽마미님의 크나큰 장점입니다. 

엄청 힘나게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1 07:51


아구구..구~~
저는 혜정님이 부럽기만 하는데..
자연인으로 지내도 이뿐 딸내미도
언제나 열정 적으로 지낼수 있는
'반짝ㅇ반짝'이 있으니요..

오호~~
쑥에서의 재발견으로 나타난 것이네요..
저도 몰랐던..
힘이 나신다니
오히려 제가
감사~감사합니당~~♡
혜정니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7-07-10 23:42
답댓글


씽씽마미님  손을 제가 빌리고 싶어요~~

우리재정이는 땋은 머리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엄마가 전혀 충족을 못시켜줘요~

무조건 하나로 묶기만 가능합니다..ㅜㅜ


너무나 이쁘고, 통통튀는 매력을 가지신 씽씽마미님..

그 매력 그대로 글에서 전해져요..

오래오래 만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1 07:44


준혁재정맘님~~♡♡
오늘은 비가 개인것 같아요ᆢ
하늘이~~
여기는 이러한데..
거기는 어떠한가요~~??
출근준비로 많이 바쁘실 시간이지여.. ^ ^
일도 잘하시고ㅡ 아그들도 잘 챙기고~~
준혁재정맘님이야말로 능력자~~♡

거그 이쁜 사람 데려와봐유~~
좀 보구로...
모르는 사람들이 오해할 말씀을 하시믄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ㅎㅎ~~

담에 뵈믄 전수해드리게 연습해야것구만요..
전 써먹을데가 없어서 감각이 잊혀진듯헌데..
이뿐 재정이한테 잘 보일라믄..
아자~~!!
힘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준재맘니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7-07-10 22:02
답댓글

씽씽마미님~~~

여형제가 많으셔서 욜케 사랑스러우신 거여요?

저도 언니가 셋인데 왜이럴까욧..ㅎㅎ

장점들을 너무 많이 과소포장해서 말씀하신듯요..

이쁘시고 애교많으시고 아드님 잘키우시고 정말 부럽네용..

앞으로도 쭉 쑥의 분위기메이커가 되어주셔요..

글만 봐도 기분좋아지는 씽씽님~~~~

덕분에 편안한 잠자리가 될것같아요..

씽씽님도 더위에 잠 설치시지마시고 굿~~~나잇하셔요^^&*

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1 07:37


샬럿니임~~♡♡
우찌..우찌 제게 사랑스럽다는 표현을..
부끄러버서 우짤까요~~
아무래도 잘못 찾아오신듯 하신디요..
ㅎㅎㅎ~~
언제나 이리 저를 과대포장으로 보아주시는
샬럿님이 계시니 ..
저는 룰루--랄라 🎵~🎶~~ 입니다..

추신..
잘키운 아덜냄 좀 보내주이소~~♡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7-10 13:28
답댓글

ㅎㅎ 역시 발랄~ 잼난 이야기들... ^^

세가닥은 기본이고 다섯가닥까지 땋다니...

그림도 그냥 척척 잘 그리공~

전, 노래를 잘 못 해서 노래 잘 하는 사람들 부럽던데..

아들 교육으로 유용한 고집~

제임스 실력이 쑥쑥~ 오른 데는 다 이유가 있었지유~ ^^

암튼 매력 철철~ 넘치는 씽씽마미님~~ 멋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0 14:34


글로 적어놓으니 거창해보이는거죠..
남들 다 하는거 할줄 아는걸
포장을 그럴싸하게 읊어서 그래요~~
예전에 그랬었다는 과거형이 많다는게 함정..
ㅎㅎㅎ~
지금은 시도해보지도 않아서..
저의 고집에 언제까정 따라올지는..
얼마안남았겠지요~~ ^ ^
관여님의 칭찬글에 덩실~덩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07-10 13:02
답댓글

읽다가 한 번 이 쉬고 다시 읽었데이~

엄마나 사랑스러운고! 

제일 부러운 건 여형제 많은 것. 부러워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0 14:39


에공.. 부끄러브라..
자랑하라는데 쓸것이 없어서
별것이 다 자랑이 되었지요.. ^ ^
저를 돌아보며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주신것에는
넘나~넘나~~ 감사드려요~♡♡
시작이 있었기에 저에게 까지 순서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7-07-10 11:31
답댓글

아하핫!  역시 상큼하신 씽씽마미님의 모습처럼 글도 왠지 패셔너블하네요!!  본인들 이야기해주시는게 오프의위력보다 더 큰 듯, 점점 더 빠져드는 릴레이자랑질입니다!  시원시원한 성격도 넘 좋고한데 머리땋기신공이 있으셨군요!!!  저희 둘째가 천상여자라 엘사머리라며 땋는머리를 넘 좋아하는데 제가 잘 못해줘요. 요즘 좀 길었다고 엇그제 한번 디스코머리를 시도해봤는데 가닥가닥잡히지가 않아 그냥 땋아봤었는데, 울딸래미를 함 데려가보고 싶은...ㅎ  여자형제가 많은것또한 많은힘이 되실꺼같고 게다가 부경모임멤버 이시기까지... 어델가든 상큼한 향기가득 주실 씽씽마미님~^^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0 17:24


어머낫~~!!
어여쁜 둘째가 엘사공주님이셨군요~~♡
얼마나 귀여블까나요~~ ^ ^
딸내미가 없는 저로썬 부러움의 대상이지여..
잘하는기 없으니 고거이라도 내놓은거지여..
ㅋㅋㅋ~~
무슨 자랑거리래요..
지금부텀 연습해봐야되는건가요~??
안해본지 오래되어서..
ㅎㅎㅎ
언제뵈어도 커다란 눈망울의 밝은 미소가득이신
울 쭌앤윤맘님을 뵈올날을 기다리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7-10 09:32
답댓글
어머나~ 머리땋기!  저는 세가닥 머리땋기만 할 줄 알아요. 
씽씽마미님한테 한번 배워야겠네요. 
딸은 이미 사춘기라 그저 풀어헤치고 묶지도 않는 스타일을 고수해서 이미 때를 놓쳤지만...
예술가적 기질이 있으신 듯 해요! 그림도 잘 그리신다니...부럽네요! 

글을 읽고 있으니, 씽씽마미님은 저랑 너무 비슷하세요~ ^^  
고집있는 것도, 바가지 안 긁는 것도, 메모하고 계획 세우는 것도...^^
아! 저는 음주가만 좋아해요. 무는 딴 세상 이야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0 18:08


저또한 무는 딴나라 이야기랍니다..
우쩌다 글에 오타가 '무'는 빼는 걸로다..
ㅋㅋㅋ

에고고 .. 캐런(?) 카렌(?)~♡
헷갈림.. ㅠ ㅠ
머리 풀어헤치고 다니기..
묶어주믄 싫어라허고..
저도 그랬던 때가 있었지요..
언제나 단정하게 묶어주시는 게 싫어서
하루는 제맘대로 풀고서 갔더랬지요..
헌데 친구들과 뛰어놀려니 불편하더라구요..
묶다가 풀다가 ... ㅋㅋㅋ
그러곤 얼마안가서 저혼자 머리를 만지게 되었네요..

예술가적 기질이야~~
벨린님께서 풍부~~ 다방면으로 갖추셨지요..
저는 흉내만 내는 걸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7-10 09:23
답댓글

아웅 씽씽마미님~~ 닉넴처럼 사랑스러우신 분~~♡

머리 잘 손질하는 분덜 제가 엄청 부러워해요

전 딸 셋 중 둘째로 자랐는데도 머리만지는건 영 잼병이라지요

울 딸이 디스코머리 좀 해달라고 졸라대면 에휴 한숨부터 나고 심지어 학예회 같은거 할때는 아예 대놓고 동네 맘들한테 부탁해버리지요 ㅎㅎ

그림도 잘 그려 노래도 잘해 옷도 잘 입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데 친구들이 서로 절친하자 싸울만하네요 ㅋㅋ

남편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틀림없네요~~^^

그럼 담주 오프에서 만나 더 이야기 나눠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7-10 17:31


아공~아공~~
햇살맘마님~~♡♡
햇살맘마님 말씀대로라믄 정말 못하는기 없는
다 갖춘 뇨자인거에요~~?
제가~~요..
ㅍㅎㅎㅎ~~ 아니 아인디..요
요상스럽게 글케 되어부렀네요..
글이란게 사람을 붕~~띄워 버렸네요..
사실은 모두들 다 가지고 계신거인데
제가 읊어놓으니
거기다가 일화를 넣어서 해놓으니 그런거에요..
좋게~좋게~~봐주시니
둥실~~두둥실~~
이 비오는날 ~~!!
기분이 떠다닙니다요... ^ ^
이 효과인가봐요..
잘하는것 자랑질 적어보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