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40대셨어요 광채나는 피부에 30인줄 ^^;;
이 게시글 아녔음 몰랐을듯 ㅎㅎ
씽씽마미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니
곁에 항상 좋은 인연으로 가득 찬듯해요.
쑥에 따스한 기운 불러 일으키는 쑥천사이시쟎아요 ^^


오마나~~~~길고 긴~~글에 음성지원이 되는 듯한 느낌...ㅋㅋㅋ
씽씽마미님 목소리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엘사 델꼬가서 땋은 머리 한 번 의뢰하고 싶구먼요.ㅎㅎㅎ
앞으로도 오래 오래 만나요 우리~~!!!!

요즘 갑자기 게시글이 많이 올라와 어리둥절~~~ 하던참에
씽씽마미님이 사랑의 작대기를 날려주시니 제 마음기꺼이 내어드리죠^^ ㅎㅎ
애정어린응원 댓글 저도 누군가에게 받고 배워 그렇게 한건데 그 기억 간직하고있다니 그것도 감사~~
러블리 씽씽마미님이야 철철 넘치는 매력 주워담기만해도 장점인데 저는 이제부터 머리가 무거울 예정이네요 ㅎㅎ
손재주, 음주가무, 일사천리 다 부럽기만한 재능들~~~~
조만간 가진 재능 모아모아 돌아올게요~~


역시 유쾌 상쾌 씽씽마미님~
딸래미있는데 머리는 자연인으로 풀어헤치거나 하나로 묶는 끈을 쥐어주는 것밖에 못하는 저는 참말로 부러운 재주네요!
자매들이 많은것도 남동생 딸랑 하나 있는 저는 절대 못가지는것. 패션센스 꽝인지라 청바지가 전부인 제 옷장도 그렇고..
유쾌하면서 카리스마있는 목소리는 큰언니 특유의 것이었구만요! 자랑도 요렇게 재미있게 잘해주시고~^^
아, 정성스럽 댓글도 씽씽마미님의 크나큰 장점입니다.
엄청 힘나게되거든요!


씽씽마미님 손을 제가 빌리고 싶어요~~
우리재정이는 땋은 머리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엄마가 전혀 충족을 못시켜줘요~
무조건 하나로 묶기만 가능합니다..ㅜㅜ
너무나 이쁘고, 통통튀는 매력을 가지신 씽씽마미님..
그 매력 그대로 글에서 전해져요..
오래오래 만나고 싶네요~

씽씽마미님~~~
여형제가 많으셔서 욜케 사랑스러우신 거여요?
저도 언니가 셋인데 왜이럴까욧..ㅎㅎ
장점들을 너무 많이 과소포장해서 말씀하신듯요..
이쁘시고 애교많으시고 아드님 잘키우시고 정말 부럽네용..
앞으로도 쭉 쑥의 분위기메이커가 되어주셔요..
글만 봐도 기분좋아지는 씽씽님~~~~
덕분에 편안한 잠자리가 될것같아요..
씽씽님도 더위에 잠 설치시지마시고 굿~~~나잇하셔요^^&*
ㅇ

ㅎㅎ 역시 발랄~ 잼난 이야기들... ^^
세가닥은 기본이고 다섯가닥까지 땋다니...
그림도 그냥 척척 잘 그리공~
전, 노래를 잘 못 해서 노래 잘 하는 사람들 부럽던데..
아들 교육으로 유용한 고집~
제임스 실력이 쑥쑥~ 오른 데는 다 이유가 있었지유~ ^^
암튼 매력 철철~ 넘치는 씽씽마미님~~ 멋져요!! ^^

읽다가 한 번 이 쉬고 다시 읽었데이~
엄마나 사랑스러운고!
제일 부러운 건 여형제 많은 것. 부러워라~~요

아하핫! 역시 상큼하신 씽씽마미님의 모습처럼 글도 왠지 패셔너블하네요!! 본인들 이야기해주시는게 오프의위력보다 더 큰 듯, 점점 더 빠져드는 릴레이자랑질입니다! 시원시원한 성격도 넘 좋고한데 머리땋기신공이 있으셨군요!!! 저희 둘째가 천상여자라 엘사머리라며 땋는머리를 넘 좋아하는데 제가 잘 못해줘요. 요즘 좀 길었다고 엇그제 한번 디스코머리를 시도해봤는데 가닥가닥잡히지가 않아 그냥 땋아봤었는데, 울딸래미를 함 데려가보고 싶은...ㅎ 여자형제가 많은것또한 많은힘이 되실꺼같고 게다가 부경모임멤버 이시기까지... 어델가든 상큼한 향기가득 주실 씽씽마미님~^^ 또 뵈어요!


아웅 씽씽마미님~~ 닉넴처럼 사랑스러우신 분~~♡
머리 잘 손질하는 분덜 제가 엄청 부러워해요
전 딸 셋 중 둘째로 자랐는데도 머리만지는건 영 잼병이라지요
울 딸이 디스코머리 좀 해달라고 졸라대면 에휴 한숨부터 나고 심지어 학예회 같은거 할때는 아예 대놓고 동네 맘들한테 부탁해버리지요 ㅎㅎ
그림도 잘 그려 노래도 잘해 옷도 잘 입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데 친구들이 서로 절친하자 싸울만하네요 ㅋㅋ
남편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틀림없네요~~^^
그럼 담주 오프에서 만나 더 이야기 나눠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