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도 끝냈네요.ㅋ
다양한책들로 열심히 읽었답니다.

하일(6), 하이(4)
도서관에서 대출시,아이들 각자 읽고 싶은 것 고르는 것도
일이네용~ㅠ
대출권수 제한되어 있는데.. 서로 양보안할때는~~ㅋ
영어책 여러권 빌렸는디.. 먼저 읽어볼 시간이 없어서~
그림만 대충 읽기도 했네용~ㅎ
인사이드 아웃은 영화로도 몇번이나 보고 또보고~ㅎ
꽃그림있는 나, 꽃으로 태어났어.는 넘 이뻐서
아이들이랑 읽고 따라서 만들기도 해봤으나..
준비물만 갖다두고 아코디언북처럼 종이만 접어두고는
방치했네용~ㅋㅋㅋ
담주는 늦지않고 올께용~^^

희건 (6세)
주말에 신랑님과 함께 도서관 투어했어요...ㅋㅋㅋㅋ
어린이 도서관하고 영어도서관....
장농면허인지라 언제나 무겁게 짊어지고 다녔는데...
신랑 찬스로 꽉꽉 채워서 빌려왔어요...
반납할일이 걱정이지만....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말에 좀 읽었네요....^^
아흐~~~ 얼른 뚜벅이 신세를 면해야겠어요....
도서관 갈때 차가 젤 아쉽더라고요~~~
한주 또 열심히 책읽기 화이팅입니다!!!!
유노(4)
안녕하세요~
후아~ 아침부터 찌네요. 오늘 밀린 정소 좀 해볼까 했는데 핑계거리가 생기니 게으름 발동 직전입니다. ㅎㅎ
그래도 이젠 참을 수 없을 지경이라(게으른 주부 커밍아웃 부끄러워요ㅠㅠ) 댓글 올리고 바로 시작해야죠.
지지난주에는 깜박하고 못올렸어요. 나름 열심히 책 읽어주고 뿌틋했는데 그 이후로는 더위에 제가 지쳐 거의 못 읽어줬어요. 아이도 노느라 바빴어요. ㅎㅎ
반성하고 이번 주 열심히 책 읽을께요~




에고 읽은 기록을 다시 보니 생각보다 적네요.^^;;
그래도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니 되돌아보고 앞으로 계속 할 생각에 힘내게 되요. 이런 자릴 만들어주신 쑥쑥선배맘들, 매번 열어주시는 릴리여우맘님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