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이에게 왜 이 책 안읽어? 잔소리 안해야겠어요
이런 장면이 있었군요 ㅋㅋ
저도 죄책감을 살포시 내려놔볼까봐요 ㅋㅋ
저 어제 재방송으로 본 장면이에요^^
보면서 맞아! 맞아! 했다지요~ㅋ
저도 이 부분에서 완전 공감했다죠...ㅋㅋㅋ
저 작가 싸인 아들녀석이 받아다 놨어요. 녀석 인턴할 때 김영하씨가 교포들 대상으로 강연했을 때 수행하는 업무했대요. 저는 그 작가가 한국의 무라카미 하루키라 생각해요.


추천!
남편에게 보여줘야할 짤이네요
ㅋㅋㅋ 명언이네요~~ ^^
확률 50프로만 되어도 다행인듯요~~ ㅋ



책장에 꽂혀있는 책중
골라서 읽으면 다행~~ ^ ^
그말씀 인게지요..
기다리라는 말씀~~

무지 위안되는 말인걸요.~
얼마전 안건데 제가 스트레스를 책사는 걸로 풀더라고요,사놓은 책중에 일부라도 읽으면 만족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