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면서 아이들 챙기기가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세요~
소박한 식탁과 달걀말이 하나 하는데 부엌을 초토화시킨다는 대목에서 커피 마시다 뿜을 뻔 했습니다.ㅎㅎ
아니 이것이 뭔일이다요~~~
어제저녁 제가 뭐시기 다음타자로 지명됐다는 소식을 요원들을 통해 긴급입수하고
그제서야 준재맘님 글을 읽어보았는디..
본인은 요로코롬 자랑할것이 많은데 소인은어찌하라고~~
암튼 엄청난 주량도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칼데콧에 비견할만한
상을 타실 예정인(확정인거지?) 당신께 먼저 축하한다는 인사 건네오~~
참말 글에서 지성이 이토록 뚝뚝 묻어나니 내친구요~~~~라고 자랑하고 싶소~~~ㅎ
내 담주가 기말고사라 정신이 없는 중이라 심히 걱정은 되요..
준재맘 글 마지막 부분에서 또 준재맘도 아는 지인은 뭉클해가지고 있더이다.
쑥쑥의 첫 친구입니다..나도 이글에서 옛생각도 나고 사알짝 울컥하네..
지금은 아이디 뒷부분이 감추어져있지만 그땐 안그랬을거야..
그래서 내가 치근덕거렸을거고~~ㅎㅎ
언제 우리 김해 출장계획을 세워볼게..
내친구 짱이다~~~~~~~~~!!!!
그대의 최대 장점은 말과 행동에서 넘치는 지성미.
쑥쑥이 아니면 이런 여성을 어찌 만났을까 싶네.
준재맘님 수상을 미리 축하드려요~^^
게시글 분위기도 딱~~준재맘님 분위기여요~
진중하고 사려깊으시고~~!!
알게 되어 참으로 감사한 쑥쑥의 인연입니다~♡
역쉬 언니를 다음 주자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눔과 협력~ 속에서의 따뜻한 삶을 실천하는 그녀~~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주당!!
언니의 매력중에 매력이죠~
무엇보다 언니의 실존생활보다 글에서의 생활이
더 괜찮아 보이는 이 느낌은 뭐죠~~ 헤헤
늘 경쟁속에서 빨리만 뛰고 싶어하는 저에게 언니는 늘 큰 사람이예요.
본받고 싶고 본받고 실천해야할 부분들이 너무 많지요~
늘 언니의 따뜻하고 소박한 삶은
낚시를 갔다가 빈배를 저어와도 달빛을 싣고 왔다는 월산대군의 큰 마음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언니모습에 감동받고
그런 언니가 옆에 있음에 행복하고
언니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쓸수 있음에 더없이 좋음을 알리고 저는
휘리릭~~~
이룬 ~~ 이룬~~
욕심쟁이~~~ ♡♡
요고이는 미리 추카~~♡♡

한 미모의 따스한 인간미까징 갖추신
짜~~잔~~!!
준혁재정맘니임~~♡♡

만족 하시남요~~??
천퍼!! 백퍼~~!! 공감!!

정말 읽는내 내 따스함이 전해져옵니다..
인간미 철~철~~ 철~~~
넘침이 가정에서든 회사에서든
만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도..
물론 여기 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듯 보입니다요..
제가 내려가면서 급히 알렸음에도
명절연휴중 뵈었을때 부텀 알아뵈었지요..
아그들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도~~
책을 사랑하는 마음도~~~
칭찬 가득이며
본 받고 시프네요~~ ^ ^
준혁재정맘님~~♡♡
짜~~아~~앙!!

자랑질인데.. 읽으며, 마음 속에 울리는 감동은 뭘까요? ㅎㅎ
이리 인간적이면 넘 매력적이잖아~~~ 어쩔... ♡♡♡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
그 외에도 준혁재정맘을 생각하면 떠 오르는 것들이었는데
이리 읽으니.. 또 끄덕끄덕~ 동감하네 되네.. ^^
책을 사랑하는 그대 마음~ 나도 본받고 싶어라~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똑순이(???)
이런 표현 맞는지 모르겠어서 ㅎㅎㅎ
수상자 후보 되신 것 축하드려요
수상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