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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자랑질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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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7-06-21 14:39
답댓글

그르셨군용..

팔다리가 긴것은 알았지만 손가락까지 기신줄은~~~

그래서 꼼지락거리며 만들기랑 그리기를 잘하시는듯해요.

언니 만들기 하시는것 보며 많이 좌절했었는데..ㅎㅎ

전 손재주가 없어설~~~~

자랑할거리가 더 많으실듯 한데 넘 겸손하신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2탄을 하셩할듯해요~~~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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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5-31 14:45
답댓글
저 같은 짜리 몽땅은 길쭉 길쭉한 사람인 늘 부러워요. 
저는 목도 짧아서 중학교때 사촌오빠가 늘 하던 말이 "넌 목도리 안 해도 되겠다."였어요. ㅋㅋ 

오호~ 독서대는 놀랍네요. 엄마의 정성에 실용성까지!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것이야 말로 지금 최고의 자랑이신 듯! ^^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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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1 16:57
우아~~한 벨린님의 모습 속엔 짧음이 안 느껴지는뎅~
외유내강이신 벨린님이 늘~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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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7-05-31 09:29
답댓글
우와~~ 팔다리 길쭉길쭉... 거기에 손가락 발가락까지..
전 기럭지가 짧아서 ㅎㅎㅎㅎㅎ
귀여운 아드님과... 멋진 신랑분까지...
진짜 자랑하실만 하구만요~~~
항상 쑥쑥에서 따뜻한 댓글로 맞아해주시는... 천사같은 관여님...
올해가 다 가기전에 꼭 한번 만나뵙기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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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1 09:59
제가 손가락 얘기만 적었어야 했는데...
팔-다리는 홍박사님 앞에선 깨갱인지라... ㅋㅋㅋ

저도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만나뵙기를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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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7-05-30 12:20
답댓글


역시 현우파가 인상도 자상하시고 인품도 훌륭하시고 멋지시더만 그렇게 외조?를 열심히 해주셨네요~^^

날씬하고 팔다리에 손가락까지 긴데 그림에 만들기까지 잘하시는 ~ 말로만 듣던 옆집 엄마친구 딸 같은 지성과 미모에 재주까지 갖추신 분~!!^^

자랑질에 흐뭇하게 다시 한 번 관여님 얼굴 떠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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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1 09:57
ㅎㅎ 캐럿님~~ 방가~방가~~ ^^
저처럼 책 잘 안 읽는 사람에게 지성과 미모는... ㅋㅋㅋ;;;
다음 오프 땐 꼭~~~ 뵙기를 바래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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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5-29 19:44
답댓글

관여니임~~♡♡

좋으시것다..

멋진  두  남정네들  사이에서

짜~~~앙!!! 

사랑받으시는  걸로.... ㅎㅎㅎ

여리여리는  알았지만

뛰어난  운동신경에 

체조선수  경력까징~~~~ ㅋㅋ

디단~~대단~~ 하신  관여님  되시겠습니다..

든든한  조력자이신  남의편아닌  내편되신  낭군님도

자랑거리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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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0 10:12


ㅋㅋ 체육인 경력은 한 달인이요.. ㅎㅎ ~~ ^^
씽씽마미님도 두 남정네의 사랑에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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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5-29 17:30
답댓글

보물연우님말따라 같이 보며 이야기듣는 기분이 드네요^^ 관여님~! 이것저것 재주가 참 많으시네요!! 진짜 보기엔 여리여리하신데 운동도 잘하신다니 정말 멋져요!!

그나저나 꿍짝이 잘 맞는 아들래미랑 남편님...부럽을 넘어 존경스럽네요.!! 멋진글 잘 봤고 오프때 함 같이 이야기할 기회가 오기를 바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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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0 10:16
고등학교 때 무용샘이 무용 전공할 생각 없냐공~~ ㅋㅋ
쭌앤윤맘님의 똘똘 아들과 이쁜 딸~ 저도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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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5-29 16:26
답댓글

아이의 작품으로 덧입힌 독서대 정말 좋네요 

가보로 남겨야할듯요~ 

귀여운 에릭의 통통한 옆모습 넘 사랑스럽고,

 엄마표를 도와주는 깨인 남자 에릭파는 정말 최고의 자랑거리인걸요!!

자존감 높이는 참말 좋은 자랑질 시리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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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0 10:14
제가 만든 물품들 중에 젤 오래동안 잘 쓰고 있는 물건이네요. ^^
햇살맘마님의 밝음~ 밝음~ 해피~ 해피~ 한 얼굴도 최고의 자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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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5-29 15:26
답댓글

선하게 웃는 눈웃음도 좀 자랑하시지~~^^

손가락 길면 손재주가 없어야는디~ 독서대 부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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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30 05:52
ㅎㅎㅎ 항상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멘트 날려주시는 혜정님~ 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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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5-29 10:43
답댓글

관여님 글 읽으니 관여님을 보고 있는 느낌 ^^

가녈픈 몸이신것은 알았으나 손가락까지 기신줄은 ㅎㅎ


재활용품으로 만든 작품은 대단한데요?

실용성 짱입니다.


앤 그림도 진짜 똑같네요 ㅎㅎ  학창시절에 멋진 그림솜씨로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출해주셨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예전에 교문앞에서 뺏지와 명찰 찾던 일이 생각나네요 ㅎㅎ


남편님 자랑이 오늘의 최고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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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4:08
장점만 보면.. 자랑할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보연님의 장점은 검색기술?
요즘 6분 영어에 올려진 자료들 보면서... 완전 깜놀하고 있어요.
완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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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7-05-29 10:27
답댓글

"집에 가자" 한 마디에 빵 터짐요!!ㅋㅋㅋ

아... 관여님, 운동신경이 있으셨구나.

보기엔 넘 여리여리하셔가지고~

전 손재주 좋은 사람이 젤로 부럽더라구요.

울 에뤽군의 작품들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어요.

와... 엄마표에 일등공신인 남편분도 부럽공~

즤집 함께 오셨을 때부터 알아봤다니깐요. 저 멀리 남쪽에서 이 멀리 북쪽까지... 존경존경~!! ^^

근데 저 독서대... 정말 잘 만드셨네요.

역쉬 쑥쑥엔 정말 대단한 분들만 모인 '집단'임이 틀림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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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4:06
아마도 체육 선생님이 돈 얘기를 하신 듯 하더라구요~
제가 평균대 선수였는데.. 나름 잼있었는데 말지요~ ㅋㅋ
그 이후로 체육 시간엔 항상 선생님 조교 노릇을 했었네요.

아~~ 그 때가 생각 나네요. ^^
오프는 가고 싶고.. 아들은 껌딱지이고..
남편 대동해서 오프 간 뇨자~ 는 저 밖에 없는 듯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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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5-29 10:04
답댓글

뭐 장기라고 하는 건 눈에 안들어오고 조 볼따구니만 뵌다~~한 번 딱 꼬집어봤음 좋겄네. 조런 녀석 만든 그대 장기 진짜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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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4:03


ㅋㅋㅋ 저 볼따구니... 저도 저것만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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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5-29 09:25
답댓글

정말 유용한 장기를 가지셨네요

그때 앤 그림보고 솜씨가 있다 싶었는데 학창시절에도 솜씨발휘하셨네요


남편, 아들,,팔불출이지만(ㅋㅋ) 진짜 자랑거리 맞지요

집안일 잘하는 남편, 부럽구요.


위에 만든 독서대 깜짝 놀랐어요...손재주가 잼병인 저는 그저 후덜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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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4:02
첨 시작은 돈 좀 아껴보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것저것 만들어보니 재미가 있는 거예요. ㅎㅎ
역시 잼있어서 오래, 잘 하는 것 같아요.
남편, 아이들~ 자랑거리 하면.. 감사미샘만 하려구요~
4 아이에 직장까지 다니시니.. 남편님 도움 없이 불가능하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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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5-29 09:00
답댓글

앗 진정자랑꺼리 ~~맞아요 맞아 에릭 ^^

넘나 멋진 우리 에릭군~~~

관여님 창의력을 에릭이 물려 받았군요.

나열하신 자랑 중에 도우미 잘 주시는 남편님은 진정 최고의 자랑 거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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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4:00
ㅎㅎㅎ 남편님...
일단 단점은 빼고 장점만 보면.. 그렇다~~~ 이런 말이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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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7-05-29 07:49
답댓글

압...

덜깬 눈으로 보다가...

눈이 번쩍...

저는 댓글인줄 알고 그랬던 것인디...

게시글로 쓸만큼은 없다요 ㅜㅜ


아무튼...

딴거 다 제쳐두고 집안 일 잘 도와주는, 육아가 값진 일임을 깨닫고 계신 남편님을 두신 게 젤로 부럽네요~~~~~

이쁜 아드님도~~

볼이 오동통 이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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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3:59
박사님 게시글에 댓글보고, 반영님 순서가 자꾸 뒤로 밀리는 것 같아서
제가 콕~ 집어서 말했네요. ㅎㅎ ^^;;
남편님 애정하는 마음은.. 반영님이 갑이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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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5-29 07:37
답댓글

제가 예상했던 자랑거리들이 모두 나왔어요~ㅎㅎ

우리 서로 넘 잘 알고 있는듯...^^♡

집안 일 도와주시는 남편님 참 부러버용~~~~


그리고 인간복사기 관.여님~

학창시절에 그러한 에피소드가..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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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29 13:56
ㅋㅋㅋㅋㅋ 그죠? 우리 넘 잘 아는 사이~~
안그래도 원사님께 물어볼까? 했다지요.. 제가 뭘 잘 하는지.. ㅎㅎ

중학교 때 생물 선생님이 교과서 그림 베껴오기~ 숙제를 많이 주셨는데..
습자지 대고 안 그리고.. 그냥 노트에 그리며, 오만 정성을 다 쏟은지라...
울 엄마.. 속 꽤나~ 타셨었지요~ ㅋㅋ ^^;;
세포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 리보솜, 엽록체.. 등등..
점 하나, 주름 하나까지도 안 놓치고 그렸었거든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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