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주옥과 같은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댓글로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관계로.....
엄마표 영어 후기의 글들을 추천드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X_128
또한 빨강머리앤님의 책~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를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거여요~
지금처럼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출해주시면 아이도 즐겁게 따라올 듯 한데요? ^^
넘 대견스럽다고 느끼시는 정도가 딱~~~좋은 것 같아요.
'나는 노력하는데 왜 아이에게서 아웃풋이 안 나올까?'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거든요. ^^;;;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실 엄마의 영어 수준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