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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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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트초코맘
  • |
  • 2017-05-04 00:15
답댓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후속작이라니 앞의 이야기도요. 

엄마마중은 알아요. 저도 엄청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원작은 엄마를 만나는 얘기가 없지만 그림책에서는 찾아볼 수 있어요. 뒷면지를 보시면 풍경그림 같은 그림 속에 작게 엄마를 만나 돌아오는 아이가 보여요. 꼭 찾아 보시길요~ 아팠던 마음이 위로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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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4-28 10:50
답댓글

저도 도서관갈때 챙겨볼께요.

영어책을 뭘봐야할지 잘모르는데, 이렇게 소개시켜주는글올라올때마다 반갑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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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4-27 22:45
답댓글

그림이 너무 이뻐요~~

저도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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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4-27 13:38
답댓글

아이도 엄마도 놀고싶을 수 밖에 없는 봄이죠~~^^

이런 소소한 이야기가 없다면 쑥쑥이 삭막해질것 같아요~~

어떤 책일까 느낌이 팍 오네요~ 꼭 보고싶어졌어요~ 전작책은 멀까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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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7 13:31
답댓글

이런 소소한 이야기.. 넘 좋아요~ ^^

다들 행복하기만 하다거나... 애들이 쭉쭉~ 잘 따라오기만 하는 집은 없을거예요.

그래서 더욱더 쑥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 나누며,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으니까요.. ^^


이 책 무슨 내용일까? 무지~~ 궁금하네요.

저도 도서관에 있는지 찾으러 가 봐야겠어요.

책 소개도 감사하고

이렇게 마음 나누는 글도 감사해요~ ^^ ♡


저도 은근 5월 연휴가 기대되네요..

우리~ 즐거운 연휴 보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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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4-27 13:25
답댓글
저도 참 좋아하는 작가에요~
'할아버지의 섬'을 읽고 좋아서 칼럼에도 소개하고
최근에 '폭풍고래' 번역판을 읽고 소개해야지...하고 있었는데
영문 원서는 어느 새 그 후속작이 나왔군요.^^

그쵸...폭풍고래에서도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이 짠하지만...또 든든하고 믿음직한 아빠의 모습이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봄이라서...계절 덕분에 용서(?) 되는 것들이 있잖아요~?ㅎㅎ
이 봄을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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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7-04-27 11:52
답댓글
Kai 를 만나고부터는 저는 애들 학대 관련 뉴스나 기사, 영상 제대로 보지 못해요.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이 상담이 있을 때도 어느새 눈물이 그렁그렁할 때가 많아 선생님들을 당혹케 하기도 하지요. 지금 초등학교에 가서도 마찬가지예요. 조금만 생각하면 어느새 마음이 약해지고 안쓰러운 마음이 훅~ 하고 올라와 정말 몸 둘 바 모를 때가 많아요. 감정이 벅차오를 때는 어떻게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주책 없어 진 것 같기도 하구요. 은하님의 글을 읽으니 제 마음과 같아 동지애를 느껴요. 늘 함께 하지 못해서 그런 거 아니라는 거지요. ㅎㅎ 존재, 인간에 대한 애정이 마구 생긴거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이런 애틋한 마음 갖고 있어도 막상 학교에서 돌아오는 Kai 를 보면 얼굴이 울그락푸르락 해 지는, 어쩔 수 없는, 우리는 엄마인가봐요.
저는 오늘 아침 엄마와 함께 집 근처 절에 다녀왔어요. 눈부시게 화창한 꽃길 드라이브 하면서 엄마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오전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은하님의 추천 책, 저도 아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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