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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읽기방] 봄 8주차~ 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릴리여우맘
  • |
  • 2017-04-28 12:47
답댓글

아~~관여님~~ 어쩌면 좋아~~ 죄송한 맘 반..... 고마운 맘 반....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었네요....

하~~~~ 깊은 한숨만!!!!!!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유게 지치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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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4-27 10:46
답댓글

 글에서 다 옛날을 추억하시네요. 부흥기에 유입이 적었나봐요. 

이게 언제 열리는지 몰라서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네요. 넘 수동적이죠. 



예진이(5) 읽은책이에요. 두돌 즈음에 아이차일드애플이랑 바나나세계창작 들였는데 아이차일드애플 만큼은 안 좋아하더니 이제 4돌되니 좋아하네요. 잠깐, 잠깐만! 은 이제 이해하네요. 


와이즈북은 한개씩 한개씩 보여주고 있어요. 오세가 읽기에는 좀 무리지만 엄마랑 같이 그림이랑 보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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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7 13:46
벼마미님~ 제가 알기로는 화요일이 '읽기방' 문이 열리는 날이예요. ^^
뭐든 먼저 다가가기 힘들어도, 용기를 내면 그보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듯 해요.

다섯살 예진이~~
누가봐도 눈에서 하트 마구마구 나갈 듯 해요. ♡♡
우리말이 폭풍성장하는 시기를 책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모든 배움의 밑거름이 되는 듯 해요.
거기에 엄마와의 교감으로 안정감까지 얻을 수 있으니 1석2조~ ㅎㅎ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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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7-04-28 12:54
읽기방 문을 열려 있길래.. 아~~ 여셨구나 하고 말았어요~~ 관여님이 열어 두셨을 줄이야~~
참 아이들은 그때그때 다른거 같아요~~ 관심없던건 끝까지 관심없을 수도 있지만... 세달.. 반년 일년 지나면 관심사나 좋아하는 책이 바뀌더라고요~~
난 착한 괴물이야... 그림이며 제 스타일이네요~~하하하하
예진이와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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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4-26 23:41
답댓글

서윤(6)


와~관심과여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원영사랑님과함께 좋은책도 자주 소개 시켜주시고, 

유게방도 따뜻한 댓글도 많이 올려주고해서 참 좋네요^^


요번주 서윤이목록, 정말 단촐하네요,, 그나마 이것저것 쑥활동방덕분에  책한권못읽히고 지나갈뻔한걸 읽어주고 지나간거 같아요. 요번주 반성하며,,(오늘도 그냥 재우고말았는데,,, ) 낼부턴 하루2권씩이라도 서윤이가 좋아하는책 꼭 읽히고 재우리라 다짐해봅니다.


담주, 더 나은 모습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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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과객
  • |
  • 2017-04-26 23:54
매일매일 하나씩 나아지는 우리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독서는 양보다 질도 중요한거니까...책 권수가 대수겠나 싶어요.
건강히 함께 책 읽을 아이가 있고, 생각과 마음을 나눌 쑥쑥이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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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7 13:41
쭌앤윤맘님~ 하이요~~ ㅋㅋ
유게가 더 썰렁해지는 듯 해서, 아쉬운 맘이 넘 많이 들긴한데
어찌 도와줘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날이 넘 좋아서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이지니
다들 더 바쁘신 듯 해요. ^^

서윤아~~ 엄마랑 즐거운 시간 보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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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7-04-28 12:57
서윤이~~ 9기 북클럽 꾸준히 하고 있나봐요~~ 아기돼지삼형제가 이번주 주제일까요?
요즘 너무 신경을 못 쓴 탓에... 책읽기도 북클럽도 참 안되네요.....
이럴때 만나는 쭌앤맘의 이름만으로 참 반갑다는요~~~
서윤이 매일 2권씩 엄마와 책읽기 응원할게요~~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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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과객
  • |
  • 2017-04-26 19:45
답댓글

관심도 주시고^^, 여유로운 조언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 한서가 힘들었던거는 컨디션 탓이었어요. 12시 좀 넘어 열 난다고 연락와서 달려갔죠. 일 년에 한 번 나는 열이 오늘이었나봐요...

사실 억지로 울리면서 보낼 마음은 전혀 없어서, 앞으로 어째야 하나 걱정했는데, 차라리 명확한 원인을 알아서 속은 시원하네요.


한서는 작년 놀이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했는데, 한국말처럼 되지 않는다고 싫어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영어는 느긋하게 하려고 무지 엄마 성질 죽이고 있죠..ㅎㅎ 

소리에 익숙하게 해야 한단 말씀, 깊이 명심할께요. 사실 cd누르는 것도 일이란걸 최근 깨닫고 있었거든요.. 꼭 열심히 해서, 저도 몇 년 후엔 관심과여유님 처럼 초보맘에게 힘이 되는 조언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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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4-26 23:49
열은 좀 내렸나요...??
많이 걱정하셨을텐데, 잘 재우셨나 궁금하네요^^ 빨리 잘~낫고, 또 한주 엄마랑 즐거운책읽기활동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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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과객
  • |
  • 2017-04-26 23:51
네~~ 병원갔다 약 먹고 낮잠 자더니 열이 싹 내렸네요. 내일 유치원 견학이라 쉬게 하려고 했는데, 안 갈 이유가 없어보여...전 내일아침 김밥을 싸고 있을듯 해요.^^ 염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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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7 09:15
약 먹고 열 내렸다니 다행이네요~
오늘 견학은 갔을까요?

잘 기다려주는 엄마~~
유동과객님의 행복육아가 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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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4-26 14:46
답댓글

읽기방 매일 열리며 열띤 댓글이 달리던 그 시절~!!! 정말 있었는데 말이죠. ^^

비록 저는 꾸준히 참여는 못하였을지라두 말이어요. ㅎㅎㅎ

초게에 있어도 늘 마음은 유게를 응원하는 1人 추가요~~~~

관.여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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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6 19:53
그죠? 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매일 매일 수다가 끊이질 않고요... ㅎㅎ
유게에서 시작한 우리의 인연!!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다른 유게맘들도 이런 느낌?! 아셨으면 좋겠는데
참으로 아쉬워서요...

유게 시절은 저한테 아이와의 사랑이고, 추억이고 작은 역사네요. ^^ ♡

유게오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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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4-26 23:50
ㅎㅎ 두분모습, 러블리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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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과객
  • |
  • 2017-04-26 11:36
답댓글

그러게요...몇 주 만에 다들 바쁘신가봐요..ㅠㅠ 

저만 한가한가요?ㅎㅎ


한서 (5)는 유치원을  잘 적응하는듯 했는데...

물론 그 간에도 "유치원에서 엄마가 그리워~"라는 이유를 매일 말하고, 하원시간이면 "제가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세요?" 라고 했다고는 해도,

즐겁게 잘 다녔어요.

그런데 오늘은 많이 힘들어 하며 떨어졌어요..ㅠㅠ 어쩌면 아들은 이미 잊고 잘 놀고 있겠지만, 엄마는 마음이 무겁네요.

기질 자체가 순하고 느린데, 느린기질로 뒤늦게 보채는건지...


지난주 읽은책들 입니다. 사실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고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입니다. 

널을 보며, 지렛대냐고 묻는 아들...ㅎㅎ 



집에서 읽은 중 재밌었던 창작입니다.


그리고 지난주말, 플레이아트짐의 공룡시대 체험전을 다녀와서 봤던 과학동화.


저희집엔 꼬마과학자,오렌지과학동화,가우스원리과학이 있었는데, 지난 3월 업그레이드 시켜, 개똥이네 오프매장 가서 원리과학 중엔 쉬운걸 들였어요...확실히 입문과학 보다는 어렵긴 한데, 볼 만은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분아별로 나뉜 플랩북도 한서 좋아하는데, 소개하자면, 이런거예요.^^ 호기심 끌기용으로 괜찮은 듯 해요.



저 개인적으론 놀이책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아마도 제가 허용하는 최대치가 플랩이 아닐까...^^;;;;;

한서 사촌 중 동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린이날 이 책들을 선물하면 어떨까? 물어봤더니, 안된대요....이유는, "나만 보고, 나만 똑똑해질거야" 라고.




그리고 영어는, 한서가 골라오는 알파벳 책들....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이네요...ㅎㅎ

한서는 세이펜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자기가 영어선생님 처럼 엄마한테 가르쳐줄 때만 써요.

아직까지 그럴듯한 책은 못 보지만, 알파벳 익히고, 그 안에서 단어 알고, 저 책들에 포함된 짧은 한두문장 익히는....

이 정도로라도, 첫 걸음 중이니 만족하려고 해요.너무 소박하고, 너무 여유로운가 싶기도 하지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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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4-26 19:07
5살 한서..
맞아요.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유치원에서 잘 놀았을거예요. ^^
그래도 엄마 맘은 그렇지 않지요.
저희집 아들이 엄마 껌딱지가 좀 심해서.. 5세때는 기관을 다니긴 했는데..
6세때는 제가 델꼬 있었지요.
7세때는 정말 잘 다녔고요.. ㅎㅎ
아이가 잘 다니다가, 가기 싫어하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긴한데..
그런 상황에서 엄마가 어떻게 판단해야할지는 참으로 어렵더라고요..

영어는 엄마한테 알려주는 걸 좋아하니..
그런 쪽으로 활동하시면 쑥쑥~ 늘 것 같네요. ^^
그리고 5세는 영어 못 읽어도 그냥 이쁘지요~
소리 노출이 더 중요하니...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해 보세요.
저희 아이도 7살쯤에 영어 단어 읽기 시작한 듯 한데..
그 전에 영어그림책은 몇 천권읽은 듯 해요~ ㅎㅎ
소리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책 읽기 시작하면 쭉쭉~ 발전이 빠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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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7-04-28 12:51
아직 5살인데 알파벳 익히고 단어 익히면~~ 뭐~~ 굿~~~인데요~~^^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기 전까지 힘들어도 또 뒤돌아서면 엄청 잘 지내고 있다고들 하더라고요~~~
전 직장맘이라 아주~~가~~끔 일년에 2~3번 정도?? 등원이나 하원을 시키는데 등원시킬때 안떨어지던 아이가 인사하고 쏙 들어가면 그또한 맘이 참..... 섭섭함?? 이러더라고요~~
그냥 그런날이 올거라며 많이 안아주고 기다려 줘요~~~~하하하하하~~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저도 읽은 책 목록 갖고 돌아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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