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관여님~~ 어쩌면 좋아~~ 죄송한 맘 반..... 고마운 맘 반....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었네요....
하~~~~ 깊은 한숨만!!!!!!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유게 지치기 해야겠어요~~~~
글에서 다 옛날을 추억하시네요. 부흥기에 유입이 적었나봐요.
이게 언제 열리는지 몰라서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네요. 넘 수동적이죠.

예진이(5) 읽은책이에요. 두돌 즈음에 아이차일드애플이랑 바나나세계창작 들였는데 아이차일드애플 만큼은 안 좋아하더니 이제 4돌되니 좋아하네요. 잠깐, 잠깐만! 은 이제 이해하네요.
와이즈북은 한개씩 한개씩 보여주고 있어요. 오세가 읽기에는 좀 무리지만 엄마랑 같이 그림이랑 보니 좋아하네요
서윤(6)

와~관심과여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원영사랑님과함께 좋은책도 자주 소개 시켜주시고,
유게방도 따뜻한 댓글도 많이 올려주고해서 참 좋네요^^
요번주 서윤이목록, 정말 단촐하네요,, 그나마 이것저것 쑥활동방덕분에 책한권못읽히고 지나갈뻔한걸 읽어주고 지나간거 같아요. 요번주 반성하며,,(오늘도 그냥 재우고말았는데,,, ) 낼부턴 하루2권씩이라도 서윤이가 좋아하는책 꼭 읽히고 재우리라 다짐해봅니다.
담주, 더 나은 모습으로 뵈어요^*^
관심도 주시고^^, 여유로운 조언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 한서가 힘들었던거는 컨디션 탓이었어요. 12시 좀 넘어 열 난다고 연락와서 달려갔죠. 일 년에 한 번 나는 열이 오늘이었나봐요...
사실 억지로 울리면서 보낼 마음은 전혀 없어서, 앞으로 어째야 하나 걱정했는데, 차라리 명확한 원인을 알아서 속은 시원하네요.
한서는 작년 놀이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했는데, 한국말처럼 되지 않는다고 싫어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영어는 느긋하게 하려고 무지 엄마 성질 죽이고 있죠..ㅎㅎ
소리에 익숙하게 해야 한단 말씀, 깊이 명심할께요. 사실 cd누르는 것도 일이란걸 최근 깨닫고 있었거든요.. 꼭 열심히 해서, 저도 몇 년 후엔 관심과여유님 처럼 초보맘에게 힘이 되는 조언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읽기방 매일 열리며 열띤 댓글이 달리던 그 시절~!!! 정말 있었는데 말이죠. ^^
비록 저는 꾸준히 참여는 못하였을지라두 말이어요. ㅎㅎㅎ
초게에 있어도 늘 마음은 유게를 응원하는 1人 추가요~~~~
관.여님 짱~!!
그러게요...몇 주 만에 다들 바쁘신가봐요..ㅠㅠ
저만 한가한가요?ㅎㅎ
한서 (5)는 유치원을 잘 적응하는듯 했는데...
물론 그 간에도 "유치원에서 엄마가 그리워~"라는 이유를 매일 말하고, 하원시간이면 "제가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세요?" 라고 했다고는 해도,
즐겁게 잘 다녔어요.
그런데 오늘은 많이 힘들어 하며 떨어졌어요..ㅠㅠ 어쩌면 아들은 이미 잊고 잘 놀고 있겠지만, 엄마는 마음이 무겁네요.
기질 자체가 순하고 느린데, 느린기질로 뒤늦게 보채는건지...
지난주 읽은책들 입니다. 사실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고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입니다.
널을 보며, 지렛대냐고 묻는 아들...ㅎㅎ

집에서 읽은 중 재밌었던 창작입니다.
그리고 지난주말, 플레이아트짐의 공룡시대 체험전을 다녀와서 봤던 과학동화.

저희집엔 꼬마과학자,오렌지과학동화,가우스원리과학이 있었는데, 지난 3월 업그레이드 시켜, 개똥이네 오프매장 가서 원리과학 중엔 쉬운걸 들였어요...확실히 입문과학 보다는 어렵긴 한데, 볼 만은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분아별로 나뉜 플랩북도 한서 좋아하는데, 소개하자면, 이런거예요.^^ 호기심 끌기용으로 괜찮은 듯 해요.

저 개인적으론 놀이책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아마도 제가 허용하는 최대치가 플랩이 아닐까...^^;;;;;
한서 사촌 중 동갑인 남자애가 있는데, 어린이날 이 책들을 선물하면 어떨까? 물어봤더니, 안된대요....이유는, "나만 보고, 나만 똑똑해질거야" 라고.

그리고 영어는, 한서가 골라오는 알파벳 책들....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이네요...ㅎㅎ
한서는 세이펜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자기가 영어선생님 처럼 엄마한테 가르쳐줄 때만 써요.
아직까지 그럴듯한 책은 못 보지만, 알파벳 익히고, 그 안에서 단어 알고, 저 책들에 포함된 짧은 한두문장 익히는....
이 정도로라도, 첫 걸음 중이니 만족하려고 해요.너무 소박하고, 너무 여유로운가 싶기도 하지만...,^^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