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로다맘님~ 글을 참으로 재미나게 잘 쓰시네요~ ^^
밀땅...
그건 아이가 내 품을 떠 날때까지 할 것 같은데.. 우짜까요~~ ㅋㅋ
초등 고학년이 되고,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엄마와 아이 사이의 밀땅은 계속 되지요~ ^^
아이들이 엄마 맘대로 척척 해주면.. 그럼 아이가 아니지요.
엄마는 지금 이 나이가 되서 겨우 하게 된 걸.. 3-4살 아이가 해 내면..
그건 아이가 아니지요~ ㅋㅋ
22개월.. 뭘 해도 이쁜 나이네요.
아이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뭘까? 고민하시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