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워크시트 받는걸 계속 놓치고있어요ㅠ
핸드폰으로라도 받아둘껄 컴퓨터켜고 해야지 하다 놓치네요..
할수없이 엄마맘대로표 액티비티 중입니다^^;
family 는 프린트한 가족들 사진을 가베에 붙여서 인사시키는걸로 놀았어요.
저희 가족 사진도 붙여두었더니 둘째도 한참 갖고 놀았네요^^
fat rhin shorr tall 은 수아의 애착인형 Meow 를 늘리고 줄이고해서 한장 프린트해서
손으로 짚어가며 들었어요.
따라부르진 못했지만 그래도 의미는 대충 알아들은것 같더라구요.
이번주도 재밌는 시간 보낼께요^^
지난 주는 노래만 듣고 말았네요ㅜㅜ
이번주는 노래도 열심히 듣고 워크시트도 도전해볼게요^^
노래를 많이 듣지는 못했는데 제법 흥얼거리기도 하네요
오랫만에 (거의 처음??) 가위로 올리며 붙여보았는데 자기만의 가위질로 다 잘라버리네요.


이번 주도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보고 듣고 했어요~
Meet my family를 보면서는
Father~ 하면 Daddy~ 하고 Mother~ 하면 Mommy~ 하네요 ㅋㅋ
어린이집에서 듣던 영어랑 다르다 이거죠 ㅎㅎ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Baby Brother를 제일 좋아하네요~ ^^
Fat-Thin-Short-Tall은 너무 빨라서 그냥 휘리릭~ 지나갔어요 ㅋ
보면서도 약간 멍~ 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같이 본 In-Under-On-Near를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아침에 CD를 틀어주었더니 이제 제법 흥얼흥얼 따라하는 노래도 있어요 ㅎㅎ
신기하네요 ^^
거실에 틀어놓고 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이가 놀면서 흥얼흥얼 하길래
저걸 찍어놓아야 해~!! 했지만
못찍어서 아쉬웠어요 ㅠㅠ
여전히 컬러송이 제일 좋은 건빈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활동을 못했어요~~
춤추는거 사진이 잘안나와서 춤추는거보고 멈추라고 하고 찍었네요~
춤추는거 좋아해요"~
근데 아직 베스트송은 칼라송이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