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눈팅족이었는데 열심족이 되어보겠습니다!
령돌맘님 홧팅~~~~!!
외쳐드리고 싶네요~~
많은 말 안해도 알죠?
언제 우리 공쥬님은 또 저리 이쁘게 자랐나요~~
유게 잘 이끌고 가주셔서 고마워요~~~~^^

령돌맘님 항상 애쓰시는데 그런 생각이셨군요. 예전에 활동하시던 유게 맘들이 초게로 많이 가서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직까지 쑥쑥은 서로 격려하고 이끌어주고, 속상한 이야기 들으면 같이 고민하고, 기쁜일 있으면 같이 축하해주는 분위기인 인간냄새 폴폴 나는 곳이라 좋아요~^^
이게 령돌맘님처럼 고밈하시는 분들이 있어 그런거겠죠?^^
우리 모두 화팅해요~~~
저도 쑥쑥이 너무 좋습니다.
알게된지는 다른 분들에 비해 오래 되지 않았고 아이가 대부분 초등이라 초등게시판에서 좀더 많이 활동을 하지만 령돌맘님의 글이 상당 부분 이해되고 아쉬움이 많은 사람중 일인입니다.
유게가 활성화되어야 쑥쑥이 살아나고 우리에게도 더 많은 유익이 있다는 것 많는거같아요
령돌맘님 프로젝트도 너무 좋은데 더 많은 분들이 같이 으쌰으쌰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 ^^
내맘같지 않아요.
단려된듯 하여도 상처가 되지요.
유아게시판이 더 죽으면 쑥쑥의 존재가 위협받는데...
그냥 눈팅만 하며 아~~좋다~!하다가 어느날 후회할지도...
오죽하면 중딩 엄마가 유게에 와서 이러고 있을까요~~~
허허허...

에고~~에고~~ 저도 령돌맘님 글보며 반성하고 가네요.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쑥쑥에 들어와 매일 눈팅하며 지냈는데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국기원 심사준비하고 딸내미 어린이집 적응기를 가지다보니 알게 모르게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유게 들어오는것도 뜸하고 가끔 에반무어 숙제한 모습만 쑤~~욱 올려놓고 나가기 바빴네요.
글쓰는 재주는 없어도 저도 앞으로 노력해볼게요.
모두들 홧팅해봐요~~
저는 쑥에 늦게 입성을해서
아이들 둘다 유게 없이 바로 초게에서 시작했어요~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엄마표를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어요~~
그래서 지금 유게에 계시는 분들보면 부럽기도 한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손은 많이 가겠지만, 온전히 아이와 놀이로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 그리고 령돌맘님!!
저도 에반무어 둘째랑 하고 있는데, 겨우 숙제만 제출함을 반성합니다. ^^;;;
노력할테니 령돌맘님도 홧팅이예욤!!!
어쩌다가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참...바쁘다고 유게지키기가 소홀했네요~~~~
령돌맘님에 힘입어 으샤으샤 해봅니다~~^^
령돌맘님 글보고 초게아사이 댓글보니 안타까운 맘이 더 드네요~~
전 사실 글 쓰는 재주도 없고 막~~ 싹싹하지도 않고
아이들 사진은 카스에도 안 올리는 사람인데
쑥에선 그냥 올리게되네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는데 ...
쑥은 비슷하신 상황의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 나도 그러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또 앤님이나 령돌맘님, 벼마이,수아마미님처럼
자주 보는 분(?)은 친해진거 같고 매 반갑고 ㅎㅎ
저분들처럼 사랑이 넘쳤으면, 아이들과 더 잘 지낼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본받으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네요~~
북적대고 정넘치는 유게를 그리며 혼자 생각하거 적어봤어요
너무 두서없네요 ㅜㅜ 다들 글 잘 쓰시는데 부끄~~~~

령돌맘님 마음 백배 공감해요.
저도 생각지도 않은 늦둥이가 생겨
다시 쑥에 발을 내밀었습니다.
손녀 키우는 맘으로 딸을 키우다 보니
학습보다는 놀이 위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그러다 보니 남에게 이야기 할 소재가
없어 겨우 아.사.이만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가끔~
자주 와야 하는데 ...계속 일이 생기네요.
어제 오늘 아인이가 고열과 싸워서
이긴 것 같아요. 줄줄 흐르는 콧물도 스스로 닦아 가며
지금 이시간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쑥쑥을 요새 알게 되였는데 이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쑥쑥앱도 알림시스템이 있으면 좋을텐데 요새 앱들에 익숙해서 그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합니더~~~
완전 공감되고 반성도 되는 령돌맘님의 글 보고 그냥 못 지나치겠네요.
딱 제 얘기를 듣는것 같아서요~ (나이 들수록 총기는 사라지고 공감능력만 올라가는듯요^^;;)
저도 큰아이 마크가 3~4살 무렵 쑥쑥을 처음 알게되어 엄청 게시판을 탐독하였었는데.. 어떻게 엄마표영어를 할까 그때는 선무따 이런게 있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눈팅만 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안하니 곧 시들고 어찌어찌해서 마크가 5학년이 끝나갈때 즘에야 다시 쑥쑥을 찾게되고 하나씩 하나씩 참여하게 되니 늦바람이 무섭다고 저나 마크 모두 쑥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ㅎㅎ
하지만 넘나 아쉬운 마음도 있지요 일찍 알고서도 활용하지 못하고~ 또한 육아의 희노애락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었었지만.. 요즘 쑥쑥에서 느끼는것은 너무 마음이 잘 통한다는 거에요~ 두 아이를 키우며 울고웃던 시간들을 여기서 함께 했다면 좀더 현명한 방법을 찾아가지 않았을까하는..
하지만 후회는 그만! 초게에서라도 남은 열정과 마음을 불살라보렵니다
유게맘들~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기회가 많다는것이 진심 부럽네요~~ 모두모두 홧팅요!!
령돌맘님 소중한 자료들 감사히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초게에 2 중게에 1 걸쳐있으나
엄마표 수준은 걸음마 수준 ~^^
령돌맘님의 소중한 딸이 무척이나 부러운 아들 셋맘이랍니다.
유게가 북적북적해지길^^
우잉~~~
령돌맘님~~♡♡

읽어내려가다가
깜딱이야~~~ !!

요리되고... ㅠ ㅠ

령돌맘님도~~♡
유게맘님들도~~~~ ♡♡
반성하는 1인입니다ㅜㅜ
노력해야겠네요
힘빠지지마시고 열심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