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네코님~~♡♡
다음 회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멋진 남친을 어느새 만드시공...
맛나는 재미나는 글솜씨는 여전하시고..
잘지내신다는 얘기로 들립니다요~~ ^ ^
ㅋㅋㅋㅋ 역시 코네코님의 글솜씨.. 멋져용♥
진짜 열심히 남자친구를 관찰하신것 같아요 ㅋㅋㅋ
저는 키우는 족족 다 죽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해도
죽이기 싫어서 못키우네요 ^^;;
코네코님의 손은 금손인가봐용 ^^
역시 코네코님의 글은 맛깔나서 술술 읽힙니다.
창조적 실험결과 기대하고 있을께요~~^^
와...게를 키우기도 하는군요
글을 읽으니 저도 호기심이 많이 생기네요
다음 글에서는 탈출장면을 목격하신 놀라운 이야기를 기대할게요 ^^
글이 흡입력이 장난아닌데요. 호기심에 눌렀는데 한번 ㅋ쑤욱 읽었네요. 다음회도 기다려져요.
색색 조약돌로 보금자리 인테리에도 신경쓰셨네요~^^
맛깔나는 육아(?) 육게(?) 일기여요.ㅎㅎ
예전에 회사다닐때 사장님께서 산책 나가셨다가 요렇게 작은 게를 하천에서 데려오셨는데 어항에서 탈피까지 해서 신기했던기억이 나네요~
그 후로 어디론가 탈출해버렸지만요. ㅋ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