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팀웍...생각은 잘 안나네요
지난 여름 누군가의 귀띔으로 인사동에서 하는어메이징 메이즈(?)뭐 이런 프로에 참여했어요
거금들여 3남매 끌고 갔는데 다양한 미로를 탈출하는 방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끌어주고 잡아주고. 엄마 몸이 무거워 올라가지 못하자 서로 으쌰으쌰해서 끌어주는데 진짜 뭉클했답니다. 가격대비 시간이 짧아 무지 아쉬웠는데 초등 고학년도 재밌게 또 팀웍도 다지며 무지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막내는 물론 얼집에..^^
어제는 같이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같이 반죽을 하고 따듯한 곳에 넣어놨는데 자꾸 보고 싶다고 해서 봐도 된다고 하고 육수를 내고 있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가보니 자고 있네요. 반죽이 어디있나보니 품에 안고 있어서 풉했네요.

5시부터 만들었는데 6시에 낮잠을 ㅠㅠ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면 예진이선에서 해결할수 있게 얘기해보고 안되면 선생님
하고 이야기를 해봐야겠지요. 학교폭력이라면 강경대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꼭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친정맘이랑 데이트를 월~화 이틀 동안 서해에서 동해로 했습니다.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넘 좋았어요~
그래서 아.사.이를 못했습니다.
시아버님 제사를 지내고 오늘 새벽
집에 도착 했습니다.
아인이는 열이 높아 해열제 먹고
이제 좀 괜찮아 졌네요.
병원에 가자고 하니
싫다고 합니다.ㅠㅠ

풍경이 넘무 예뻤는데...
꼬불꼬불한 길~~~
핸폰으로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느낌을 다 담을 수 없었어요.

우리 아인이 이러구 놀아요.
월요일 제가 집을 비운 사이에.....
남편이 "아인아 깨끗이 정리 할 수 있지?"
아인 "네~~^^"
집에 돌아 온 언니에게 아인이가
"언니, 어서 정리해!"라고 말했답니다.
울 남편 웃으며 전화 했더군요.
아인이는
머리카락도 최신 유행으로 셀프 컷을 했더군요.ㅠㅠ
옆머리를 사선으로.....아주 짧게 잘랐어요.
시댁에서 만났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8. 형제간 팀워크 ...방안?
저는 부모가 보여 주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니까요.
제가 언니, 오빠, 동생에게 잘 하는 모습, 서로 도와 주고, 아껴 주는 모습등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식들도 따라 하지 않을 까요?
굳이 말 하지 않아도 ...
2. 게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아이들 끼리 해결 해야 될 문제라.....
아이 스스로 문제 해결 하기를 바라고,
그것이 안된다면 학교를 찿아 가서
담임과 친구, 친구 부모
모두 만나서 대화를 해야지요.
하루하루가 금방이네요~~
저도 어제 아사이 적은줄알았는데 안했었네요
근데 어제꺼 적으려니 기억이 안나요 ㅜㅜ 어쩔거야"~
1/2. 0 이적 생활같아요~~^^
3. 우리집 첫째보물은 가은이~~둘째보물은 하은이네~~
아직 하은이가 아기라 ㅎㅎ
나중에 하은이한테 첫째라고 살짝얘기할까봐요
4. 그냥 안고있었어요~~
낼부터 충전!! 이라고 외쳐야겠어요
5. 3권
6. 얼집 등원할때 유모차타고 싶다고 해서 하은이는 아기띠로 안고
가은이는 유모차타고 갔어요 ㅎㅎ 질투쟁이 귀여워요~~
7. 외식하고 차마시고~~힐링되네요
8. 전 여동생이 있는데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어렸을때 엄청 싸웠는데
엄마는 딱히 뭐라고 하지 않았어요~그냥 치고박고 싸우면 둘다 혼내고 벌세우는 정도 ㅎㅎ 근데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둘이 있을 시간이 많았어요~~ 막 친하지는 않지만 같이 노는 친구같이 지냈는데 지금은 정말 친한 가족이예요~~남한테 못하는 고민도 얘기하고 부담없이 전화할수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의 방임주의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지내는거 아닐까 생각되요 ㅎㅎ 그래서 저도 둘 사이에는 왠만해선 안 끼어들려구요
제가 편하려고 하는거 안비밀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