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잊고있고
잊진않았지만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는 것을
앤님의 글을 읽으면 자극받아 행동하게되요~^^
좋은 글 행동지침(?)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맑은 하늘보고 기분이 넘 좋아 창문 계속
열고있었어요~~ 정말 좋은 봄을 미세먼지때문에
즐기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오랫만에 즐거웠네요~~^^
1/2.0
3. 우리 가은 배랑 코랑 얼굴이랑 너무너무 이쁘다하면서 뽀뽀해줬어요
4. 4권
도서관에서 "아빠도 회사에서 내 생각해?" 책 빌려왔는데
와닿았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ㅎㅎ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5/6/7. 놀이터에서 놀다 집에 들어오는게 싫었는지 힘들다 그러길래
안고왔어요 둘째 유모차타고 있어서 업자니깐 싫다고해서
짧은 거리 안고왔더니 체력 또 딸려서 고기먹었어요 ㅎㅎ
고기는 사랑이죠~~근데 고기먹으면 난폭해진다던데 걱정입니다
8. 제가 선입견이 좀 많은 편인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ㅜㅜ
일단은 생각은 강요안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무의식중에 했던 이야기를 가은이가 하는거 보고 깜짝놀랐어요
그래서 사람에 대한 평가는 안하려고 노력해요~~~^^

1.2 o
3. 우리 이쁜 아들. 엄마가 엄청 보고싶었어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다ㅡㅡㅡㅡ이 말하고 전 어마어마 한 뽀뽀를 선물받았답니다

..
(신체놀이도 못하고 하루일과도 못들려줬어요 )
..
선입견은 심어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
교회에 장애인부서가 있어요
동네에 장애인이 그렇게 많은줄 평소엔 잘 몰랐네요
부끄럽지만 길에서만날때 좀 무섭기도해요 제안에 있는 선입견때문이겠지요
교회에서 심하진 않으시지만 외모나 행동이 누가봐도 장애있으신분이 아이들 이쁘다고 다가오실때가 있어요 그럴때 꺼리는 마음 없이 받아들이려고 아직 노력중이에요
요즘엔 학교에도 특수아동이 함께 통합교육하는곳이 많더라구요 사고로 인한것이든 병으로 인해서든지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는 인식이 저도 그렇고 아직 많이 부족한거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