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4)
너무늦었지만 ㅜㅜ



유준(6)
앗. 어제가 화욜인지도 모르고... ㅠㅜ
유준이가 좋아한 책은 <삼촌이 왔다> 아이와 잘 놀아주는 삼촌이 최고인가봐요!!!
<감기걸린물고기> <어쩌다 여왕님> 어른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벗지말걸그랬어> ㅋㅋㅋㅋㅋ 아이도 웃옷 벗으고 따라해봤어여~

6세 Roy~
날씨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네요...어젠 왜캐 춥게 느껴지는지 회사에서 오돌오돌 떨었는데...오늘은 참 따뜻하네요~~~
미세 먼지 영향인지... 목이 참 이상합니다....ㅜㅡ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저랑 봤던책들 만 찍었어요~~~~^^
Goodnight goon 은 저만 집에 있음 책볼때 항상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하하하하~~~
신비의 안경이란 책도요~~~^^

이번달은 참 바쁘네요~~ ^^
다음달은 조금더 여유로운 봄이었으면 좋겠어요~~

6세 앤디
아 잠깐 쉬었네요~~~
ㅠ
이제 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희 아인 이제 뉴이큐를 다 읽었어요
늘 도서관에서 빌렸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다음달 이사가는데 사주려고요~
추천합니다~~^^
이번주는 탄탄수학동화를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좋은 아빠되세요는 아빠에게 보여줘야 할 듯 해요^^
미세 먼지가 심해서 오늘도 집에 있었네요~~
많이 신나게 밖에서도 놀아야 하는데~~~
내일은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여기서 소개된 Again 책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집근처 도서관에 없었는데 책솔이라는 시스템으로 다른도서관에서 집군처 도서관으로 책을 보내주어 빌려보았네요. 신기신기. 개구쟁이 특공대는 한권을 얻어서 봤는데 글밥이 꽤 있는데도 집중해서 잘봐서 전권사주었어요. 매우 잘보고 이책덕분에 글밥이 많은 것도 거부감을 안느끼는듯해요.

리틀팍스의 버드앤킵을 보고 있네요. 제가 프린트해준건데 짬짬이 잘읽어서 안해줄수없네요. 오늘 뒷부분 마저 인쇄해줘야겠어요.
우와~~~도대체 이 방이 몇 시에 열린거죠?^^
지금 7시도 안 된 시간...부지런하시네요..!!
지난주...저희 한서(5)는 처음으로 일주일 동안 매일 등원을 했답니다. 근데 이전에 들쑥날쑥일 땐 오히려 씩씩했는데, 지난주는 문득 엄마가 "그리워' 눈물이 났다고 하더군요.
한서는 방과후 특기수업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애 평생 엄마랑 5시간 떨어지가 지금 처음이예요), 적응을 해야 미술학원도 가고 그럴텐데...
그래야 엄마 생활도 좀 더 정리가 될텐데...엄마도 애와 다섯시간 분리되는 생활에 적응 중입니다.^^
지난주 읽은 책중...지지난주였나..,.새로 들인 창작 키즈엠 책들입니다.
이 방에 똥 좋아한단 친구들이 있었는데, 여기도 똥이 있으니 참고되셨으면~~^^

최근 느낀건데, 글밥수준이 적은것과 많은것 사이 차이가 좀 많은거 같아요. 이러다간 창작을 매주 지를 듲...ㅎㅎ
그래서 또 들인 마술피리어린이의 몇 권입니다.

같은 창작 전집 내에 글밥수준이 너무 차이나는것 보단 비슷하게 한 질 읽고 치우고 읽고 치우고 그랬음 좋겠는데...;;;;;;
그런 전집 아시는 분~~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방에선 좀 부끄러운 영어.^^

노력중입니다.
이제껏 엄마표로 가장 시도해보지 못했던 분야라 생소하지만...^^시작이 반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작년 놀이학교에서 ort 접했는데, 지금도 책을 보면 영어문장은 모르면서 내용만 기억하더라고요...그때 진작 쑥쑥 드나들며 할껄....
너무 놀리는데만 치중했던건가...살짝 반성을.^^